106.♡.155.140
66.♡.79.243
174.♡.16.183
216.♡.66.245
66.♡.79.247
210.♡.250.50
66.♡.79.43
1. 우성훈-5,600점
2. 최정권-3,600점
3. 차충성-3,300점
4. 상성수-1,200점
5. 태쳐여-682점
6. 채병철-300점
7. 황민찬-300점
8. 회원--49,500점

총 게시물 17건, 최근 0 건
 

풀살롱 아가씨 대기실

글쓴이 : 바이킹춘향이 날짜 : 2010-11-17 (수) 21:45 조회 : 4377

강남 풀살롱 대기실이 도대체 어쨌길래 집에가던 손님들이 발길을 멈추고 풀살롱으로 오게돼는 걸까요??

풀살롱에 가끔 들러 강남 풀살롱 아가씨들과 소주잔을 기울이며 이얘기 저얘기 하다보면 웃음을 참기힘든 에피소드들이 적지 않습니다. 오늘은 그 가운데 여러분의 응큼, 섹시한 상상력을 돋구는 재미있는 풀살롱일화 하나를 소개할까 합니다.

박장군 홈피(www.bsk7979.com)




풀살롱에서 일어난 지난 가을이야기 입니다.풀살롱에 잘아는 손님과 찾은적이 있었습니다. 어느때와 마찬가지로 아가씨를 초이스해서 그 풀살롱아가씨와 잘 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내 손님 파트너 였던 아가씨가 핸드백에서 무언가를 꺼내는겁니다. 손님의 열정적인 입맞춤에 침범벅이가 된 아가씨가 화장을 고치려고 화장품을 꺼내는 줄 알았습니다.
근데 이게 왠일인가요.
그 아가씨가 꺼낸 것은 성인용품점에서나 볼 수 있는 이상야릇한 호기심과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물건이었습니다.
뭔지 궁금하시죠?
바로 성인 자위기구, 낙타눈썹, 링 등 성인용품점에서 판매하는 온갖 섹스보조기구들이었습니다.
그 아가씨의 나이 올해로 22살.
물론 풀살롱에 종사하고 있다지만 그 나이에 이런 물건 손수 구입하기에는 아직 낯 뜨거운 나이 아닐까요.
얼굴도 참 순진하고 맑게 생겼기에 그 문화적 정신적 충격은 상당했습니다.


“ 오빠~, 뭘 이런걸 같고 쑥스러워해요. 짧은 인생 젊어서 즐기지 않으면 언제 즐겨요.
다 좋은 것들이에요. 오빠도 한 번 써볼래요.”
제 얼굴을 화끈거리게 하는 거침없는 말투에 전 잠시 화장실로 자리를 피했습니다.
2분정도 흘렀을까? 화장실에서 돌아오자 이번엔 제 파트너가 더욱 기막힌 것을 꺼내더군요. 이름하여 ‘쿨젤리’라나요. 조개모양의 튜브에서 꺼냈는데 조개 케이스도 묘한 상상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쿨젤리를 꺼낸 아가씨 이번엔 그걸 손에 한 움큼 쥐어짜는게 아니겠어요?
그러더니만 그걸 벽에다 냅다 쳐 바르는데…도대체 뭘 하는지 궁금했죠.
그리곤 룸안의 불을 끄더군요. 그랬더니 아까 발랐던 벽에서 손자국이 선명하게 보이는게 아니겠어요.
이쯤해서 저도 눈치를 깠지만 짐짓 모른척 하고
“무엇에 쓰는 물건인지” 묻자,
아가씨 왈 “형광빛을 발하는 쿨젤리는 성관계시 사용하면 시원한 느낌이 죽인다”고 하네요. 
그 때 전 도대체 이 젊은 아가씨들이 이런 물건을 어디서 구하는지 궁금해졌어요.
그래서 물었더니만 풀살롱이나 유흥업소만을 돌면서 성인용품을 파는 장사꾼이 있다네요.
이름하여 007 가방 아저씨라나.
몇일에 한번씩 룸살롱 대기실을 돌면서 온갖 진기한 하지만 꼭 필요한 성인기구와 용품들만을 엄선해서 판매한다고 합니다.
 
아가씨 왈,
손님을 위해서도 사용하지만 정말 진짜로 사랑하는 사람 만나면 그를 즐겁게 하기 위해 서비스로 준비한 것이랍니다.
하지만 성기 모양의 자위기구는 용도가 뻔하겠죠. 그걸 남자 손님에게 사용할 리 없으니까요.

“ 우리도 가끔 남자 없이 느끼고 싶을 때가 있어 오빠.
그때 요긴하게 사용하려구 미리 준비해 놓은 거야 ”
 
20대 초반의 아가씨들 치곤 정말 발찍하면서도 섹끈 하지 않나요?
요즘 아가씨들 섹스에 관해서는 즐겨야 한다는 마인드만큼은 확실한 것 같았습니다.
삶의 향기 풀풀 풍기는 룸살롱 대기실.
정말 웃지 못할 그러면서도 얼굴 화끈 거리는 일들이 마구 일어나는 곳입니다.
관음증에 목말라 하시는 여러분.
화장실이나 비디오 방에 몰카를 설치할게 아니라 풀살롱 대기실에 몰카 한번 설치하면 어떨까요.
적나라한 성 담론이 판치는 풀살롱 대기실 풍경은 그래서 오늘도 제 발길을 붙잡고 있습니다 





봄처럼 2010-11-18 (목) 10:00
대기실 풍경 아무나 볼수없을것 같은데..대단하신분입니당..ㅎㅎ
댓글주소
저승사자 2011-11-22 (화) 17:44
ㅋㅋㅋㅋ....
난 007 아저씨가 더 웃겨....^^
댓글주소
봄선생 2012-11-07 (수) 17:31
다 이뽀............................................................................................................................
 
댓글주소
멀더 2013-10-04 (금) 13:35
좀 더 많은 사진이 그립당
댓글주소
무슨소리야 2013-10-23 (수) 12:45
참 세상 많이 변한다!!!
22살이 인생 달관한 듯한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
댓글주소
 

총 게시물 17건, 최근 0 건
제목 글쓴이 조회
 이런손님도 있었어요 밝히리 1217
 빤쓰귀신 들러붙은 변태이야기 +2 회원 967
 술집여자의 뒤늦은 깨우침! +22 미아리 6930
 야화의 일기 - 개박사 +8 나코관리자 4528
 텐프로 언니들, 주말에 해외 나가는 이유... +13 나코관리자 5746
 나의 화류계 시작은 이러했다. +11 나코관리자 3445
 이 길에 발 들인 후 달라진 인생 +8 부킹매너 3065
 그 유명한 텐프로 출신 텔미녀 실사! +20 부킹매너 6529
 대한민국 ‘에이스’가 되기 위한 ‘나가요 분투기’ +3 부킹매너 3194
 아가씨가 본 골때리는 룸사롱 진상들 이야기 +3 부킹매너 4260
 화려할줄만 알았던 화류계입문 1년째.... 부킹매너 3692
 하나를 얻으면 반드시 하나는 잃게된다는거.. 맞는것 … +1 부킹매너 2634
 강남 모룸살롱 글래머녀 직찍 +3 밤바다넷 5229
 쩜오급 란제리 룸살롱 언니실사 +5 밤바다넷 4881
 하드코어 아가씨 예전보다 많이 빡빡하다 +3 바이킹춘향이 4216
 업소아가씨 실제사진 보기 +8 밤바다넷 5547
 풀살롱 아가씨 대기실 +6 바이킹춘향이 4378
 
Copyright ⓒ www.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