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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에이스’가 되기 위한 ‘나가요 분투기’

글쓴이 : 부킹매너 날짜 : 2011-10-23 (일) 03:12 조회 : 2992
사람들은 누구나 잘 나가고 싶어 한다. 자신이 속한 곳에서 ‘최고’가 되려는 행위는 본능에 가깝다. 이는 화류계에 몸담고 있는 나가요걸 또한 마찬가지. 속칭 ‘에이스’가 되기 위한 나가요걸들의 치열한 경쟁은 불철주야 이루어지고 있다. 이에 그녀들의 ‘에이스’가 되기 위한 험난한 하루를 적나라하게 공개한다.
 
 
미용실은 ‘나가요걸’들의 사교장
 

나가요 걸들은 업소로 출근하기 전, 속칭 ‘콜(업소아가씨를 주로 이동시켜주는 운전자)’을 타고 유흥가 주변의 미용실로 향한다. 콜은 한번 부르면 무조건 1만 원이라는 차비를 내야한다. 
미용실은 그야말로 업소 아가씨들의 사랑방이나 다름이 없다. 전날 있었던 업소 얘기며, 시시콜콜한 수다를 떠는 사교의 장이다. 장사 잘되는 다른 업소의 정보를 교환하기도 하고 공사에 성공한 나가요걸의 경험담을 경청하기도 한다.
보통 한 번 이용하는데 2만 원이라는 돈을 지불하고 화류계 스타일이라 불리는 세팅머리를 만다. 일반 미용실에서는 어떻게 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아 통상적으로 유흥업소 밀집지역 주변의 유흥 전문 미용실을 이용하게 된다. 대개 지정된 담당 헤어디자이너에게 관리 받는다. 고급업소에 출근하는 아가씨의 경우 헤어 외에 5만 원 상당의 메이크업까지 받는 경우도 있다.  
 
 
‘홀복’이 그날의 초이스를 결정 짓는다
 

유흥가 업소에서는 일반적으로 입는 옷이 아닌 홀 복이라는 것을 입는다. 유흥가가 밀집된 지역을 중심으로 홀 복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업체에서 구입한다. 논현동 선수촌 부근의 홀복집의 경우 약 10~50만 원 상당의 다소 고가의 홀 복이 판매되고 있다.  
텐이나 상위 클럽에서 일하는 아가씨들은 대부분이 명품의상을 선호한다. 업소 측에서 의상에 대하여 직접적인 관여는 하지 않지만 업소성격상 상위층 손님들이 많이 방문하는지라 아무 옷이나 입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텐프로의 경우 원피스나 투피스 외에 바지정장차림을 입기도 한다. 홀복이란 개념보다 정장의 개념이 있어 다소 복장에 자유스러움이 묻어난다.
일반 업소에서 일하는 아가씨들의 경우, 업소로 직접 찾아오는 장사꾼에게 홀 복을 구입하는 경우가 많다. 시간적으로 여유가 많지 않은 생활을 하다 보니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홀복 장사꾼에게 구입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  
 

연예인 뺨치는 ‘몸’ 가꾸기
 

최근에는 태반주사라는 것이 유흥가 아가씨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한번 맞는데 10만 원 정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주일에 2~3회 정도 맞는데 보통 2주 단위로 주사를 맞는다.     
화류계 아가씨들에게 외모와 몸매는 군인의 총과 같은 무기나 다름이 없다. 수시로 기름칠하고 닦아 주지 않으면 제 성능을 발휘하지 못하게 된다. 화류계 아가씨들 중 간혹 꾸밀 줄 모르고 가꾸지 않는 당당한(?) 아가씨들이 있다. 제 아무리 아름다운 외모를 가졌다고 해도 꽃처럼 가꾸고 물주지 않는다면 금세 시들어 버릴 것이다.  
이에 화류계 유흥가에도 성형열풍은 두말하면 잔소리다. 쌍꺼풀 수술 같은 경우는 수술 측에도 끼지 못한다. 고액의 어마어마한 비용을 지불하면서까지 성형을 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이렇다 보니 속칭 ‘성형 마이킹(선수금)’이라는 신조어까지 탄생했다. 몸의 구석구석(?) 견적을 내면 업소에서 그에 상응하는 마이킹을 당겨 준다고 한다.  
유흥가에 들어 선 이상 에이스라 불리고 싶은 맘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이다. 오늘도 에이스가 되기 위한 나가요 걸들의 도전기는 계속되고 있다.

[출처: 밤바다 http://bambada.co.kr]





빅조 2011-12-02 (금) 09:05
시들지 않는 꽃 !! 나 역시 세월이 가며 그리워 해 봅니다. 그 에이스들을..
댓글주소
세상사 2012-10-26 (금) 12:02
노력하지 않으면 대가는 없죠
댓글주소
☞특수문자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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