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79.111
66.♡.79.253
66.♡.79.88
1. 우성훈-4,600점
2. 황민찬-3,900점
3. 하지수-3,300점
4. 곽민준-2,400점
5. 길재훈-2,400점
6. 원양희-2,400점
7. 라국신-2,400점
8. 피수용-2,100점
9. 당님동-1,800점
10. 추장우-1,500점
11. 양바다-1,500점
12. 제성준-1,500점
13. 안용철-1,200점
14. 차동민-1,200점
15. 밝히리-1,000점
16. 채병철-900점
17. 회원-700점
18. 목태윤-600점
19. 써르현스리-600점
20. 빽호식1010-600점

총 게시물 17건, 최근 0 건
   

아가씨가 본 골때리는 룸사롱 진상들 이야기

글쓴이 : 부킹매너 날짜 : 2011-09-01 (목) 04:13 조회 : 4176
화류계에 있다보면 진상 얘기를 많이 듣게 됩니다.

술집도 진상이 많지만 진상의 압권은 아무래도 은밀한 공간에서 많이 나오죠.

과거 안마에서 유명했던 진상중에....

똥진상 얘기도 들어봤을겁니다......

똥싸달라고 하고 자위한다죠? ㅋㅋㅋ

이것을 '스캇'이라고 부릅니다.

오줌싸달라고 하고 자위하는걸 '골든샤워'라고도 하죠.

이런건 다 외국에도 있는 장르입니다........

제가 안마 관계자에게 들었던 최고 웃겼던 진상은......미스코리아 입니다.

안마에 와서 4-5명의 아가씨를 동시에 부른후에 미인자세로 세워놓고 즐긴다고 하네요.

다른건 아니구 그냥 서서 자위행위 하면서 소리 좀 내주면 흡족해하다가 자위하고 간다고 합니다.

골때리죠? ㅎㅎ

안마 업장에서나 가게에서나 환영받는다고 하네요.

처음만 챙피하지 나중엔 액션만 좀 해주면 그냥 끝나니까요.

재밌는건....최근에 안마의 대체제로 떠오르는 오피스텔의 경우에도 진상이 있다는겁니다.

들었던 얘기중에 기억에 남는건.....커터칼 진상이 있더라구요.

스타킹을 착용한 아가씨가 있었는데......하루는 손님이 커터칼을 들고 왔서 말했다네요.

'내 취미는 팬티스타킹을 밴드스타킹으로 만드는거야'

'오빠 담부터 제가 밴드스타킹 입을께요'

'안돼...내가 잘라줘야 맛이지'

그리고 사람을 세워놓고 커터칼로 스타킹을 잘랐다는데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또다른 진상은 오피스텔에 커다란 튜브와 오일을 들고와서 바디를 타달라고 했답니다.

당연히 아가씨가 거절했는데도 다음번에도 또 요구했다고 하네요.

이 말을 듣고 물었습니다.

'대체 튜브를 어떻게 들고온다는거야?'

'배낭속에 넣어서 가져와'

'아니 배낭속에 넣더라도 그 큰 걸 어떻게 바람을 넣냐구?'

'배낭속에 튜브랑 공기 넣어주는 펌프랑 같이 갖고 다녀'

진짜...펌프 얘기에서 뒤집어 지네요.......
 
듣다듣다 대박 진상 얘기를 들었습니다.
 
솔직히 웃기더라구요..........
 

 
1. 욕진상
 
- 술집에나 어디서나 욕진상은 꼭 있죠.
 
이게 맨정신일때는 욕하든 말든...원래 저런 사람이니까...하고 넘어가면 되는데
 
술이라도 먹거나 아니면 컨디션 다운일때는 이러기 힘들죠.
 
보통 욕진상을 겪게 되면 욕이 장난 아닙니다.....
 
욕만 하는게 아니라 계속 화를 내죠.
 
잘못한 것도 없는데 누가 욕하면서 화를 대판 내면 솔직히 기분 확 나쁘죠.
 
그런데 오피에 오는 어떤 손님중에 욕진상이 있나 봅니다......
 
오면 일단 아가씨 무릎을 꿇린다네요......
 
그리고 욕을 시작.....- 개씨발 보지를 불쏘시개로 지져버릴 화냥년아.....ㅋㅋㅋㅋㅋㅋ -
 
뭐 대충 이런식으로 욕을 살벌하게 한다고 하네요.....
 
그러면 아가씨가 '왜 저한테 그러세요'
 
'아가리닥쳐...욕욕욕욕욕욕욕욕욕욕욕'
 
이렇게 한시간이나 두시간 내내 욕을 한다네요....
 
그런데 알고보면 이 욕의 대상이 자기 와이프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가씨 무릎 꿇리고 자기 와이프 욕하면서 소리지르고.....ㅎㅎㅎㅎㅎ
 
근데 최고 대박은 그렇게 욕하다가 서서 자위하고 끝낸답니다.....
 
한마디로 재연하자면.....
 
'개같은 미친년아 너같은 썅년하고 결혼해서 내 인생 좃되고 이 거지같은 년아........어어어어 억........'
 
나중엔 화를 내다 못해 때릴라고 해서 다시는 받지 않는다고.....ㅎㅎ
 
 
 
2. 근친진상
 
- 별 건 아닌데.....하다가 묻는다는군요.
 
엄마라고 불러도 되냐고............안된다고 했더니......계속 묻더랍니다.
 
그래서 그럼 그러라고 했더니 '엄마~~~~~~~~~~'하면서 바로 사정했다는......ㅋㅋㅋ
 
 
 
자....오늘의 진상 얘기는 여기까지입니다.
 
물론 이런건 진짜 이상해서 화제가 되는 진상들 얘기에요.
 
본인이 이렇게 놀지 않는다고 진상이 아닌건 아닙니다.......ㅋㅋㅋ
 
요컨대 골떄리는 진상의 주인공들에 진상의 기준점을 맞추지는 마시길.......
 
 
- 계속 이어집니다 -

[출처: 밤바다 http://bambada.co.kr]
 




우하하님 2011-11-04 (금) 20:28
욕진상 ㅋㅋㅋ
댓글주소
박인식 2011-12-16 (금) 19:53
나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나도 진상 일지도 ㅋㅋㅋ
댓글주소
   

총 게시물 17건, 최근 0 건
제목 글쓴이 조회
 이런손님도 있었어요 밝히리 862
 빤쓰귀신 들러붙은 변태이야기 +2 회원 850
 술집여자의 뒤늦은 깨우침! +22 미아리 6778
 야화의 일기 - 개박사 +8 나코관리자 4441
 텐프로 언니들, 주말에 해외 나가는 이유... +13 나코관리자 5630
 나의 화류계 시작은 이러했다. +11 나코관리자 3348
 이 길에 발 들인 후 달라진 인생 +8 부킹매너 2983
 그 유명한 텐프로 출신 텔미녀 실사! +20 부킹매너 6360
 대한민국 ‘에이스’가 되기 위한 ‘나가요 분투기’ +3 부킹매너 3117
 아가씨가 본 골때리는 룸사롱 진상들 이야기 +3 부킹매너 4177
 화려할줄만 알았던 화류계입문 1년째.... 부킹매너 3587
 하나를 얻으면 반드시 하나는 잃게된다는거.. 맞는것 … +1 부킹매너 2560
 강남 모룸살롱 글래머녀 직찍 +3 밤바다넷 5137
 쩜오급 란제리 룸살롱 언니실사 +5 밤바다넷 4799
 하드코어 아가씨 예전보다 많이 빡빡하다 +3 바이킹춘향이 4124
 업소아가씨 실제사진 보기 +8 밤바다넷 5458
 풀살롱 아가씨 대기실 +6 바이킹춘향이 4293
 
Copyright ⓒ www.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