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빤쓰귀신 들러붙은 변태이야기

글쓴이 : 회원 날짜 : 2018-09-02 (일) 16:48 조회 : 966

ㅋ 오늘은 빤쓰 귀신이 들러붙은 변태이야기를 해 볼까해요.

 

참~ 많고 많은 변태를 만나봤지만....흐음~

 

오늘의 변태는, 그 종류가 다분히 정통성의 색깔이 짙은 완전 변태과인 빤쓰 귀신 변태..ㅎㅎㅎ

 

대딸방에서 일하고 있을 무렵이었습니다.

 

저는 낮조 였기때문에 p.m : 12 : 00에 나와서 p.m : 8 : 00 까지가 저의 근무시간이었죠...

 

1시에서 4시 사이에 낮시간에는 가장 많은 손님이 몰립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

 

점심시간을 이용하거나 외근 등의 핑계를 삼아 나오기가 편한 시간이기 때문이죠..ㅋㅋㅋㅋ

 

땡땡이 치기 조올라 편한 시간대....ㅋㅋㅋㅋㅋㅋㅋㅋ

 

변태................그 넘들의 습성은 다양하지만 그 넘들의 공통점은 하나같다는 것..ㅡㅡ;;;

 

일반인 중에서도 가~~~~~~~~~~~~~~~장 일반인스러운...수려하지만 평범한 외모와... 멀쩡해보이는 아니....

 

때로는 굉장히 스마트해보이는 몽타쥬를 지니고 있다는것.....

 

p.m : 3 :00.............

 

딩동~딩동~ 대기실에 벨이 울립니다..

 

손님이 왔다는 것을 알리는 ... 카운터에서 눌러주는 벨소리....

 

순번을 확인하고... 내 차례의 순번이 왔음을 확인하고, 화장을 고칩니다.

 

예쁘게~ 옷매무새도 좀 정리하고..거울을 보고 한번 활짝~ 웃는 연습을 한 뒤~

 

바구니에 스팀타월과 페페를 담아~ 손님이 기다리는 방으로 고고씽~

 

커튼을 열고 들어서자 마자~ 곱상하게 생긴 손님임을 확인하고는 일단 인사를 했습니다.

 

빛나 : 안녕하세요~ 빛나라고 합니다~ ^_^ "

 

변태 : .................. "

 

빛나 : 아~ 오빠 저 여기 앉을께요~

 

변태 : .................. "

 

빛나 : 오빠~ 말씀이 원래 없으신가봐요~^^

 

변태 : .................. "

 

..............이럴경우 엄습해 오는 저의 감을 무시할 수 없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알기에....상당히 두렵습니다...

 

' 아.~ 씨발.....변태다..... '

 

대체로 변태들은 처음에 말이 없습니다. 들어오는 아가씨와도 잘 친해지려 하지않죠.

 

왜냐하면 말이 필요없기 때문이고, 괜히 아가씨와 친해져봤자 자기 자신이 어떻게 변할지 스스로가 잘 알기 때문에

 

미리 친해져 봤자 스스로 민망해지기 때문이지요.......ㅠㅠ;;;

 

저에게는 원치않았지만 가지게 된, 경력의 스펙과 경륜의 눈치, 또 '신이 내려주신 촉' 이라는게 있는데다가

 

'무당빤쓰입은년' 이라는 별명이 무색하지 않을 만큼의 신내림의 경지에 다다른 feel의 스킬이 있었기에.....

 

엄습해오는 느낌을 .... 자제할 수 없었습니다....ㅡㅡ

 

' 아~ 걸렸구나...젠장할....담배나 하나 피고 시작해야지.... '

 

빛나 : 오빠~ 저 담배 하나만 태워도 되죠~?

 

변태 : ......................( 여전히 말이 없죠....ㅡㅡ )

 

따각....담뱃불을 붙이고...

 

싸늘한 분위기 때문에 다 피우지도 못하고 반만 태우고 껐습니다.

 

나이트가운을 벗고 눕는 변태...

 

워낙 말이 없는지라.... 별 얘기 안하고...바로 립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귓볼부터 시작해서 뒷목 →어깨 →등을 타고 내려와 →엉덩이 →다리....

 

다시 다리 →엉덩이를 타고 올라와 →허벅지 안쪽 →사타구니를 통과해서 →옆구리 →배 →가슴 →젖꼭지....

 

손은 쉬지 않고 쌍방울을 부드럽게 터치해주는 애교섞인 센스까지....

 

최선을 다해 립서비스를 하고....

 

다가오는 B.J 타임...

 

위생적이고 청결한 B.J를 위해 물수건으로 새어나온 꿀물을 닦아주려는데.....

 

꿀물은 나왔는데...... 안섰네요...............안섰습니다..

 

장작 15분넘게 립서비스를 했는데.... 안 서있는 스틱...

 

슬~슬 짜증이 다가옵니다...

 

빛나 : 오빠... 내가 해주는거 잘 못느끼겠어?? 나 데게 열심히 했는데....오빠 못느끼는구나...

 

변태 : ( 드디어 말을 합니다 ) 아니.........

 

빛나 : 아니면...왜 안섰어?? 오빠가 좀 서있어야지 내가 입으로 해 줄수도 있는거지....

 

변태 : 그런게 아니라........

 

빛나 : 그럼....? 그런게 아니면....내가 어떻게 해야돼??

 

변태 : 저기...옆에 쇼파위에 있는 내 가방 좀 갖다죠....

 

빛나 : 왜~ 집에 가게??

 

변태 : 아니...그런게 아니고...가방 좀 갖다죠바....

 

007 가방 처럼 보이는 일반회사원들의 가방....

 

아주 일반적인 서류가방은 아니고 위에 번호키가 두개달린 007가방같은....

 

찰칵 ~ !!!

 

가방을 열었습니다.

 

핸드폰이나 또는 담배를 꺼내려나 보다~ 하고 생각했던 저는.......

 

순간....입을 다물 수 없었지요....

 

차곡차곡도 아니고 꼬깃꼬깃 꽈~악 차 있는 여자팬티......

 

딱 봐도 100개는 그냥 넘어보이는 팬티종류...

 

그 중에 맘에 드는 몇가지 팬티를 고릅니다.

 

빨간색 땡땡이무늬가 있는 사각팬티를 꺼내더니 주섬주섬 입습니다. 아 ~ 물론 여자팬티죠 ~ 

 

그위에는 흰색 레이스가 귀엽게 달려있는 삼각팬티를 겹쳐 입네요...( 앗 ! 2개나?? )

 

빛나 : 오...오빠...무슨 여자팬티가 이렇게 많아?? 그리고 또 그건 왜 2개씩이나 입는거야??

 

변태 : 음 ~ 나는 여자팬티의 이런 타이트한 느낌이 너무 좋아..

 

빛나 : 오빠...타이트한 팬티라면 남자용 드로즈 팬티도 있고..CK사의 드로즈 팬티는 타이트하기로 유명한데...

 

       왜 궂이 여자팬티를 입어야 돼??

 

변태 : 여자 팬티를 입고 있어야 서.. 여자팬티를 입고있으면 하루종일 애무받는 느낌이라서 기분이 좋거든~ㅎ

 

빛나 : 그........그렇구나.. 그럼 팬티를 입었으니....어떻게 해야해?? 이런 적은 처음이라..어떻게 하면 오빠가

 

       좋을 지 말해죠..

 

변태 : 너도 팬티를 일단 벗어...

 

빛나 : 아 ~ 오빠....여기는 아가씨 탈의는 없어...원래..대딸방 이라는게....

 

변태 : 옷은 안 벗어도돼...그냥 팬티만 벗고있으면돼..만지거나 귀찮게 하지않을께...

 

빛나 : ( 변태들은 말이 안통하기에.....ㅜㅜ ) 아...그...그래...알았어..그러면 손으로 만지거나 그러지는 마...

 

변태 : 일단 벗어봐..

 

빛나 : 오빠 팬티 벗었어...이제 어떻게 하면 돼??

 

변태 : 기다려 잠깐만...

 

다시 007 가방을 뒤지는 변태...

 

맘에 드는 팬티를 몇 장 더 고릅니다...

 

하나는 머리에 쓰고 하나는 목에 감고 하나는 발에 걸쳐놓고 하나는 손에 잡고 이미 두개는 입었고.............ㅡㅡ;;

 

그.........그런데 이 오빠가 두른 팬티들을 잘 보니.... 공통점이 있습니다.

 

모...모두가 새것이 아니라 누군가가 입었던 팬티라는 것.....으윽~

 

팬티의 그 부분에 무엇인가가 조금씩 묻어있는....

 

빛나 : 오...오빠....이게 다 모야?? 다 누가 입었던거야?? 좀 빨아서 다니지...왜 이걸 그냥 갖고 다녀...냄새나게..

 

변태 : 나는 이 냄새가 제일 좋아... 다 이런데서 일하는 아가씨들껀데...부탁해서 한장씩 모은거야...

 

빛나 : 그...그럼 여기 묻어있는 것들은..?

 

변태 : 그 애들 '냉' 묻은 거나 아니면 오줌을 좀 싸서 묻혀달라고 했어...

 

빛나 : ( 우~우웩~ ) 그....그래....ㅡㅡ;;;그래도 좀 냄새나잖아....

 

변태 : 난 이 냄새만 맡으면 그 여자애들 얼굴도 기억 해 낼 수 있어..냄새가 다 틀리거든~

 

빛나 : 그...그래....그럼 난 이제 뭘 하면 되는데...?

 

변태  : 넌 그냥 침대 앞에 서서 거기가 보이게 치마만 살짝 들고 있으면 돼.

 

빛나 : 그래....그렇게 해줄께...

 

변태..............갑자기 급 흥분 시작 하십니다.

 

전 침대 앞에 마주보고 서서 변태가 흥분하는걸, 거기가 보일정도로 치마를 든 채 똑똑히 보고있으면 되는것이었구요..

 

변태....이제까지의 제 노력이 무색해질 정도로 빠르게 흥분모드로 돌입하는데...

 

손에 쥐고 있던 여자팬티의 그 부분을 입에 가져다가는 빨아대기 시작합니다.

 

아니.....거의 핥는 수준으로.....ㅠㅠ

 

스틱에는 전혀 손도 대지 않았는데도....

 

두장의 여자팬티가 찢어질정도로 서 있는 숨어있는 스틱의 모습......ㅠㅠ

 

하악하악~ 혼자 소리 내고 혼자 팬티 빨고 혼자 몸 더듬고...

 

그러다 갑자기 잘하던 변태짓을 멈추더니 저에게 이리 와보라는 손짓을 합니다.

 

무서워서 가까이 가고 싶지도 않았지만....( 아니...드러워서....ㅡㅡ;;; )

 

빛나 : 왜....

 

변태 : 이리와서 너 X지에 내 발좀 넣어죠....

 

빛나 : 뭐어~???

 

변태 : 발이 들어가면 따뜻한 느낌이 들어서 너무 좋아.

 

빛나 : 말도 안되는 소리.. 거기에 발이 어떻게 들어가..?

 

변태 : 전에 만났던 애는 발목까지도 넣어줬었어...

 

빛나 : 대체 어떤 여자였길래 남자 발이 발목까지 들어간대? 그리고 들어간다해도 어떻게 발을 넣어??

 

변태 : 그러지 말고 좀 넣어줘...지금 발만 따뜻해지면 쌀것 같아..

 

빛나 : 그럼 내가 스팀 타월로 따뜻하게 해줄께. 그럼 됐지??

 

변태  : 그 느낌이랑 다르지.....부드럽고 따뜻한 미끄덩 거리는 그런 느낌이 있단 말이야.....

 

빛나 : 아~ 됐어~ 난 못해....대신 비슷한 느낌들게 해줄께.

 

따뜻한 스팀타월에 페페를 범벅을 해갖고는 발에 대고 문질러 주었습니다...( 아~ 내가 생각해도 참 센스있어~ㅋ )

 

변태 : 아~ 이 느낌이야...하악하악~ 하~

 

이윽고 두장의 여자팬티 위로 스며나오는 변태의 2세들을 보며 저는 긴 안도의 숨을 내쉬었지요..

 

그리고는 재빨리 이 자리를 떠야겠다는 생각에...

 

빛나 : 오빠...씻고 옷 갈아 입고 나와.. 난 먼저 나가있을께..

 

변태 : 근데 너가 입었던 팬티도 좀 주면 안되니??

 

빛나 : 오빠가 내 팬티잡고 또 무슨 짓을 할 줄 알고 그걸 죠~ 생각만해도 끔찍해~ 

 

변태 : 다른 사람한테는 안 보여주고 나만 쓸꺼야... ( 당연히 다른사람한테는 보여주면 안되겠지....ㅡㅡ" )

 

빛나 : 아~ 됐어~ 시끄러운 소리 하지말고 ~ 얼른 옷입고 나와~!!!!!!!!!!!!!!!!

 

이 세상에는 참으로 다양한 종류의 변태가 있습니다.

 

바바리맨, 관음증, 야동남, 패티쉬남, 새디스트, 강간범, 호모.................

 

하지만............빤쓰변태..........

 

보다보다 처음 봤네요...

 

참~ 이일을 하다보니~ 별의별사람을 다 보게 됩니다~ㅋㅋㅋㅋㅋㅋ

 

빤쓰귀신 들러붙은 변태이야기 끝~






이하나향기 2018-09-12 (수) 22:23
조건녀에서 섹파로                                                                                                                                                                                                                                                                                                                                                                                                                                                                                                                                                                                                                                                                                                                                                                                                                                                                                                                                                                                                                                                                                                         
최근 뜨고있는 어-플사-이트에서 현섹파를포함 5명 정도랑
5일간 대화해서 3명 홈런 치고 한명은 연락중 한명은 술만 한잔 했네요
나이대가 20대에서 40대까지 있다보니 내숭 없고 돌싱이나 유부녀가 진짜 많음,
거리별로 정렬하는게 가능해서 마음만 먹으면 그날 바로 홈런 가능했어요.
http://gcar10.com
아직까진 내상입은적 없는 곳이네요...
최근에 어린조건녀 잘꼬셔서 섹파로 발전시켰네요  .
골라 먹는 재미 ㅎㅎ
릴레이 투샷두 허락해주구.. ^
도움되셨음 좋겟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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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코리아 2018-09-12 (수) 22:23
축하드립니다. ;)
이하나향기님은 나이트코리아에 당첨되어 498 포인트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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