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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코어 아가씨 예전보다 많이 빡빡하다

글쓴이 : 바이킹춘향이 날짜 : 2010-12-16 (목) 21:10 조회 : 4124


하드코어 여성들의 삶이 예전보다 더욱 팍팍해지고 있다.하드코어 언니들의 벌이가 단순이 줄었거나, 혹은 좀 더 빈곤한 생활을 하는 문제가 아니다. 하드코어에서 살아남기 위해 해야 하는 노력이 과거보다 배 이상 늘어나고, 예전에는 해야 하지 않아도 될 일을 해야 한다는 것. 과거 신사동, 논현동 인근의 ‘선수촌’에서 생활하면 밤이면 콜택시를 타고 하드코어룸으로 출근하는 것이 일상적인 풍경이었다.

하지만 지금에 비하면 그 같은 생활은 ‘호사스러움’그 자체. 현재는 손님을 찾아서 안산 등의 경기도 인근까지 택시를 타고 가야하며 주말에는 노래방에서 일을 하고, 일요일에는 자신의 미래를 개척하기 위해 다시 ‘일반인 신분’으로 돌아와 일반인 남자를 만나곤 한다. 예전처럼 한방의 ‘공사’로 새로운 미래를 꿈꾸는 것이 불가능해졌다. ‘백마 탄 남자’를 찾는 하드코어 아가씨들의 방식도 완전히 달라졌다. 요즘 하드코어 여성들의 삶은 어떻게 변하고 있는 것일까?

 

강남 하드코어에 다니고 있는 최 모 씨(27). 이미 화류계 6년차의 베테랑 급이지만 그녀의 삶도 처음하고는 많이 달라졌다. 하드코어에 처음 입문할 때만 해도 그녀의 삶은 그럭저럭 나쁘지 않았다. ‘텐 프로의 에이스급’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강남 하드코어’라는 타이틀의 업소에 다니며 지금보다는 한결 편한 생활을 했다. 하지만 그녀는 얼마가지 않아 ‘북창동식 강남 하드코어’로 자리를 옮겨야 했다.

북창동 하드코어가 강남으로 옮겨오면서 저렴한 비용에 자극적인 서비스를 원했던 남성들이 대거 하드코어로 발길을 옮겼기 때문. 그때만 해도 그녀는 스스로를 위안하곤 했다. 비록 하드코어한 서비스를 추가적으로 제공해야 했지만 그나마 경제적인 벌이에서는 큰 차이가 없었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내가 왜 이런 하드코어한 서비스까지 해야 하는가 고민도 많이 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었던 나로서는 그냥 시대의 흐름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었다. 먹고 살 수 있다면 다른 것이 무슨 문제가 되겠는가. 어차피 럭셔리한 삶을 꿈꾼다고 그렇게 살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화류계 생활이 아니면 딱히 살아갈 방법이 마땅치도 않았던 나에게는 그저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 일 밖에 없었다.”

하지만 그녀의 위안도 그리 오래가지는 못했다. 물론 그녀는 여전히 ‘선수촌’에서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이제는 근무지역이 좀 달라졌다. 다름 아니라 그녀가 매일 출근하는 곳은 강남 지역이 아니라 경기도 안산 공단 인근의 룸살롱.

하지만 이런 곳은 ‘룸살롱’이라는 이름을 붙이기가 좀 껄끄러운 것이 사실이다. 중급 노래방 수준의 단란주점이기 때문이다. 그녀가 이렇게 매일 저녁 동료들과 택시를 타고 안산으로 향하는 것은 역시 강남 지역에서도 손님들이 현저히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안산지역 등 공단 인근은 역시 여전히 돈이 돌고 있기 때문에 룸살롱 수요가 있다. 그러나 손님들의 질은 현저하게 낮아졌다.

그래도 강남지역에서는 하드코어 룸살롱이라고 해도 대개의 손님들은 ‘화이트칼라’였기 때문에 진상이 있다해도 그럭저럭 참아줄 만도 했고 또 다음번에 만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단골처럼 행동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녀가 경험한 ‘블루칼라’들은 확실히 달랐다. 진상의 강도 자체가 예전과는 다르다는 이야기다.

“화류계 아가씨들이 삶의 질을 따진다는 것도 어떤 면에서는 우스울지 모른다. 하지만 내 입장에서는 역시 옛날보다는 많이 힘들어진 것 같다. 물론 수입 면에서는 크게 나쁘지는 않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예전보다 더욱 힘든 생활을 해야 그 수입을 맞출 수 있다는 것이고, 만나야 하는 손님들의 질은 더욱 떨어지고 있으며, 일을 하는 근무환경도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는 점이다.”

최근 들어 화류계 여성들이 느끼고 있는 ‘팍팍한 일상’의 본질은 바로 최 씨의 사례에서 잘 드러난다. 삶이 점점 더 ‘슬럼화’되고 있으며, 그것과 함께 미래의 희망조차 점점 더 엷어져 가고 있다는 점. 이제는 하루하루 견디는 삶이 일상화되었고, 앞으로의 미래와 꿈에 들뜨기 보다는 현재의 사소한 즐거움에 만족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출처>클릭


 





봄처럼 2011-01-05 (수) 17:05

그간 너무 쉽게 돈벌은게 비 정상...하루저녁에 수십만원 돈 벌기가 어려워야 하는게
정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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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사자 2011-11-22 (화) 17:46
그러니까 잘나갈때 한밑천 잡아서
다른거 할생각들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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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객 2012-02-22 (수) 13:43
힘들겠죠...
그러나 쉬운 것은 없죠..
더 중요한 것은 나이때가 조금 지나면 아마 안산에서도 더 멀리 혹은 구석으로 가야할겁니다.
그게 더 무서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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