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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킹뒷담화]

나이트클럽 전문용어 대방출

글쓴이 : 회원 날짜 : 2018-09-02 (일) 16:45 조회 : 35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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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빠 = 일본어 "스끼프"에서 변형된 단어.술집등에서 손님이 주대를 계산하지 않고 도망가는 행위. 순번제에는 스키빠라고 하고 지명제에서는 토끼맞았다!라고 한다. 손님들이 말하는 전문용어는 "하이방"깠다.라고도 이야기 한다. 도망간 손님의 술값에 대한 모든 책임은 담당웨이터가 100% 책임지며 적발시 경찰에 앞서 웨이터와 이야기를 하거나 그게 안될 경우 일반적으로 나이트에 상주하는 건달 속칭 '기도나 영업부'에게 인계하게 되며... 도망가는 행위가 미적발시 앞으로 그 나이트에 두번다시 갈 수 없다. 특히 양아치기질이 있는 남자들이 많이 하는 행위이다. 예전에는 도망가다 걸리면 술값의 두배를 물리거나 심할 때는 나이트 영업부(예전엔 영업부하면 건달들이었다.)에게 맞고 술값을 주고 가는 사람들도있었다. 요즘은 도망가다 잡히어도 도리어 큰소리 친다! 돈이 있으면서도 걸려도 좋고 안걸리면 더 좋고... 라는 막가파식으로... 아주 못된 사람들이다. 웨이터 최대의 적이다. 계획적으로 그러는 사람도 대부분이지만... 서로 계산한줄 알고 모르고 나오는 경우도 있다. 

지명 = 나이트 입구에서 자기가 서빙이나 부킹을 받고 싶은 웨이터를 '지명'하는 행위. 
예를 들자면... 

"아시는 웨이타 있으세요?" "네. 이동국요~" 그냥 들어가는것보다 웨이터를 찾는게 여러 가지로 좋은 점이 많다. 

순번 = 아는 웨이터가 아예 없는 손님을 가리켜 말하는 단어. "아는 웨이터 있어요?" "없는데요?" 그러나 원래 지명웨이터가 있는데 그 웨이타가 비번이거나 결근이거나 퇴사라면 순번차례의 웨이타가 번호순으로 그 손님을 순번차례로 받게되는 행위를 순번 받는다.라고 한다. 

총쏘다(쌍권총,대포,미사일) = 웨이터가 손님에게 '바가지'를 씌우는 행위를 총(원래술값보다 많이 씌웠을 경우 무기의 크기가 는다. 쌍권총-대포-미사일)쐈다.라고 한다. 예전에는 웨이타가 손님에게 총도 많이 ?i고 손님은 나이트 생리도 잘 모르고 가격에 무지해서 총을 맞았는지 조차 모르지만 요즘같이 인터넷만 몇번 클릭하면 어디 술값이 어떻고 저떻고가 떡하니 나와있기 때문에 어지간히 간큰 웨이터 아니고서는 손님에게 총쏘질 않습니다. 아직도 조그만 나이트나 얼레벌레 나이트는 아직도 총을 쏘는 곳이 있다. 술값에 의문이 생길 경우 양복을 입은 실무자나 유급 간부를 불러서 따지고 그사람이 맞다고 하면 맞는게 술값이 정상이라 생각하면 된다. 

쇼부 = 술을 시키기전에 담당웨이터와 계산서가 없이 술값을 미리 흥정을 하는 행위다. 이행위는 예전에 유흥업소에서 바가지를 쓰고 하니까 나이트에 가면 쇼부를 쳐야 한다고 해서 미리 흥정을 하는데... 이름이 있는 메이져나이트나 대형나이트는 술값이 오픈되어 있으므로 웨이터가 (얼굴오픈! 주대오픈!)믿을 만한 웨이터이라면 술값을 믿어도 되고 조그만나이트나 관계열같은 마이너리그나이트에서는 쇼부치는것도 중요하지만... 쇼부를 치면 웨이터는 절대 손해를 안본다. 손님이 더 바가지를 쓰면 쓰지... 그리고 부킹이며 서빙이 미약해 질수 있다는걸 명심하자. 믿을 만한 웨이터라면 믿고 드시면 되고 모르는 나이트를 갔을 때는 술따로 안주따로 음료수따로... 각각의 금액등을 메뉴판을 보고 알아 놓고 나중에 자기가 먹은거 하고 계산서가 맞다면 정확한 금액이라 생각하면 된다. 정 믿을수 없다면 실무자나 지배인들을 불러서 물어 보면 된다. 

이노꾸리 = 나이트나 유흥업소에서 여러명이 와서 한사람에게 덤탱이 씌우고 다들 도망가서 혼자 남은 사람을 이노꾸리 잡혔다. 라고 한다. 그 혼자남은 손님이 돈이나 카드가 없을 때는 단골이나 친한손님일 경우 웨이터가 그사람을 믿고 외상으로 보내주는 경우가 있지만 순번이나 별로 안친한 관계일 경우 집까지 직접따라가거나 무전취식으로 경찰서행이다. 금액에 따라서 경범이나 형사처벌까지 받게 된다. 잘 모르는 사람들끼리 만나서 한사람을 그렇게 이노꾸리 잡히게 하거나 혹은 일부러 한사람이 돈을 다 걷어놓고 일행들을 다 보내고 혼자 이노꾸리 잡혀서 가격흥정하고 나머지 차액을 횡령(?)하고 그러는 양아치도 있다. 

아베크 = 일반적으로 나이트에는 남자끼리 혹은,여자끼리 오는데 연인끼리나 직장동료끼리등 남녀혼합으로 입장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우리는 "아베크"라 한다. "동반"이라고도 한다. 

미불 = 웨이터가 업소에 외상잡은 빚. 손님에게 내준 외상이 있다거나 스키빠(원래는 호텔용어인데 Skipper 스키퍼: 이용요금을 내지않고 도망가는 손님 / 일본식 발음)를 당해 봉사료를 제외한 나머지 모든 주대를 입금하지 못한경우 미불을 잡게 된다. 그 업소를 그만두기 전에는 무조건 갚아야 하는 웨이터가 업소에 빚진 돈을 미불이라 한다. 입금이 안?瑛뻑? 업주가 하는말로는 "구좌 막아라" 라고 이야기 한다. 구좌를 못막으면 순번정지나 영업정지등의 벌칙이 주어지는데도 있다. 웨이터가 손님이 많은 웨이터는 어느정도 유두리가 있지만 손님을 못받는 웨이터는 꼭 막아야 하는 경우도 있다. 나이트마다 천차만별이다. 

와리 = 일본어로 한국말로 바꾸면 '마진'이다. 웨이터가 손님에게 받은 술값중 와리를 제외한 모든 금액을 업소측에 입금해야 한다. 보조는 팁으로 먹고 살지만 웨이터는 와리로 먹고산다. 그래서 매상이 낮은 일반 맥주 테이블보다 부스나 룸같이 매상이 높은 테이블은 웨이터들에게 상대적으로 많은 이익금을 가져다 주므로 조금이라도 더 신경을 쓰게되는 것이다. 인간이기에 어쩔수 없는 일인가 보다. 손님과 웨이터간의 풀수 없는 영원한 숙제이다.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 (매상이나 팁이 먼저냐? 부킹이나 서빙이 먼저냐?) 이기 때문에 나이트가 생긴 예전부터 현재까지 그리고 나이트가 계속 존재하는한 미래까지 이 논란은 계속될것으로 보인다. 

와이렉스 = 나이트 종사자들이 착용하는 업소용 생활무전기. 예전에는 박수를 치거나 손가락이나 후뢰쉬같은 걸로 웨이터나 보조들끼리 연락을 취햇지만 지금은 무전기로 서로 이야기하고 공유하고 간부들은 지시를 한다. 다 모아놓고 지시하지 않아도 영업시간 순간순간 지시를 할 수 있다. 싸움이 났을 때도 한사람이 어디에 싸움이 났다고 하면 웨이터나 간부들이 금방 와서 싸움을 말리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기 여자손님을 자기손님이 없어서 못해줄때도 와이렉스에 대고 "몇구역에 여자 둘이 있는데 집에 안들어가도 된답니다. 룸에 좋은사람 있으면 해주세요~" 이렇게도 이야기하고 일을 하기에 아주 능률이 오른다. 그렇지만 단점은 웨이터가 많은 나이트는 여러명이 이야기 하기 때문에 못듣는 경우도 많다. 모든게 다 장점고 단점이 있게 마련이다. 

진상 = 노래방,나이트,룸살롱,윤락가,퇴폐업소등 모든 유흥가 종사자들이 공통적으로 쓰는 단어. 여러가지 뜻이있는데 개인적으로 "진절머리 나도록 상스러운 놈"이란뜻에 공감한다. 여자가 있고 술을 파는 모든 곳에는 항상 많든 적든 진상손님이 있기 마련이고 진상에도 여러가지 유형이 있다. 멀쩡하다가도 술만 먹으면 주사를 부리는 사람이라던가 일행들을 배재한채 혼자 이기적으로 자기위주로 놀려고 하는 사람... 이유도 없이 생트집을 잡고.. 열거할 수 없을정도로 천차만별이다. 

구야 = 진상의 반대 개념.나이트 웨이타가 가장 좋아하는 손님. 병값만 50만원짜리 로얄샬루트나 헤네시 XO등... 병값만 100만원짜리 발렌타인 30년산등 비싼 외제양주를 시키거나 양주 추가를 몇병씩 계속 하고 현금계산 하는 손님들... 혹은 웨이터나 보조에게 팁을 10~20만원씩 주는 손님. 요즘은 세상이 많이 변해 많지는 않지만 복권에 당첨되었다거나 회사공금 횡령등 범죄로 큰돈이 생겼다거나 큰 꽁돈이 생겼다거나 험한일(노가닥?) 을 마치고 목돈이 생겨 나이트에서 돈을 쓴는 손님등이 구야손님에 속한다. 

호구 = 구야의 비슷한 말이지만 구야는 스스로 쓰는 사람이고 호구는 웨이터가 술값도 마음대로 받을수 있는 사람을 일컬어 이야기 한다. 웨이터의 스타일에 따라 다르지만 그런 사람한테 마음대로 바가지 씌우고 마음대로 하는 웨이터가 있는가 하면 김일병 같은 경우는 그런 사람에게 절대로 바가지나 함부러 하거나 그런짓을 못한다. 그리고 요즘은 이런 사람이 거의 없다고 본다. 

팀플레이 = 나이트에서 부킹을 할 때 같이온 친구나 동료들과 함께 같이 여자와 함께 짝을 맞춰 놀거나 꼭 같이 2차를 나가서 술을 더 마시는 행위를 팀플레이라 한다. 이 상황은 초보들이나 일행들이 어려운사?汰隔킬? 접대같은 경우 이런 스타일로 논다. 

각개전투 = 부킹을 하면서 일행들을 생각하지 않고 자기만 좋으면 혼자 놀고 혼자 데리고 나가고 하는 행위를 각개전투라고 한다. 일행중에 한사람이 마음에 들면 밀어주기도 하고 자기는 자기대로 다른 여자와 부킹을 한다. 이 행위는 선수들이나 인터넷 번개를 해서 오신 분들이 하는 행위이므로 웨이터가 일하기에 보통 사람들보다 굉?瀁? 힘들다. 한사람은 잘되고 한사람은 잘 안되고 있으면 굉장히 기분나뻐하고 웨이터의 능력이 어떠니 저떠니 하고 이야기 하기도 한다. 나이트에 따라서 팀플레이가 잘되는 곳이 있고 각개전투가 잘되는 곳이 있다. 각자 스타일이나 성격에 따라서 웨이터에게 주문을 하는것도 부킹할 때 좀 더 쉬워지고 자기 마음에 들수가 있다. 웨이터가 단골이라면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는지 파악하여 그에 맞게 해주지만 처음 봤을 때 말을 안하면 잘 모르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미리 이야기 하는 것이 좋다. 각개전투인지 팀플레이인지... 

귀때기 = 관계열에서 주로 사용하는 단어인데 주임들이 손님들에게 부킹을 해주면서 팁을 달라는 의미로 귓속말로 자기 나름대로의 이야기를 우회적으로 이야기 하는 행위를 말한다. 관계열은 웨이터가 혼자서 치우고 받고 하기 때문에 매상의 10%와 팁을 먹으므로 손님들에게 팁이야기를 할 때 귀때기 빤다라고 한다. 지명제에선 보조들이 팁을 먹고 살기 때문에 보조들이 귀때기를 빤다고 이야기 한다. "저새끼 귀때기 엄청 빠네~" 업주나 유급간부들은 그런 행동을 못하게 규제를 많이 한다. 그러나 관계열의 주임이나 지명제의 보조들은 팁을 먹고 살기 때문에 간부나 실무자의 눈치를 봐가면서 손님에게 귀때기를 자주 빤다. 대부분 홀손님에게 귀때기를 빤다. 팁을 잘 안주기 때문에... 부킹을 해줘도 나중에 팁을 잘안준다. 그래서 중간에 팁을 받기 위해서 손님과 웨이터가 팁 때문에 서로 머리싸움을 해가면서 귀때기를 빤다. ^^; 팁달라는 의미로 보조나 주임이 이야기 자주 하거나 귀찮게 하면 "귀때기 그만 빨아라~"라는 전문용어를 이야기 하면 보조나 주임들이 놀라면서 귀때기를 포기하는 경우도 있다. 그렇지만 그순간부터 부킹을 안하주기도 한다. 잘 알아서 사용할것! ^^; (또 다른 의미의 귀때기는..? "야 순번 뭐 받았니?" "웅 귀때기 받았어!" 이 내용은 순번손님을 홀기본으로 받았다는 의미이다. 기본을 귀때기라고 도 표현 한다. 시끄러울때는 자기손으로 귀를 잡는 행동을 보여주므로서 나 기본 받았다. 라고 상대 웨이터에게 표현할때 쓰거나 보조에게 이야기 대신에 이테이블에 기본을 갖다 주란 의미로 표현하는 행동과 단어이다.) 

도시락1 = 도시락이라함은 두가지의 의미가 있는데... 첫 번째는 양주를 편의점에서 싸가지고 오는 행위를 말한다. 룸이나 부스에서 기본만 먹고 나머지는 싸온 양주를 먹는다. 주대를 아끼기 위해서 그런 행동을 하는데... 모르는 웨이터나 간부에게 걸리면 망신 당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아는 웨이터나 간부에게 걸릴 경우 슬그머니 넘어가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어떤 나이트는 다음날 영업이 다끝나고 소파를 다 뒤져서 편의점 양주가 나오면 그 담당웨이터가 벌칙(순번정지라거나 영업정지등...)을 당하는 경우도 있다. 설사 몰래 도시락을 먹었더라도 뒷처리를 잘해주기 바란다. 사실 이런짓은 안하는게 좋다. 어쩔때는 친한 웨이터에게 미리 이야기 하고 먹는 것도 가슴조이며 먹는 것보다 낫다. 자주하면 웨이터가 짜증낸다. 그러나 총알(돈)의 압박이 심할 때는 아주 가끔은 싸서 가는것도 좋지만.... 웨이터를 생각하면 안하는게 좋다. 

도시락2 = 두 번째 도시락이라함은... 나이트에 올때 여자를 데리고 오는 경우를 보고 "형~ 나이트에 도시락을 싸오면 어떻게 해요~ 그럼 부킹 못하잖아요~"라고 이야기 한다. 이런 경우는 웨이터나 보조가 제일 좋아하는 손님들이다. 그 힘든 부킹을 안해도 매상이나 팁은 거의 똑같으니까... 나이트에 도시락을 싸가지고 오면 재미가 없다. 잘 아는 애인 관계라면 무뚝뚝하게 놀다가 가게 되고 처음 작업하는 여자같으면 작업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술을 먹고 디스코춤을 추면서 더 친해지고 부르스를 추면서 더욱 밀착하고 가까이 앉아서 이야기하고 살과 살이 맞닿으므로해서 작업이 더 진전이 될 수가 있다. 


기본 = 기본은 다 알다시피 말 그대로 기본이다. 어떤 업소에 갔을 때 최소한 이정도는 먹어야 한다라는 업주가 정해놓은 내부규칙이라 보면 된다. 홀기본이 있고 부스기본이 있고 룸기본이 있고... 기본이라함은 업주가 자기가게의 시설에 대한 투자금액이나 손님이 많고 없음과 도시냐 변두리냐 지방이냐에 따라서 기본이라는 가격이 틀려지게 된다. 웨이터는 업주가 정해놓은 가격에 따라서 손님에게 돈을 받는다. 웨이터는 거기서 10~25%정도 이익금이 남게 된다. 

스타웨이터와 진상웨이터 = 스타라 함은 다른 웨이터보다 손님을 많이 받는 웨이터를 말한다. 나름대로 노력을 하고 열심히 해서 손님들이 다시 찾아 오거나 생피알을 해서 손님을 많이 받는 웨이터를 말한다. 손님이 많은 웨이터는 왜 손님이 많은지 다 이유가 있다. 손님들중에 조금 아는 사람들은 손님이 없는 진상웨이터를 찾아야만 잘해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꼭 그렇지 않다. 똑같이 시작했는데 다시찾아오는 손님이 많은 웨이터가 있고 한번 만나보면 다시는 찾지 않는 웨이터가 있기 때문이다. 운이 좋아서 좋은 순번만 받아서 스타웨이터가 되는 경우도 있고 매일 여자만 순번을 받아서 진상웨이터가 되는 경우도 있지만 그것은 운이고 열심히 해야만 스타가 될수 있을것이다. 앉아서 손님을 기다리는 그런시대는 갔고 한발 더 뛰어서 손님을 불러 오는 시대가 왔다는 것이다. 

구좌 = 구좌라 함은 나이트에 입사할 때 가게에 보증금을 내고 일을 해야 한다. 좋게 이야기하면 주주라고 볼 수도 있지만... 돈을 만지는 직업이다 보니까 보증금보다 더 많은 돈을 가지고 떠 버릴수가 있기 때문에 돈을 업주에게 내야 하는 것이다. 나이트마다 다 틀리지만 보통 이백에서 천만원까지 구좌를 트는 곳도 있다. 쉽게 이야기 하면 총판이나 가맹점을 하기 위해서 보증금을 내고 물건을 그 금액만큼만 가져다가 팔고 이익금만 남기고 나머지는 입금을 시켜야만 물건을 또 받을수 있다. 이익금을 뺀 나머지 금액을 외상이 나갔거나 도망을 갔을 경우 백프로 자기 책임이므로 돈을 어디서라도 꾸어다가 막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전표정지(경리실에서 전표를 못끊게 하므로 손님이 와도 술을 내줄수 없다.)를 당하기 때문에 많은 돈을 벌지 못하는 웨이터는 할 수 없이 일수를 얻게 된다. 이제 카드가 일반화 되서 외상이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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