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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은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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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기행]

독고 룸 입싸 & 보징어 종결녀!! [예전 밤기 기행기}

글쓴이 : 밝히리 날짜 : 2018-08-19 (일) 14:11 조회 : 36505
글주소 :


안녕하세요!! 
나게의 캐 상콤 ( 이젠 잊혀져 버렸을 수도 ) 망귀입니다. 
백만년 만이네요. ㅋ 
그동안 무척 재미난 일이 많았었는데 마음속으로만 담고 있다가 드뎌!! 
그 첫번쩨 에피소드 올려드립니다. 
제 기행기는 순도 100% 슈퍼울트라 그레이티스트 앱솔루들리 날것의 기행기로써 
성 정체성 부재의 철없는 어른 및, 여성 횐님, 기타 비위가 약하신 분들이 읽었을 시 심한 가치관의 혼란을 느낄 수 있는 여성 혐오적 표현 및 강한 욕설이 가득하오니 읽기를 원치 않는 횐님들은 뒤로 가기 버튼을 눌러 주세요!! 

그럼 날것의 이야기!! 
바로 시작합니다!! 
출 바 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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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트로 > 

젋은 날엔 누구나 울창한 숲속 한 그루 나무 같은 고독 속에서, 
꿈과 사랑과 정든 사람들을 차례차례 읽어 가는 
상실의 아픔을 겪게 마련이다. 
이 글은 20대에서 많게는 40 대까지
그 젊은 날의 감미롭고, 황홀하고, 애절하고 슬픔에 찬 사랑과 상실의 이야기를 담았다. 
그건, 아무리 시대와 장소가 변해도, 변할 수 없는,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의 이야기, 
'상실' 과 '재생'을 통한 감동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내가 나이트에서의 에피소드를 주로 기행기로 담는 것도, 
어쩌면 이곳이야말로 미칠듯한 젊음과 열정, 사랑과 상실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네 젊은 남녀의 축소된 자화상의 모티브가 아닐까 하는 생각 때문이기도 하다. 
당신은 지금 현재, 
얼마나 터질듯한 열정으로 
사랑과 상실의 추억을 만들어 가고 있는가?? 
진정 묻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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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란 놈 > 
삐이이이익~~~~~~~~~~~~~~~~~~~~~~~~~~~~~~~~~~~ 
" 거기 언니?? 일루와봐!! " 
" 네??.... 저요?? " 
짧은 미니스커트에 흰색 쫄나시 블라우스, 
수쿠터 발판엔 천으로 곱게 매듭지어진 보온통 보자기. 
딱봐도 18살 남짓에 나이에 맞지 않게 덕지 덕지 발라진 조악한 떡진 화장. 
" 언니?? 하이바 팔아 먹었어?? 하이바 어딨어?? " 
" 그게..죄송.... 합... 니... 다... 한 .. 번만... 봐 .. 주 .. 세 ..요. " 
" 아,, 됐고,, 일단 면허증 줘봐!! " 
" 흑............ 아...................흑.............봐 주세요........ " 
앳된 언니는 이내 어깨를 들썩이며 참았던 눈물을 쏟아낸다. 
" 머여~ 이거!! 아하~~ 언니~~ 민짜지?? 민짜에,, 무면허라.. 
가게 위치랑 상호가 뭐야?? 언니 가게 사장 전화해 빨리, 오늘부러 가게 문 닫을 줄 알아!! " 
교통모를 삐뚤어지게 쓰고, 불봉으로 어깨를 박박 긁어대며 20대 초반의 앳된 청년은 어울리지 않게 인상을 팍팍 써가며 어린 소녀를 다그치고 있었다. 
"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잘못했어요~~ 봐주세요~~ 한번만~~ "
" 아 됐고~~ 사장 전화해 빨리!!!! 어딜 확!!!!!! " 
" 으아아아앙~~~~~~~~~~~~~ " 
교통 청년은 이내 뭔가를 결심한듯,, 울고 있는 소녀의 어깨를 뒤에서 툭툭 친다. 
" 그럼 언니?? " 
" 훌쩍~~ 네??? " 
" 오빠~ 낼 모레 휴가인데~ 전화 번호 하나 찍어줘봐~ " 
뚜~~둥~~~ 
캐 상콤 미소 작랼!!!!!!!!!!!!!!!!!!!!!!!!!!!!!!!!!!!!!!!!!!!!!! 
^ ^ b

의경 기수 712기. 
24살의 캐상콤 미소의 양아치 짓을 일삼던 의경 청년은 
그렇게 정확히 3년후 밤기에 가입하여 캐 상콤 망귀가 되었다. 
ㅡ O ㅡ ;;;;; 
바로 나란 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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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면서 해보고 싶은 일 >

누구나 한번쯤 죽기전에 꼭 한번 해보고 싶은 일들이 있기 마련이다. 
나역시 20대 때부터 해보고 싶은일을 다이어리에 소중히 붙여 간직하는 바. 
대략. 
1. 돈주고 사먹는거 말고 쓰리섬 해보기. ( 미션 써세스 ) 
2. 자선 냄비에 수표 10만원짜리 넣어보기. ( 앞으로 꼭 하겠심 ) 
3. 경찰서 유치장에 하룻동안 갇혀 보기. ( 미션 써세스 ) 
4. 강간 부킹하다 여자한테 귀싸대기 왕복으로 쳐 맞아 보기 ( 미션 써세스 ㅜㅜ) 
5. 100만원이란 돈을 하룻동안 온전히 나 자신의 유흥을 위해서 써보기. 
대략 이정도로 축약 되겠다.

작년 2010년의 어느 햇살 좋은 가을날. 
영화 '김복남 살인 사건의 전말' 에서 
김복남이 태양을 맨눈으로 바라보다 
횃가닥 정신줄을 놓고 낫으로 섬마을 쓰레기 주민들을 하나둘 처절하게 응징해 나가듯. 
황금같은 프라잇 데이 나잇에 
난 pm 9시 수유 사거리에서 방황하고 있었다. 
네덜란드 풍차 보오쥐 같은 앱터녀에게 모텔 새를 당하고 난뒤 였다. 
휘황찬란한 네온 싸인에 정신줄을 놓고 
낫이 아닌 시퍼런 존슨을 무기삼아 
나이트에서 헛졷만 꼴리게 하고 간만 조홋나게 쳐보고 댕기는 
간 고등어 같은 나이트 쌈마이 냔들을 처절하게 응징해 나가기 위해 
무대리 러시앤 캐쉬 긴급자금 1호 100만원을 인출하기에 이른다. 
생각해 보면 
살면서 해보고 싶은 일은, 
앞으로가 아닌 
바로 지금 충분히 할 수 있는 일 일 뿐. 
캐상콤 망귀 룸 입싸 & 보징어 종결녀 사건의 전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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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가지 부류의 여자 >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지만 
발정 분노는 독초같은 풀떼기 냔들도 A급이 되게 만든다. 
수유 사거리에서 모텔 새를 당하고 온 나의 분노는 이미 
갓 오브 워의 크레토스 횽님의 L3 + R3 버튼 시전의 
대전쟁의 종식을 불러일으킨 올림푸스 검 모드였다. 
다만, 크레토스 횽님은 아테나의 검을 휘둘렀지만 
나는 헛졷 꼴린 존슨을 무기로 나이트 쌈마이냔들의 볼따구에 나의 존슨 검을 
이냔들의 볼따구에 마구마구 휘갈기고 싸질러 줄테다!!! 
독고룸 간지!!! 일명 독방 간지를 보는 나에게 무서울 건 없었다. 
앱터녀 모텔새 분노로 감정이 극에 달한 흥분 상태의 나에게 
부모 형제를 제외한 세상 여자는 이미 딱 4종류 뿐이었다.

1. 나한테 주는 냔 
2. 나한테 이미 준 냔. 
3. 나한테 안주는 냔. 
4. 나한테만 안주는 개 씨부뢀 냔. 

분노 콤보에 앞뒤 잴 것 없이 찾아간 수유 엠파. 
4 가지 부류의 여자중 1 번째 여자인 나한테 주는 냔을 찾아 
그렇게 난 황금같은 금요일에 굶주린 늑대의 발톱을 캐상콤 미소에 숨긴채 
독방 간지를 보게 된다. 
올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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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떡 게이지 측정 신공 >

Non-value added activity 
( 부가가치 없는 행동. 이른바 쓰잘떼기 없는 행동 ) 
밤기에서 우리는 이러한 행동을 
1. 첫부킹 300분 매너 부킹 후 개새. 
2. 부킹녀와 메이드되어 나간 후 집까지 바래다 주고 개새. (일명 기사새) 
3. 모텔 앞에서 개새 
4. 모텔 안에서 개새. ( 가장 죽고 싶음 ) 
등으로 대표적인 예를 들 수 있겠다. 
필자는 이러한 Non-value added activity 한 상황에 대비. 
밤기인을 위해 다음과 같은 행동 강령을 창안했다. 
일명 떡 게이지 측정 신공!! ㅡOㅡ 
( 떡 게이지 측정 신공은 다음과 같은 순서로 측정 가능하다. 
여행 특성 및 상황의 돌발 변수가 있을 수 있으나 대부분 다음과 같은 순서도로 
조직화 된다. 

<1단계> : 술을 마시는가? 
===> 안마시면 바로 방생 ㅡㅡ;; 
===> 마시면 바로 2단계. 떡게이지 10프로.

<2단계> : 술을 계속 퍼 마시는가? 
===> 안마시고 오빠 ~ 나 낼 출근 or 술 못마시겠어~ 물 좀. 역시 바로 방생;; 
====> 계속 퍼 마신다. 떡게이지 50프로로 급상승. 

<3단계> : 물빨시 저항하는가? 
===> 물빨 시도시 얼굴 밀치기 방어 신공 or 고개 홱 돌려 신공 
얼굴 밀치기 신공의 후유증은 첨보는 조각 횐님들과 함께시 
쪽팔림으로 심각한 후유증 야기. 자신감 저하로 
이하 엔빵 도우미 전락 가능성;; 
여튼,, 물빨 저항 시에도 바로 방생. 
===> 약간의 저항,, 하지만 혀 강제 삽입시 같이 돌린다. 
떡게이지 60프로로 급상승. 
이하,, 이빨 조호호호호호호호호호혼내애애애애애 까야지 
약간의 저항도 없어지면서 자연스러운 혀 삽입 가능. ㅡㅡ^ 
===> smooth 하게 물빨 전혀 저항없음. ( 이때 주목!! 처자의 양손 위치 주목! ) 
양손의 위치가 그냥 어버버하게 공중에 뜬 상태의 물빨시. 
이하, 역시 이빨 조호호호호호호호혼내애애애애애애 까야지 
밑에 단계 이동 가능. 
===> smooth 하게 물빨 전혀 저항없으면서 처자의 양손이 내 몸을 껴안거나 더듬을시! 
떡게이지 70 프로로 급상승. 
물빨까지 왔으면 어느정도 당간 게이지를 높인거다. 
이하 잠깐 본인에게 박수를!! ㅡㅡ;; 

< 4단계 > : 슴가 터치를 허용하는가? 
===> 슴가 터치 절대 불가. 이른바 처자 방어 신공 손가락 탁!! 왜이래욧!! 
물빨까지 왔기에 바로 방생은 리스크가 크다. 
역시~ 이빨 조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내애애애애애애까서 
밑에 단계로 이동하도록 하자!! 
===> 살짝 살짝 슴가 터치 가능. 강하게 슴가 주무를시 여전히 
왜이래욧!! 방어신공 여전. 
역시~ 이빨 조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혼내애애애애애애애애 까서 
밑에 단계로 이동하도록 하자!! ㅡOㅡ
===>슴가 대놓고 터치 가능 or 블라우스나 티셔츠 안으로 손 집어넣기 가능 
뭐하는거임?? 
어서~~ 담당 웨이타한테 가방 갖다 달라고 하자 
떡 게이지 지수 80% 급상승!! 
떡 게이지 신공의 최종 목표인 떡 게이지 100% 는 사실 있을 수 없는 수치다. 
본인 역시 100% 라고 생각하고 가방을 가지고 나갔지만 
친구새, 모텔새, 생리새, 부모님 빨리 들어와 전화 불나 새. 경찰 음주 단속새. 
콘돔없어새, 집새, 차새, 친구 내팟 욕 새 . 
오바이트 새 (악 드러!! ) , 술 꽐라 잠새, 발기 안돼 새. 기타 등등,, 수만가지 새를 
당해봤기에,,, ㅠ ㅠ 
더욱이 최근에는 이런 새도 있다. 
집까지 데꼬와서 
팬티까지 다 벗기고 꼽을라고 하는 찰나!!!!!!!!!!!!!!!!!!!!!!!!!!!!!!!!!!!!!! 
" 오빠~~~ 나 성 병 있 어 ~ " 
성병 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또 다른 극악의 새!!!!!!!!!!!!!!!!!!!!!!!!!!!!!!!!!!!!!!!!!!!!!!!!!!!!!!!!!!!!!!!!!!! 
역시 팬티까지 다 벗기고 꼽을라고 하는 찰나!!!!!!!!!!!!!!!!!!!!!!!!!!!!!!!! 
" 오빠~ 나 갑자기 하기 시러졌어 ~ " 
" 오빠~ 나 갑자기 하기 시러졌어 ~ " 
" 오빠~ 나 갑자기 하기 시러졌어 ~ " 
" 오빠~ 나 갑자기 하기 시러졌어 ~ " 
일명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처자 마음속은 모른다는,, 
아무 이유없어 ~ 
처자 변덕새 ~ 
여튼,,, 
새의 종류는 리미트 무한대다. 
씨부럴 
ㅡOㅡ;; 

여튼,, 
눈치빠른 횐님들은 이미 눈치챘겠지만 
떡게이지 측정 신공의 가장 키 포인트는!!!!!!!!!!!!!!!!!!!!!!! 
이빨~~ 
조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혼내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 
까는거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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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런은 맞는거다 > 

가끔 말도 안되게 멀쩡한 얼굴을 한 처자들이 순간적으로 술에 취해서 
정신줄 놓는 경우가 있다. 
이하는 상황의 이해를 돕기위해 골뱅이 연기를 하는 녀 와의 인터뷰 내용 이다. 
실제 술자리에서 나와의 대화 내용이다. 
-약간 코믹하게 각색- 
망귀 : " 당신은 정말 술에 취해서 그의 품에 안겼는가? " 
지인녀 : " ㅎ ㅔ ㅎ ㅔ~ 나는 여자다. 당신은 남자고. 그걸 꼭 콕 찝어서 말해야 하는가?? " 
망귀 : " 그래도 직접 들어야겠다. 직접적인 표현으로 얘기해달라, 왜 그러는건가? "
지인녀 : " 취했을 뿐이다... 다만... 술이 아닌............... 그에게 취했을 뿐이다.. " 망귀 : " 역시 그랬군. 근데 왜,, 다른방법도 많은데 술취한척 골뱅이 연기를 하는건가?? " 
지인녀 : " ㅆ ㅣ 발 넘아 ~~ 그게 제일 편해!!! " 
ㅡㅁㅡ 
역시 홈런은 맞는 거였군. 
떡게이지 측정 스킬로 만반의 준비를 다했건만, 
강남 나이트와 달리 강북 나이트의 독방 간지는 수량 많은 주말이었음에도 
내 예상과 다르게 개까임의 연속이었다. 
쭈간 (쭈꾸미 간지), 닌간 (닌자 거북이 간지 ) , 삼간 (삼단변신 제타로봇 간지) 
외할머니, 큰 이모님등과의 사투와 계속되는 처자들의 경계 드립. 
" 오빠~ 왜 나이트 혼자 와요?? 친구 없어요?? 무서워~ " 
새벽 두시가 다된 시간. 
거짓말 조금 보태 내 얼굴크기의 세배 크기인 옆모습이 
오스트랄로 피테쿠스 두개골과 흡사한 20대 후반의 오간녀 입장해 주신다. 
(이하 오스트랄로 피테쿠스 간지녀의 줄임말, 오간녀 ㅠoㅠ ) 
활어회 신공, 얼레벌레 물빨 초식 신공, 떡게이지 측정 신공 
30초 말 안걸고 부킹 주도권 내가 잡기 신공등 
독방 간지 + 혼을 담은 구라 신공을 펼쳤으나 
그렇게 개 까이던 나에게...... 그랬던 나에게... 

" 오빠~~ 오늘 할라고 혼자 왔지??????????? " 
" 오빠~~ 오늘 할라고 혼자 왔지??????????? " 
" 오빠~~ 오늘 할라고 혼자 왔지??????????? " 
" 오빠~~ 오늘 할라고 혼자 왔지??????????? " 
" 오빠~~ 오늘 할라고 혼자 왔지??????????? " 

쓰윽~~~ 허벅지 안쪽으로 깊숙히 손을 넣어 내 존슨 부위를 마구 쓰다듬어 주시는 오간녀. 
옳커니!!!!!!!!! X 1000 
역시 홈런은 맞는 건가. 
진정 이녀야 말로 
새벽 2시에 골뱅이가 되어 답이 없어가는 나에게는 한줄기 빛과 소금같은 
부킹 종결녀 였다. 
말할 것도 없이 둘 사이에 더이상의 대화는 무의미하다. 
난 코끼리 대괄통만한 이 오간녀의 귓때기를 양손으로 잡아채고 
순식간에 내 팬티를 내렸다. 
그리고
분노한 존슨 위로 오간녀의 귓때기가 찢어질만큼 강하게 찍어 눌러 
이녀 입속에 존슨을 순식간에 쳐 넣었다. 
달콤한 막대 사탕도 순식간에 입에 넣으면 기도가 막혀 살인 도구가 되듯, 
발정난 암캐에게도 순식간에 쳐 들어온 입속 낯선 남자의 존슨은 
켁켁 거림의 고통 유발원에 지나지 않았다. 
우 웨~~ 우 웩~~ 우 웩~~ 
몇 번의 헛구역질로 존슨을 거부하던 발정난 암캐의 입속 동굴은 
이내 따스한 타액으로 내 존슨을 감쌌다. 
일본 AV 하드고어 사까쉬~ 4 시간 입쏴 모음 풀버젼. 
본인의 성적 취향과 극명하게 부합하는 하드고어 사까쉬 입쏴~~ 
좌 삼삼 ~ 우 삼삼~ 위 삼삼~ 아래 삼삼~ 
암캐녀의 볼따구에 내 졷대가리의 귀두부분이 확연하게 프린팅 되어지게 
나는 이냔의 머리채를 잡고 사정없이 휘둘러 댔다. 
( 본인 변태 맞다 ㅡㅡ^ ) 
난 테이블에 앉은 채로, 
허리를 새우처럼 굽히고 내 존슨을 입에 물고 켁켁대는 이냔의 고통스런 
표정을 마치 전쟁의 전리품인양 각막에 깊히 찍어내고 있었다. 
내 배꼽위에 이냔의 코가 짓눌리고 존슨을 문 입술이 내 치골에 부딪혀 
치골이 아파올 만큼 귀두 밑둥 까지 쳐 넣는 격한 사꽈쉬였다. 
쇼파에 흥건히 고인 이냔의 개침. 
이냔의 머리채는 이미 이냔의 몸이 아닌 내 몸의 일부였다. 

================================================================================== 
< 이*경 보쥐>

이 글을 읽는 당신은 이*경 보쥐를 아는가?? 
필자가 2001년도 초에 의경생활을 하면서 일명 이*경 뽀르노라 불렸던 
비디오를 내무반에서 처음 봤을 때의 충격은 가히 떡실신급 충격 이었다. 
일명 썩은 보쥐, 녹은 보쥐, 
오*경 비디오나, 백*영 비디오와 다르게 접사 촬영한 비디오속 보쥐의 모습은 
보쥐가 썩다 못해 녹아 내린 모습이었다. 
녹은 보쥐. 
살면서 보쥐구녕 꽤나 봤다던 내무반 최고참 수하나 이모 수경도 
그때 당시의 충격을 이렇게 말했을 정도다. 
" 개 쒸부랼 ~~ 허벌창 냔이네~~ 어떻게 보쥐에 덮개가 있냐?? 으잉?? 
너덜너덜한 보쥐는 많이 봤어도,, 코끼리 귓때기 처럼 보쥐에 덮개가 있다니~~ 
저 보지 덮개 고이 접어 서울역 노숙자에 나빌레라~~ 
밥 못먹겠다~ 뉘미~~ 빨리 비디오 꺼라~~ 개 쒸부럴 냔이네 
보쥐에 덮개가 있다니,, 허허~~~ " 
ㅡㅡ + 
각설하고, 
오간녀의 하드고어 사꽈쉬 얘기로 돌아가, 
그녀의 켁켁 거림과 개침으로 쇼파가 흥건해질때 쯤, 
난 그녀의 고통에 반대급부로 골뱅이를 파기 위해 새우처럼 웅크린채 사타구니에 
파묻힌 그녀의 검정색 미니스커속 팬티로 오른손 검지를 깊숙히 집어 넣었다. 
이미, 달아오를만큼 달아오른 오스트로 피테쿠스 두개골 간지녀, 오간녀. 
내 오른손 검지는 그녀의 격한 머리채 사꽈시의 360도 랜덤 펌프질 만큼이나 
격하게 그냔의 골뱅이를 쑤셔댔다. 
" 아흐흐흐흐흐흐흐흐흥~~~~~~ 그르렁~~~ 그르렁~~~~~ " 
발정난 암캐의 고양이 소리와, 
" 촵 ~ 촵~ 촵~ 촵~ " 
골뱅이 파는 소리 ;; 
쾌락의 끝에 절정이 왔고, 절정의 끝엔 허무감이 왔다. 
" 사정할꺼 같아~ 아아아아아~~~~~~~~~~~~~~~~ " 
찍~찍~~ 찍~~ 
입안 가득 쫀득 쫀득한 내 새끼를 입에 머금은 오간녀. 
하지만.. 
10여초의 말없는 침묵을 깬건,, 
내 비명이었다~~~~~~ 
으악 !!!!!!!!!!!!!!!!!!!!!!!!!!!!!! 

================================================================================== 
< 보징어 종결녀 >

개 쒸부랄~~~~~~ 
이냔은 개 허벌창 이*경 녹은 보쥐를 능가하는 
살면서 평생 한번 만날까 말까하는 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 
보징어 였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번 만나면 유한 락스에 손을 며칠 담궈도 사라지지 않는 다는, 
밥을 먹어도 그 손 쓰지 말라, 
최소 일주일 식음을 전폐 하게 한다던 그 캐에에에 보징어. 
차에서 골뱅이를 팠는데, 
여자가 캐 보징어 여서, 
다음날 헐값에 그 차를 팔았다는, 
김장철 젓갈이 없어도
그 캐보징어에 담군 손 
배추 100포기는 족히 버무려서 맛을 낼 수 있다던, 
그리스 신화속에 
적군 일만명의 눈을 멀게한 태양의 신 헬리오스가 있다면, 
냄새 하나로 적군 백만명의 코를 마비시킨다던 
그 캐에에에에에 보징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네이냔에 보징어를 검색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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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이 저번에 술 먹다가 갑자기 빡친다면서 자기 차버리고 떠난 옛날 자기 여자친구 
이야기를 들려줬는데...좀 웃기더라구요. 
그 전 여친이 질염이 있는지 분비물도 많고 냄새도 좀 많이 심했대요. 근데 솔직히 남자 
들 그거 여자한테 진짜 말하기 힘든 거잖아요. 게다가 또 그녀는 삽입 그 자체보단 전희 
를 무척 좋아하고 그래서 정말 불타는 봉사정신으로 보징어를 참으면서 입으로도 많이 
해주고 그랬다고 하더라구요. (진짜 이건 대단한 사랑 아닌지) 
근데 그게 조내 사랑할 때는 그게 되지만, 결혼 이야기 나오고 하다가 둘이 좀 트러블도 
생기고 하니까 슬슬 짜증도 나고 솔직히 더럽다는 생각도 들고 그랬나봐요. 이것도 일종 의 성병인데... 그렇다고 이제와서 병원 가자니 그것도 좀 거시기하고. 
그러다가 그 형 자취방에 찾아왔던 어머니가 남자 혼자 사는 방이라고 홀애비 냄새가 
진동한다며 집에서 쓰던 공기청정기를 보내줬대요. 그리고 며칠 후 자취방에셔 여친이랑 
자는데... 
씻고 왔음에도 여친이 다리만 벌리면 공기청정기가 빨간색 불 들어오고 팬소리 윙~ 나고 
다시 닫으면 파란불 들어왔다가 다시 벌리면 빨간불에 윙~ 소리 심하게 나고... 
여친도 이제 민망하니까 "나 냄새나? ㅋㅋ" 하고 웃으면서 말했는데 형이 또 거기서 눈치 
없이 이번이 기회다 생각했는지 "어, 전부터 느꼈는데 좀 나...우리 병원 한번..." 
그 이야기하다가 바로 섹스 중단되고 막 여친 울고불고 어쩜 그런 말을 하니 막 그러고 
한동안 냉전체제 유지되고 뭐 그랬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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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그 캐애애애 보징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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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주 >

" 오빠~ 오줌 마려워서 그러는데~ 화장실 갔다올께 잠깐만~~ " 
빛속달 (빛의 속도로 달려서) 도착한 화장실에서 
나는 손바닥과 손등의 피부가 벗겨질때까지 비누로 씻고 또 씻고 또 씻고 또 씻었다. 
하지만,, 애초에 비누 따위로 해결될 냄새가 아니었다. 
수백번을 씻고 또 씻고 
아주 조심스레 마음의 준비를 하고 
ㅡㅡ;; 
손가락의 냄새를 맡아 보았지만,, 
우웩~~~ 
계속 되는 우웩~~~ 
뻥아니고 화장실에서 한 1시간여를 미친듯이 손이 닳도록 씻어댔나 보다. 
아뿔싸~ 내 정장 마이. 
가까스로 문득 정신을 차리고 정말 아주 조심스레,,, 
마이를 찾아 
다시 살금 살금 돌아간 룸에선, 
그 캐애애애애 보징어 종결녀는 아주 다행히도 보이지 않았다. 
테이블 위에 남은 양주 반병과 맥주 2병을 
미친듯이 오른속에 쏟아 부어 다시 씻어 낸 후, 
행여나 그 캐애애 보징어녀가 돌아오지 않을까 
노심초사
빛속달로 
빽스텝을 밟아 뒤도 돌아보지 않고 나이트를 뛰쳐 나왔다. 
기억을 전담하는 뇌세포가 있다면 
그 신경 뉴런 말단까지도 뿌리채 태워 버리고 싶은 
개 씨부럴 
캐애애애애애 보징어 녀였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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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필로그 > 

 

2009년 이 소 라 소극장 콘서트 - 두번째 봄 - 
에서 처음 본 그녀는 떨리는 목소리로 팬들을 향해 이야기를 시작했다. 
" 제가요~~ 사실 신촌은 2년동안 오지 못했어요. " 
몇년 전 신촌에서 옛 연인과 가슴아픈 이별을 겪었다던 그녀는 
그 후 2년동안 신촌을 오지 못했다며 속 깊은 이야기를 꺼내놓았다. 
" 헤어진 후 , 신촌을 지날 일이 있으면 좋았든 나빴든 그 사람과의 
예전 추억이 생각나 한동안 신촌 근처는 못 오겠더라구요. " 
신촌 근처를 지날 일이 있어도, 몇 시간이 걸려도 일부러 신촌만큼은 피해서 
빙 돌아서 다닐 만큼, 그 사람만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아파온다고도 했다.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하고 무대 뒷쪽으로 고개를 돌려 눈물을 글썽이며, 
두 눈을 꼭 감은 채로 자신의 히트곡인 ' 기억해줘 '를 
눈물 흘리며 숨죽여 열창했던 
소녀같은 감성의 그녀였다. 

수유.

그 썅냔만 생각하면 반년이 지난지금도 
난 코 밑이 축축해지고 역한 하수구 썩는 냄새에 
구토와 오한 발열에 사지가 떨린다.
수유 근처를 지날 일이 있어도, 몇 시간이 걸려도 일부러 수유 만큼은 피해서 
빙 돌아서 다닐 만큼, 그 보징어녀만 생각하면 지금도 코끝이 아파온다고도 했다. 
한동안 숨을 쉬지 못하고 수유 반대편으로 고개를 돌려 콧물을 훌쩍이며, 
두 눈을 꼭 감은 채로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캐 상콤 미소를 
숨죽여 거두어야 했던, 
양아치 같은 감성의 망귀였다. 

- The End - 

P.S - 횐님들의 댓글에 오르가슴을 느낍니다. 댓글 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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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건 육체의 뒤섞임에 지나지 않는것이다. 우린 서로의 불완전한 육체를 맞대는 것으로 
밖에 이야기 할 수 없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을 뿐이다. 
우린 다만 서로의 불완전함을 나누어 가지고 있는 거다. -상실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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