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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기행]

일본녀와의 훈훈한 기행기

글쓴이 : 세븐에이드 날짜 : 2018-07-24 (화) 16:20 조회 : 63990
글주소 :


안녕하세요?
 
유흥초짜 레몬입니다. 

요즘 간간히...라고 말하기는 조금 창피하지만 평균 주 1회정도 달리고있습니다. 

낚시와...  여친님과의 재회로 자중하고있습니다. ^^ 

오랜만에 기행기를 남기네요..... 

기행기가 무슨의미가 있을까 생각하여 자제하였지만 

오늘은..그냥...쓰고..싶어...서...요..  ㅡ.ㅡㅋ 

어제 아는 여자분과 소주를마시다 여차저차 강비를갔죠.. 

그리고 수호여 형님이 오셨죠..(요즘 저는 저를포함 딱 4명의 멤버로만 거의 클럽을다닙니다.) 

여자분을 집에보내드리고.. 

오랜만에 비원을 갑니다.. 

나이트에서 클럽으로 넘어와..생긴 제 신조는.. 

'안꼴리면 하지말자...' 의 신조가 생겼죠... 건방이 하늘을 찌르나봅니다 ㅠㅠ 

그간 몇번의 ㅎㄹ 을 제외하고는 성공 % 가 저조합니다 ㅠㅠ 

그래도 전 즐겁습니다.. 

이제 일렉음악에 고개를 까닥거릴수 있게되었으니까요 ㅎㅎ ^^;; 

술과 음악과 제 지인이라 표현하기 민망한 형제님들과의 시간이 즐겁습니다. 

각설하고,.. 

역시 수요일이라 사람이 없습니다.. 오늘도 우리끼리 즐기는 모드인가..라고 생각할때쯤.. 

수호여 형님..  쌔끈한 여자사람의 손을 잡고 테이블로 들어가십니다.. 

그리고 긴급히 S.O.S 를 외치십니다... 

한국말 전혀못하는 일본여자사람.. 

약 키 164~6정도? 말랐지만 허리 잘록하고 다리잘빠지고 가슴 볼륨있는 

전형적인 일본 B+급... 그리고 26살,,, 찰진 허벅지.. 

저... 버벅이는 영어로..(뉴욕 놀러가서 배운영어입니다 ㅠㅠ) 

통역해드립니다.. 

수호여형... 자리를 뜨십니다.. 저에게 패스하시는 느낌입니다... (참 좋은형.. ㅠㅠ) 

대화가 오고가고..  한국인 친구 여자1과 남자1이 기다린다고하네요.. 

나름 매너있게... 가는건좋은데 혹시라도 다시오고싶거나 내가 보고싶으면 

언제라도 이 자리로오라고 말하며 악수하고 보내드립니다.. 

그리고 얼마 후... 

춤추고있는저에게.. 일본녀... 다시 다가옵니다... 

머하냐고해서.. 너 기다리고있었다고 드립칩니다... 

그리고 다시 자리로... 

형님들.. 두분 자리를 슬쩍 피해주시네요...(좋은 형들.. ㅠㅠ) 

사는 이야기합니다.. 지루하지않게.. 너무 가벼워보이지않게.. 

간만에 영어를하니 혀가꼬부라지는것 같지만..  재미있네요.. 일본여자.. ㅎ 

뉴욕에 거주당시 약 8개월동안 일본여자사람과 동거를 하였는데.. 

그때의 기억이 나면서..  오랜만에... 분위기를 탑니다.... 

흔히 말하는 레몬V 당간타임 이죠 +_+ 

자연스럽게... 찰진 허벅지... 다리... 가슴... 허리를 감싸며.. 

형들이 자리를 피해준 틈을타 키스를 합니다.. 

몸매도 착하고.. 얼굴도 착하고.. 마인드또한.. 좋습니다.. 

간만에 ㅎㄹ 을 예상하며.. 

오늘 스케쥴은 여기가 끝이냐고 물어봅니다.. 

원래는 잠시들렸다 쇼핑을하러 갈까했는데 피곤하다고 자고 아침에 해야겠다고하네요.. 

조금더 대화를 나누고싶다고..  마음에든다고... 말합니다..  레몬V당간 타임 200% ㅡㅡb 

숙소인 호텔이 명동에 있다며... 같이 가자고합니다.. 

맥주를사서 샤워하고 하께 마시자고합니다..  사랑스런 일본녀 ㅠㅠ 

그렇게 로또를 거의 맞은 제게.. 일본녀의 친구가 옵니다... 한국녀.. 관급 C- .......... 

술이 얼큰하여.. 진정한 친구새란 무엇인가..  친구쉴드란 무엇인가의 종결녀가.. 

방해를합니다.. 

지는 물빨하고 다 놀더니 지 안되니 친구를 챙기기시작합니다.. 

클럽에서 찢어주기.. 친구새막기 등 고수인 형제님들이 출동하여도.. 

강합니다.. 지금것 본것중 최고.. ㅜㅜ 

친구가 잠시 자리를 뜨고..  전 그틈을타 일본녀를 친구끝판왕 보스에게서 훔쳐옵니다.. 

택시만타면... 택시만타면...  정확히 제걸음으로 8걸음 앞에 택시가 보입니다..  약 3분.. 

그순간.. 뒤에서 끝판 보스가 소리칩니다...  '슈우코~~~~~~~~~~~~~~~~~~~~~~' 

샹냔... 

졸라 쫓아옵니다.. 

일본녀..  슬픈표정과 섹시한표정으로 저에게 말합니다.. 

'이걸 어쩌니.. 친구가 저리따라오니 난 친구를 따라갈수밖에없어....' 

그리고.. 택시를태워 가버립니다.. 

이렇게 간만에 전 새가 되어버립니다.. 

간만에 레몬V당간타임 이었는데.. ㅠㅠ 

아.. 찰진.. 허벅지를 끌어안고 잠들수있었는데.. 

친구새.. 생각보다 무섭습니다.. 

원만한 친구새 대응과 찢기의 고수들인 저희멤버로도 어찌할수없는 강력한.. 

진정한 친구새의 끝판 보스.. ㅠㅠ 

간만에 쪽팔림을 쌩까며... 형들앞에서 처음으로 .. 그리고 비원에서 약1시간동안 

영어를 사용하며 만들어놓은걸.. ㅠㅠ 

그리고 전 집에 돌아옵니다..  

아침부터 형들이 훈훈하다며 축하해주시네요.. 

아쉽지만..  일본녀 ㅎㄹ 쳤으면 속상했을것 같다고.. 그래서 자신은 흡족하며.. 

좋다고 말하는 클럽매니아...형... 

....꼭.. 복수 하겠습니다... ㅠㅠ 

자리만들어주시고 양보해주신 수호여 형... 보답하겠습니다. ㅠㅠ 

간만에 훈훈한 기행기남기고 전 사무실에서 잠시 취침을.. 

죽을것 같네요 ㅠㅠ 

오늘도 행복하소서~~




☞특수문자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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