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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킹노하우]

3040남성의 성인나이트 부킹노하우(고전버전이 잘 먹힐때도 있슴)

글쓴이 : 회원 날짜 : 2018-07-14 (토) 22:04 조회 : 7116
글주소 :
나이트라는것이 제 생각에는 감히 최고의 유흥이라고 생각합니다.. 나환모(나이트에 환장한 모임) 만만세! ㅋㅋ

하지만 어려우면서 쉬운게 나이트 입니다. 나이트는 일단 팀워크가 중요합니다.
 
정말 나이트만을 위해서 만난사람들끼리(저 포함 이런 사람들 자체가 좀 특이하죠)

맘이 맞어서 1-2년간 40회 이상 같이 출정 하면 고등학교 동창들처럼 친해 집니다. ^^
 
이곳의 그냥햏자와 이렇게 많이는 않갔지만 한 15회 이상은 되는것 같네요.. 저는 그냥님을 제 친동생 처럼 생각 하고 있습니다.
 
나이트에서 의기 투합하여 동지애를 발휘히며 별의별 이벤트를 경험 하니까요..
분식집에서 김밥으로 대충 떄우고 성인 나이트 바로 들어가고 .. 많이 무리 했습니다.. 나이도 많은데 주책이지요.
 
전 경험이 관급 성인나아트를 중심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물나이트를 가더라도 윗층 슈퍼물을 가는 나이대 이니까요.

아마 메이져급 나이트는 다른 울프님들이 잘 아실겁니다 ^^

나이트에서 여자  꼬시는법은 기본적으로 일단 한두건만 용기있게 시도 해서 성공 하면 됩니다 ㅋㅋ

그것을 응용 발전 시키세요.
 
컴 프로그램도 그런것 같어요.. 대형 프로젝트 한두건 제대로 해보면 그다음부터 중급프로그래머로 살아 가는거죠 ^^ ㅋㅋㅋ 제 인생컨셉입니다.
 
나이트가서 놀다보면 본인 같은 스타일의 남자를 잘 받아주는 분위기의 여자들이 있음을 스스로 꺠닫게 됩니다.. 여자 관상이 보이는거지요.. ㅋㅋ
 
그리고 여자들은 친한 사이에 오는 경우가 많고 항상 같이 움직이려 합니다..
 
서로 엄청눈치를 보고 질투심이 많습니다.
 
노래방을 가도 꼭 같이 가야 합니다.
 
그들을 찢는게 어렵습니다.,.
 
남녀 서로눈이 확 맞지 않는 이상요.
 
결국 여자선별을 잘해야 합니다.. 될여자를 잘 고르는거지요.
 
그렇다고 아무에게나 들이대면 그날 나이튼 온 여자들이 금방 눈치 챕니다...
 
님같으면 아무남자에게나 들이대는 여자랑 2차 나가고 싶겟습니까?

일단 본인이 간지나는 남자가 아니라면 비슷한 분위기의 세련된 처자들을 노리십시오..여자들은 의외로 일단은 젊잖게 용기있게 과감히 대쉬 하는 남자를 좋아합니다..

나중에 노래방 데리고가서 질펀하게 놀면 되니 테이블에서 여자가 받어준다고 상황도 아닌데 여자 몸 더듬고 이러는거 하지 마세요.
 
스테이지 가장자리에서 옷 간지나게 입고 춤추는 여자들 푸싱들이거나 꾼들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조심 하시고 나중에 정 다른 여자들이랑  않되면 술값얼마 않나왔으면 엎어도 된다는식으로 대쉬해서 노래방 주물럭이나 하시기 바랍니다..
 
죽순이는 죽돌이가 처리해야 합니다.
 
====== 아래 내용은 그냥햏자의 노우하우에 제 실제 적용경험을 붙였습니다 ^^  ======

일단 어찌 어찌해서 전번을 땃다면 그리고 여자가 좀 자기에 호감을 갖고 있는듯 하면 문자를 보낼때 나이트 다음날 바로 보내지 말고  2-3일 후에 보내세요.
 
"그날 잘 들어가셨나요.. 즐거웠습니다" 이런식으로 문자 보내세요.
 
그러면 답장이 올겁니다 ㅎㅎ
 
아마 호의적인 답장이 오면 어느정도 가능성 있는거죠.

이때도 바로 답장 보내지 마세요 ..ㅋㅋ
 
다음날이나 답장을 보내는데 여자들에게 절대로 연연해 하는 이미지 보여주지 마세요.

저 같은 경우는 바로 문자 치고 들어 갑니다 ==> " 통화 가능 합니까"

"요"자로 끝나는 문장은 별로 않좋습니다.
 
리드하는 분위기가 않나서요 ㅎㅎ
 
그러면 여자가 아마도  "네 밖에 나올테니 바로 전화 하세요 " ㅋㅋㅋ 여기 까지 오면 50% 된겁니다 ^^
 
이떄 바로 전화 걸고 .. 하루종일 울프만 보고 노닥거리더라도 무지 바쁜척 .. 하면서 잘 지냈냐고 간단하 인사하고 .. 여자가 인사하면서 뭐라고 말하려하면 바로 말 끊고(약 올림^^)

요즘 계속 중요한 계약건의 핵심을 하게되 언제 협력사에서 연락을 해올지 모르니 다음에 전화 한다고 하면서 바로 통화 끊습니다 ㅎㅎ

==> 여자가 무지 열받을 겁니다 .. "뭐 이런새끼가 있나 " ㅋㅋㅋ

이런식으로 난 엄청 잘 나가는 사람인데 그쪽 한번 꼭 한번 보고 싶어 전화 한다는 이미지를 심어줍니다.
 
삼사일후 다시 여자에게 걸면 일주일정도 지나고 지난주 금요일날 나이트에서 만났으니 이번주도 시간이 있을테니 일주일 기념으로 만나자고 하시고 .. 이번에 지난번에 못한 마무리를 하자고 하시오.

먼 마무리 냐고 여자가 되물으면 .. 다 그런게 있다고 하시오.==> 이런식으로 님이 리드하면서 반말을 자연스럽게 하는 격의없는 분위기로 이끌어가야 합니다.. 그래서 나이트 이후 노래방까지는 유도 해야하고 노래방에서 옷속  터치 주물럭을 잘해 놓으면 핸폰 문자 전략이 무지 쉬어 집니다.

여자랑 부루수 추면서 팬티속의 xx毛을 만졌는데 핸폰으로 문자교환후 2차 만남 바로 MT행입니다 ㅋㅋㅋ
 
결국 마지막으로 "이쁜 속옷입고 나와야 해 " 이런 농담을 하면서 운을 떼보고 히히덕 거리다 모텔로 유도 하면 됩니다 ..

제가 이런 방법을 통해 33-42세 정도 되는 여자 5명 붕(가)접수 했습니다.

저를 이 정도 수준까지 이끌어준 <그냥> 후배님께 감사 할 따름입니다 ^^
 
가장 중요한건 될여자를 고르는 선별안 입니다..그래서 전 직접 부킹을 선호 합니다. ^^

이건 전적으로 제 개인적 경험을 바탕으로한 주관적인 의견이고 상황에 따라 많이 다를수 있을겁니다.
 
가정이 있는 여자들의 경우 2회 이상 만나지 마시기 바랍니다.
 
위 방법 잘 적용하여 유흥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특수문자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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