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176.189
110.♡.202.90
59.♡.16.39
110.♡.201.162
1. 써르현스리-5,100점
2. 안용철-2,700점
3. 양바다-2,700점
4. 피수용-2,700점
5. 피승정-2,700점
6. 차동민-2,700점
7. 전창빈-2,400점
8. 권현석-2,400점
9. 구동오-2,400점
10. 표기정-2,400점
11. 박승정-2,100점
12. 황민찬-1,500점
13. 우성훈-1,500점
14. ewew23df-642점
15. 노윤우-600점
16. 우세원-600점
17. 주환희-600점
18. 황선완-600점
19. 간동영-600점
20. 장민준-600점

총 게시물 17건, 최근 0 건
   
[부킹뒷담화]

나이트는 패티쉬 천국

글쓴이 : 회원 날짜 : 2017-10-03 (화) 22:12 조회 : 8534
글주소 :


야한거나 짧은치마를 입은 여자나 색깔있는 혹은 망사스타킹을 신은 여자등을 보면 호감을 갖는게 남자들의 습성입니다. 
이것을 패티시즘이라고 하는데 남자라면 누구나가 그런 성향이 조금씩은 있다고 합니다. 
부킹을 할때도 바지보다는 여성스러운 치마를 입은 여자를 좋아하는것등이 그런성향이 있는것입니다. 
그런것을 보므로해서 남자들은 호감을 갖고 그런옷을 입으므로해서 여성들은 자기만족을 느끼는것이지요. 
여자는 보여주는 노출증! 남자는 그것을 보며 즐거워하는 관음증! 
이상하게 패티쉬를 이야기 하다가 삼천포로 빠졌네요! 
하여튼 제 짧은 상식으로는 이런것이 패티쉬가 아닐까?합니다. 
나이트는 패티쉬의 천국이라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노출이 심한 여성들이 많습니다. 
여자는 자기몸매를 노출하거나 야한옷을 입으므로해서 남성에게 호감을 갖게 하고... 
남자는 그런여성에게 호감을 느끼고... 

그럼 감상하겠습니다. 

사실 더 많은 노출을 하는 여성들도 많지만... 제 섭외능력밖이라... ㅡ.ㅡ 

 
엘리베이터를 타고 8층으로 부킹을 다녀오는 미시언니! 
나시티에 짧은치마에 스타킹입니다. 






 
역시 엘리베이터를 타고 부킹을 다녀오는 언니입니다. 
약 30대초반정도... 






 
친구끼리 놀러온 언니둘인데... 사진 찍자니까 포즈 잡아줍니다. 
첨보는 언니들인데 아마도 오랫만에 나이트에 와서 기분이 좋은듯... 
나이는 30대중후반입니다. 






 
엘리베이터를 타면서도 귀여운 포즈 잡아주네용~ 






 
젊은아가씨인데... 옷을 과감하게 입고 왔습니다. 
쥑이네요~ 아래 뒷모습... 






 
과감한 어린아가씨들은 이런옷도 입습니다. 
나중에 왜 이런옷 안입냐고 물어보면 한때라고 나이먹으면 못입는다고 합니다. 






 
여성스러우면서 수줍을 타는 이쁜 아가씨... 
반짝이는 일명 갈치스타킹을 입었네요~ 






 
심지어는 교복스타일의 옷을 입고 오는 아가씨도 있습니다. 
나중에 한꺼번에 올려보겠습니다. 






 
럭셔리한 이쁜처자입니다. 얼굴은 안된다면서 가리네요~ 정말 이뻐요~ 







 
짧은 청치마를 입고 엘리베이터타고 부킹다녀오는 처자입니다. 






 
패티쉬 삼총사! 
6층룸에 부킹갔다가 자리로 돌아가기위해 엘리베이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조용하고 여성스러운 아가씨둘입니다. 
나이는 대략 30대초정도... 요즘은 안오네요~ 






 
이렇게 망사스타킹을 입고 오는 여성들도 많습니다. 






 
망사뿐만 아니라 색깔있는 스타킹이며 그림이 들어가 있는 스타킹들.... 






 
이분은 양주회사 이벤트 도우미 아가씨입니다. ㅋ 

나이트는 패티쉬의 천국입니다. 
젊은 아가씨나 미시나... 심지어는 세련된 아줌마들도.... 이런 복장을 입고 옵니다. 
다른곳에서는 이렇게 입을수 없지만 나이트에서는 이런복장을 입어도 된다는... 
수영장에서 수영복입어도 이상하게 보는이 없듯이.... 

3~40대의 세련된 미시나 이쁜 아줌마와 부킹을 원하신다면.... 
일찍 오세요! 

이부장은 초심을 잃지 않고 거짓없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이미지는 여성들에게 허락을 받아 촬영하였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건, 최근 0 건
제목 글쓴이 조회
[부킹뒷담화]  웨이터가 본 웨이터 & 손님의 모습 세븐에이드 1796
[부킹뒷담화]  나이트클럽 전문용어 대방출 회원 35313
[부킹뒷담화]  나이트는 패티쉬 천국 회원 8535
[부킹뒷담화]  여자들의 진실... (여자를 알아야 부킹에 도움이 됩니다.) 나이트코리아 19869
[부킹뒷담화]  미국에서 온 부킹녀 - 오빠~ 나 외로워서 왔는데... 나이트코리아 10165
[부킹뒷담화]  부킹할때 여자의 손을 잡고 가는 이유를 알고보니... +4 관리자 14280
[부킹뒷담화]  부스테이블에서도 이런일이...룸과 부스중에 어디가 좋을까? +4 관리자 24044
[부킹뒷담화]  키스해도 될까요? +4 밝히리 11074
[부킹뒷담화]  나이트클럽 이름의 의미들은? 관리자 11231
[부킹뒷담화]  웨이터에게 무례한 상대방과 사업하지 말라 - CEO의 법칙! 관리자 233964
[부킹뒷담화]  니들이 부킹을 아세요!? +1 관리자 12661
[부킹뒷담화]  부킹남녀들의 착각 베스트 10 ㅎ +1 관리자 13296
[부킹뒷담화]  진흙속에 진주 - 나이트에 돈많은 여인들이 숨어 있다. 관리자 16635
[부킹뒷담화]  부킹법 및 시행세칙 - 공감대 형성되는 이야기 (예전건데 복구했슴) 관리자 167793
[부킹뒷담화]  몸으로 낚는 그녀들... 바알바의 실체! +1 관리자 17031
[부킹뒷담화]  서울나이트클럽에서 스탠바이! [서울나이트클럽] 관리자 11175
[부킹뒷담화]  화끈한 부킹녀의 부킹백서! (동영상) +1 관리자 14862
다음검색
 
Copyright ⓒ www.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