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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킹뒷담화]

미국에서 온 부킹녀 - 오빠~ 나 외로워서 왔는데...

글쓴이 : 나이트코리아 날짜 : 2017-05-02 (화) 21:28 조회 : 9567
글주소 :
'이부장! 지명 여자분3명!'

현관에서 안내를 맞고 있는 안내조장의 목소리를 무전기로 들으며 '예! 이부장 확인!' 하며 현관으로 달려나갔다.

(보통 무전기혹은 와이렉스를 사용할 때 '알았다! 오바' 라고 사용하는데 나이트에서는 오바대신에 '확인' 또는 '감지'라고 함. 지명이란. 자기를 찾고 오는 손님을 지명이라 함. 그냥 들어오는 손님을 순번이라함.)

'안녕하세요?'

여자분이 아는체를 한다.

'아~ 예~ 어서오세요~ 오랜만에 오셨네요!'

음... 2명은 저번에 순번을 받아서 내손님중에 한팀과 부킹이 잘되서 같이 나갔던 여자분2명이고 한명은 아예 처음 보는 언니인데 괜찮게 생겼다.

전형적인 30대 초~중반 사이의 약간은 세련된 미시언니들...

반갑게 맞이한후에 홀 테이블로 안내를 하고 주문을 받고 보조에게 술을 갔다주라고 하고 일을 하고 있는중이었는데.... 보조가 황급히 나에게 달려온다.

'형! 저여자분들이 룸으로 해달라는 데요?'

'얌마! 그럼 빨리 룸으로 옮겨야지! 나한테 오면 어떻게 해! 빨리 8층룸으로 옮겨드려!'

마침 7층룸이 다 차서 없었지만 여자분이나 동반분들은 8층룸으로 안내해 드리는게 여기의 룰이다.

8층룸으로 안내한후에 술을 갖다주니...

'이부장 오빠~~ 저번에 왔었는데 이부장 오빠가 잘해줘서 오늘 또 찾아온거예요! 오늘은 정말 부킹 제대로 해줘야 해요~ 한친구가 미국에서 5년만에 나왔는데 정말 괜찮은 사람 안해주면 다시는 안올거야~~'

'어이구~ 알았습니다. 오늘 언니들 스타일에 맞게 신경써서 잘해드리겟습니다. 걱정 말아요~'

'술은 17년산으로 갖다주세요~'

장담은 했지만 사실 여자테이블에 남자를 부킹해주기가 좀 어렵기는 하다. 자주 있는 일도 아니고...


 첫 번째 부킹....

일단 무전기로 전체 웨이터에게 알린다.

'813호에 이쁜 미시언니 3명있는데 멋지남자 있는분 이부장한테 연락 주세요!'

한 웨이터가 헐레벌떡 뛰어온다.

'이부장형! 714호에 멋진 남자 3명있는데 데려가봐요!'

여자분들과 분위기나 스타일이 맞나 안맞나 볼려구 살짝 문을 열고 보니 괜찮은 30대초,중반의 남자3명이 있길래 1명을 여자룸에 데려다 줬다.

20분후에 여자룸의 문을 살짝 열어보니 아무래도 아직은 술도 많이 안먹은 상태이고 약간의 탐색전을 하고 있는중이엇다.

조금있다가 남자가 나온다.

'언니! 남자 왜 나갔어요? 남자들 괜찮은데...'

'아이~ 저런 샌님말고 좀 괜찮은 사람 없어요? 너무 매너만 있고 말도 못해요! 재미없어요! 쟤(미국에서온 부킹녀)오늘 꼭 시집 보내야지되요! 5년동안 너무 외로웠대요!'

아무래도 남자가 여자테이블에 부킹을 가면 그것도 홀이 아닌 룸에 부킹을 가면 평상시 보다는 조금 긴장이 되기 때문에 어색하기도 하다.



 두 번째 부킹...

홀을 이리저리 돌아다니기도 하고 룸도 기웃기웃거리면서 남자를 찾아 돌아다니던중에 홀에 약간의 젊은 한 20대후반에서 30대 초반정도의 날라리 같은 스탈일의 잘생긴 남자를 데려다 줬다.

1명이 가서 이야기하고 그러더니 조금후에 나머지 2명이 합세한다.

30분후에 올라가서 보니 노래도 하고 재미있게 논다.

한팀은 허리를 잡고 노래도 하고 또 한팀은 꼭 안고 부르스를 추기도 하고 그런데 미국에서 온 부킹녀만은 앉아서 구경만 하고 술만 마시고 있다.

조금후에 남자3명이 내려온다.

'언니야~ 재미있게 놀고 대화도 되는 것 같은데 왜 보냈어요?'

'에이~ 다 괜찮은데 쟤(미국에서온 부킹녀)를 휘어잡을수 있는 근사한 남자가 없네요. 우리는 대충 놀고가면 되는데 쟤는 오늘 제대로 된 스타일의 괜찮은 남자 해줘야해요. 우리는 집에 가야하고 쟤는 호텔에서 혼자 자야 하는데 혼자 자면 외롭잖아요!~ 신경좀 써줘요~ ㅎㅎㅎ...'

'ㅎㅎㅎ... 알았어요! 일단 짝이 안맞아도 저언니 위주로 부킹을 해줘야 하겠네요~'

'아이~ 괜찮아요~ 나 안해줘도 괜찮아요~재네들이나 재미있게 잘해줘요~'

미국에서 온 부킹녀는 괜찮다고 하며 손사레를 친다. 약간의 내숭이 있는 것 같아 보였다.

아직은 술을 많이 안마셔서 그런가 술이 더 들어가야 남자가 좀 멋있게 보일텐데...

미국에서 온 부킹녀는 스타일이 좀 괜찮은 편이다. 얼굴도 깨끗하고 좀 뭔가 있어 보이는....

사실 부킹할 때 여자가 좀 괜찮거나 있어보이거나 기가 세거나 하면 남자들이 주눅이 든다.

부킹이라함은 자기 보다 좀 한수 아래이거나 천해보이는 여자랑 해야 좋은결과가 나타난다.

그런데 지금은 남자가 여자룸으로 부킹을 가게 되니 남자가 일단 기가 죽기 마련이다.

그렇지만 맞는 남자가 분명히 있을 것이다.



 세 번째 부킹...

이리저리 돌아다니다보니 바로 옆룸에 약간은 터프한(반건달같은..)스타일의 남자4명이 있기에 한명을 데려다 줬다.

남자에게 괜찮은 여자들이 룸에 있는데 부킹가자고 하면 약간은 당혹스러워 하면서도 호기심에 기대감에 가보기는 하지만 여자들보다 더 긴장되어서 부킹을 하는 모습을 볼수 있다.

사실 부킹을 해주고 나면 웨이터가 처음에 약간 오버하고 분위기 띄워주고 나와야 하기에 룸에서 일어나는 일이난 이야기는 사실 자세하게 모르지만 눈치로 잡아낸다.

조금후에 문을 살짝 열어보니까 그럭저럭 이야기가 잘되는 눈치이다.

여자들이 벌써 17년산양주가 2병째이니까 어느정도 술이 올라있는 상황이라서 왠만하면 잘 맞겠다.

합석이 되어서 음주가무 하면서 재미있게 노는 것 같았는데 조금후에 상황이 이상해서 가봤더니 약간의 언성이 높아지면서 판이 깨지고 있다.

사연인즉 옆방이니까 남녀가 왔다갔다 하면서 아주 재미있게 놀고 있는데 남자가 4명이다 보니까 짝이 없는 남자손님을 웨이터가 부킹을 해줬는데 여자가 남자룸에 들어가면서 그상황을 보게 되었는데 거기서 문제가 발생! 그것 때문에 기분들이 안좋아져서 판이 깨지고 말았다.

미국에서 온 부킹녀가 한남자가 마음에 들었는데 그남자가 그것도 모르고 남자룸에서 다른여자랑 따로 부킹한것 때문에 상황이 종료 되었다.

'이부장 오빠~ 뭐 저런사람이 다있어! 합석 했으면 같이 놀아야지 다른여자랑 놀고... '

'아저씨~ 저런사람들 말고 진짜 매너있고 괜찮은 사람 해줘요~~~'

'오빠~ 오늘 쟤(미국에서 온 부킹녀)가 그남자 마음에 들었는데 같이 갈려고 했는데... '

다 한마디씩... 이제 술이 오르다보니 말도 솔직해 진다.

(사실 남자앞에서는 조금은 내숭을 떨어도 웨이터 앞에서는 할말 안할말 다한다. 나중에 술이 취하고 기분좋은 여자들이 웨이터앞에선 무슨말들을 하는지 글을 준비중입니다. 기대하시라! 개봉박두!)



 네 번째 부킹...

음...

이제 여자들이 술이 거나하게 취했기 때문에 웬만하면 마음에 들겠지 하는 생각을 하면서 부킹을 시작하였다.

제나름대로 이정도면 되겠다 싶었는데 조금있다가 또 나오고 다섯 번째 부킹도 또 실패...

룸에서 남자가 여자를 부르는 부킹이 아닌 룸에서 여자가 남자를 부르는 부킹이 조금은 힘이 들지만 요번처럼 잘 안되는건 처음이었다.

이런여자분들이 가끔 오는데 거의 대부분 왠만하면 잘 되는데 오늘 이상하게 안되었다.

그후로도 몇 번 더 해줬는데 잘 안되었다.

결국은 실패!


나중에 술이 취해서 여자분들이 가면서 하는말...

미국에서온 부킹녀의 친구1

'오빠~ 오늘 재미있었어요! 근데 좀 아쉽다.... 오늘 물이 안좋았나봐~~'

미국에서온 부킹녀의 친구2

'이부장 옵빠~ 에이~ 오늘 정말 재미있게 놀려구 했는데.. 멋있는 사람 안해주고 이상한 사람을 해주고... 미워~~ 다시는 안올꺼야~'

미국에서온 부킹녀

'오빠~ 정말 외로워서 왔는데 정말 오늘 멋있는사람 만나서 같이 있을려고 했는데... 딸꾹! 다음에 오면 정말 잘해줘야해요!'


아~ 정말 아쉬웠다.

이토록 외로운 여자를 누가 안아 줄것인가?

과연!

5년동안 독수공방한 외로운 여자를 안아줄 멋진 남자는 없었던 것일까?

그토록 아쉬워 하면서 발길을 돌리는 외로운 여자분들을 보면서 내가 아쉬운 것은 무슨이유일까?


이 여자분들의 실패의 요인을 보면...

여자들이 얼굴도 괜찮고 스타일 나오고 있어보이고 룸에서 17년짜리 양주를 2병이나 먹고 그러니까 남자들이 여자들의 기에 꺽여서 조금은 소극적으로 나갔던게 요인 인 것 같았습니다.

나중에 여자분들이 술이 취하고 그러니까 재미잇게 놀다가도 아무것도 아닌일에 화가 나고 삐지고 그래서 판 깨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론 운도 좀 안따라준 것 같고 궁합이 맞는 남자가 없었던 것 같았구요. 아니 있었는데 서로 만나지를 못해서...

차라리 남자영계를 계속 해줘야 햇었던건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정말 외로웠다면 정말 남자와 같이 있고 싶었다면 홀에서 맥주를 마시고 남자들에게 약간의 빈틈도 보이고 술도 아딸딸하게 취하고 자기를 좀 낮추고 그랫으면 부킹이 쉽게 성공 되었을텐데...)


여자라는 이유로 말은 잘 안하지만 외로움에 지친 여자분들이 오늘은 얼마나 올까?

그녀들의 속마음을 들여다 볼수만 있다면 외로움에 지쳐 울부짖는 늑대손님들에게 외로움을 100% 해소시켜줄수 있으련만....




☞특수문자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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