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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킹노하우]

남자들의 부킹 명심보감 5가지

글쓴이 : 사우나 날짜 : 2017-04-11 (화) 19:17 조회 : 9202
글주소 :


춤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든지 문외한이든지 상관없이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살아오면서 적어도 한번 쯤은 나이트클럽에 가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 목적이 회식자리이거나 친구들과 놀기 위해서 혹은 부킹을 위해서 등등 방문 목적은 다양한지만 남성이라면 누구나 나이트에서 뭔가 주목 받는 존재로 인식되고픈 욕망을 다들 느껴봤을 것이다.
자신의 잘못을 모른 채 "오늘 왜이리 여자들이 튕겨" , "오늘은 날이 아닌가 보다" , "이 나이트 물이 영 아니군" 등의 자기 합리화로 주변상황 탓만을 하는 남성들을 우리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다.
나이트에서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뭔가 특별한 사람이 되어 즐겁게 놀고자 한다면 아래에서 제시하는 5가지 필수 명심보감을 숙지하라.


1. 복장에 신경쓰라.

나이트에 가는데 반바지에 슬리퍼 차림의 남성들을 종종 본적이 있다.
당사자는 편해서 그렇게 왔는지 몰라도 나이트에서 이런 모습은 여성들에게는 최악의 남성으로 낙인 찍히는 결과를 초래한다.
정장은 아니더라도 될 수 있으면 깔끔한 코디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개인적으로 깔끔한 세미 정장이나 개성있는 케쥬얼의 코디를 추천한다.
나이트에서는 외적으로 풍기는 이미지로 사람의 모든 것을 평가하는 경향이 다른 어느 곳보다도 강하기 때문에 복장에 신경쓰라.


2. 껄떡쇠가 되지 말라.

나이트에 가면 필수적으로 부킹을 하게 된다.
남성들이 나이트를 가는 최대 목적인 부킹을 성공하기 위해선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몇가지 사항이 있다.
우선 여성이 왔을 때 처음부터 노골적으로 껄떡대는 남성들이 많다. "오늘밤을 같이 보내고 싶다." , "처음 본순간 사랑에 빠졌다" , " 너 맘에 든다"라는 식의 속보이는 말은 삼가해야한다. 최대한 매너있게 상대방을 존중해 주면서 화제를 주로 여성의 관심사로 이끌어가는 리더쉽이 필요하다. 개인적으로 주로 써먹는 레파토리는 나이가 몇이세요?-사는 동네가 어디세요?-직업은?-여기 자주와요?-춤 좋아해요?-친구들은 몇이나 같이 왔어요?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뻔한 멘트지만 얼굴에 철판을 깔고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끌어 가다보면 분명히 어떤 질문에서 화제거리가 되는 이야기가 생겨 즐겁게 대화를 할 수 있다. 사실 처음 보는 사람에게 무슨 할말이 있겠는가? 이런 식으로 가벼운 대화부터 이끌어 나가는 게 중요하다.
그렇다고 취미나 특기 그 밖의 개인적인 프라이버시에 대해 물어보는 것은 실례다. 나이트 부킹은 소개팅이 아니다. 그리고 성격이 급한 대부분의 남성들은 그날 여자를 어떻게 해보려고(?) 하는 경항이 짙은데 맘에 들면 연락처 정도만 물어보라. 추후에 얼마든지 좋은 관계로 발전 시킬 수 있다. (물론 운이 좋아 원 나잇 xxx에 성공한다면 더할 나위가 없겠지만 : 모든 남성들의 바램 ^.^ ) 나이트에서 조급히 어떤 관계를 만들려고 하면 여성들의 눈에는 껄떡쇠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껄떡쇠가 되지 말라.


3. 최대한 있는 척 하라.

나이트에서는 일종의 가식적인 모습이 필요하다.
우선 웨이터한테 무시당하면 안된다. 웨이터들은 그날 나이트에서 재미있게 노느냐 마느냐를 결정짓는 중요한 인물이기 때문에 웨이터에게 없는 사람으로 취급당하면 안된다.
경제적으로 좀 부담이 되더라도 최소한 양주 기본은 주문해야 한다.
분위기 봐서 팁을 주는 여유로움도 필요하다.
여성이 부킹을 왔을 때는 최대한 자신의 장점을 과시해야 한다. 자가용이 있다, 좋은 직장에 근무한다, 집이 잘산다, 재주가 많다 등등의 자신의 PR을 해야한다.
자신이 탤런트같은 외모를 소유하지 않은 이상 나이트는 분위기상 그런 것에 끌리기 때문에 있는 척은 필수다.


4. 과음은 금물.

나이트는 춤을 추고 즐겁게 노는 곳이다.
술은 단지 분위기를 좋게 하기 위한 수단일 뿐이다. 단란주점에 놀러 온 것처럼 흥청망청 술을 먹어서 취해 비틀거리는 모습은 주변 사람들로 하여금 반감만 살 뿐이다. 적당히 기분 좋을 정도만 마시고 멀쩡한 정신으로 즐겁게 노는 것이 중요하다.


5. 춤은 즐겁게 추라.

춤을 못 추더라도 스테이지에는 꼭 나가서 춤을 추라.
가만히 앉아서 술만 마시는 사람은 나이트에서 샌님으로 취급당하기 쉽상이다. 춤에 자신 없더라도 즐겁게 추는 것이 중요하다. 분위기상 어쩔 수 없이 스테이지에 나왔더라도 마지못해 춤을 추는 모습은 보기 좋지 않다. 못 추더라도 자신만의 느낌으로 즐길 줄 알아야 한다.
그리고 춤에 자신있는 사람들. 아무리 자기 춤에 자신이 있어도 나이트에서 오버액션은 금물이다.
나이트 분위기에 맞게 큰 동작도 적당히 작게 조절해서 춤을 출 줄 알아야 한다.나이트가 무슨 공연장인양 휘젓고 다니는 행동은 왕따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거와 다를 바 없다. (수원 등의 일부 지역에서는 이런 행동이 인기를 얻는 비결인 곳도 있다. 극히 예외인 경우다)
마지막으로 술김에 춤을 추는 사람들. 술 기운에 몸을 의지해 되는대로 아무렇게나 춤을 추는 사람들은 정말 최악의 남성으로 꼽힌다.(이런 분들은 대개 옆에서 춤 추는 여성들에게 껄떡댄다) 멀쩡한 정신으로 즐겁게 춤을 추라.

1

☞특수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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