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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킹뒷담화]

부킹할때 여자의 손을 잡고 가는 이유를 알고보니...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5-04-01 (수) 21:57 조회 : 13511
글주소 : http://umz.kr/0SB42


위의 사진 - 나이트클럽 실제 부킹상황 - 처럼 여성손님을 모시고 갈때 손을 잡지 않고 모시고 가야 하는데 그렇지 않고 저렇게 꼭 손을 잡고 갑니다.

왜 그럴까요? 궁금하시죠?

많은 웨이터들이 그 이유를 아시는 분도 있겠지만 모르시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그냥 남들이 하니까 그렇게 하는거지... 뭐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습니다만 이런부분도 알아야 웨이터로서 부킹할때 도 도움이 되고 손님도 이런뜻을 알때 부킹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제가 쓰는 글들은 그 동안 이부장이 많은 나이트에서 일했던 경험을 토대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무조건 다 맞는것은 아닙니다만... 경험과 노하우로 말씀 드립니다. 부답없이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2041386293_bbcb4d1f_BFCAC0CCB3AFB0B302.jpg

첫번째 이유는...

사실 웨이터가 말로 해서 부킹녀에게 부킹가자고 하면 네~ 하고 따라 오는 여자 별로 없습니다. 여자라는 이유때문에 약간의 거부를 하지만 부킹에 마음이 있는 여자는 웨이터가 살짝 당기면 못이기는체 따라옵니다. 여자는 자동적이지 않고 수동적이기 때문에 그렇게 해야 합니다.

그리고 부킹을 데려가면서 웨이터 이부장이 부킹녀의 손을 꼭 잡고 가야만 그 넓은 나이트에서 중간에 놓치지 않기 때문이죠. 손을 놓고 웨이터가 먼저 가다보면 여자가 내성적이거나 초보거나 부끄러움을 많이 느끼는 여자는 중간에 자리로 돌아가는 경우도 있고, 사람이 많은 날에는 따라오다가 인파때문에 잃어버리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빨리 당신의 자리로 데려 가야 하기 때문에, 부킹녀의 손을 꼭 잡고 가는 것이죠.

물론 당신이 그녀와 부킹할때도 예외는 아니죠. 여성손님과 부킹이 되었는데 말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여자가 당신이 마음에 있어도 자동적으로 행동하지 않습니다. 여자가 당신에게 어느정도 마음에 있어한다는걸 느꼈다면 부킹녀의 손을 잡고 행동하세요~ ^^;


2041386293_d7888ee5_BFCAC0CCB3AFB0B301.jpg

두번째 이유는...

첫번째는 웨이터가 순전히 자기 위주로 일 때문에 부킹녀의 손을 꼭 잡고 부킹을 가는 거지만... 두번째 이유는 여성손님의 수치심을 살려주고 자존심을 세우주는 것입니다. 부킹녀의 손을 잡고 룸문을 열고 들어갈때나 홀에서 그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 사실 손을 잡지 않아도 따라오는 여자도 적지 않지만...

 "나는 부킹을 안 할려고 했는데 웨이터가 손을 잡고 끌어서 여기까지 온거예요~ " "나는 부킹 안좋아해요~" "부킹하러 온거 아니예요~"

..라는것을 남성손님에게 말없이 보여주면서 여자의 수치심과 자존심을 살려주는것이 웨이터가 부킹녀에 대한 배려의 행동입니다.

그러므로 부킹녀가 웨이터의 손에 이끌려 당신의 자리에 앉을때 "끌려 오시느라 수고 했어요~" "웨이터에게 끌려 오시느라 고생했어요~" 라면서 여자의 수치심과 자존심을 세워주게 되므로 당신의 호감도는 상승하고 부킹성공 확률은 높아만 갈것입니다.

부킹을 할때 아무말없이 손을 잡아끌고 부킹을 하는 웨이터들이 적지 않지만... 저 이부장은 당신의 부킹을 위해 온갖 감언이설을 쏟아내서 손을 잡지 않고 거의 모시고 갑니다만 문앞에서는 손을 잡고 들어가게 됩니다. - 바쁠때는 어쩔수 없지만 - 이부장이 부킹녀에게 뻐꾸기를 날리는 이유는 당신에 대한 부킹녀의 기대감을 상승시켜 드리기 위함입니다.

이부장의 뻐꾸기로서 당신에 대한 부킹녀의 환상과 기대감이 있어야 당신의 부킹작업이 순조로울수 있습니다.

결론은 웨이터나 보조를 인간적으로 배려해주면 반대급부가 돌아오듯이... 부킹녀에 대한 당신의 배려가 반대급부로 돌아와 부킹을 성공으로 이끈다는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특수문자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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