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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킹뒷담화]

웨이터에게 무례한 상대방과 사업하지 말라 - CEO의 법칙!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2-05-21 (월) 01:24 조회 : 231761
글주소 : http://umz.kr/0Nacs


저 이부장이 웨이터생활을 오랫동안 경험해 본결과 어느정도 맞는것 같습니다.
사회적인 지위와 체면이 있고 어느정도 성공하고 배운분들이나 수준이 높은 분들은 웨이터나 보조에게 참 잘 하는것 같습니다. 대우를 해주고 인격을 존중해 주더군요. 그러면 분명히 반대급부가 돌아갑니다.
어렸을때 강북에서 일할때는 손님들이 웨이터나 보조에게 함부러 하고 심지어는 때리기도 할때에... 아는 선배따라 강남에 가서 잠시 일을 했더니 손님들이 웨이터나 보조에게 너무너무 잘해주는것을 보고 이상하다고 생각했었는데... 나중에 보니 아무리 밑바닥인생이라도 함부러 하지 않는 이유를 알았습니다. 

기사내용---------------------------------------------------------------------------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말도 있듯 ‘사람을 알아보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니 여러 가지로 재고 알아보는 방법이 나오는데, 어디고 확률오차가 있으니 배신과 뒷담화의 드라마가 매번 되풀이 탄생하는 것이다.

방산기업 레이시언의 빌 스완슨은 CEO가 명심해야 할 비즈니스 룰 33가지를 정리한 《스완슨의 알려지지 않은 매니지먼트 룰》에서 웨이터 법칙의 영험함을 자신 있게 강조하고 있다.

바로 웨이터에게 험하게 대하는 사람은 절대로 비즈니스 파트너로 고르지 말라는 귀띔이다. 이런 사람은 식당 종업원뿐 아니라 모든 하급직원들도 험하게 다뤄 인재가 떨어져 나가게 한다는 지적이다.

이른바 웨이터의 법칙! 그동안 사람을 알아보는 여러 가지 방법이 나왔지만 다 상황에 따라 여러 변수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이 웨이터의 법칙만은 결코 오차가 없는 확실한 감별법이란 게 그의 자신만만한 호언장담이다.

하긴 식당 종업원뿐이겠는가. 인간관계에 능한 이들은 운전기사 비서 등 주변인들을 결코 아웃사이더로 홀대하지 않는다. 웨이터의 법칙, 비서의 법칙, 운전기사의 법칙 등, 말은 안 하지만 마음속으로 시리즈로 꿰뚫고 있다.

그래서 인간관계의 리더들은 최고경영자에게 전화를 걸기 위해 비서를 통하더라도 용건만 전하는 법이 없다. 반드시 비서에게 정중하고도 다정한 안부인사로 말문을 연다. 그리고 점심식사를 할 때도, 자기가 호스트인 경우엔 수행비서와 기사의 식사를 챙기고 배려한다.

식당에서 종업원을 어떻게 대하는지를 관찰해 업무에 참조하는 것은 이른바 현대판 ‘7규법’인 셈이다. 이 같은 아랫사람 접대법은 비즈니스뿐 아니라 데이트에도 적용된다. 미국에서 ‘이츠저스트 런치’가 전문직 2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서도 식당 종업원에게 무례하게 구는 상대방이 ‘어글리 랭킹 1위’로 나타났다고 한다.

무례한 상대와 데이트해 봐야 지금은 잘해주더라도 친해지면 그 본성과 결과는 뻔하다는 얘기다. 비즈니스 파트너로나, 데이트 파트너로나 최악의 상대이니 남에게 잘 보이려면 지금부터라도 식당에서 공손하게 대할 일이다.

파네라 브레드 체인의 CEO인 론 샤이치는 회사 법률고문 후보자인 여성과 식사를 하면서 자신에게 그렇게 공손하던 그 여성이 식당 종업원에게 ‘깜짝 놀랄 만큼 무례’한 것을 보고는 채용을 포기한 적이 있다고 회고했다. 종업원을 무시하는 이는 회사에서 직원도 무시하고 결국 조직효율 저하로 이어질 것이란 우려에서였다.

이 외신기사를 읽고 며칠 안 돼 마침 몇몇 언론인들과의 약속을 정하고 식당을 예약하며, 룸을 부탁한 적이 있었다. 조용한 이야기를 나눌 필요가 있어 재차삼차 확인 끝에 예약한 것이었다. 그런데 막상 시각이 되어 도착해보니 룸이 다 차 플로어에 앉아야 한다는 것. 아니 열흘 전에 예약했는데 무슨 얼토당토않은 이야기? 열이 머리끝까지 치솟았지만 바로 그 순간, 웨이터의 이 법칙이 생각났다. 플로어는 수선스럽고 만족스럽지 않았다. 물론 나는 호통치지 않은 대신, 그 음식점에 발길을 끊는 것으로 나의 보복(?)을 대신했다.

어쨌든 상대 파트너인 언론인들 앞에서 화를 내지 않은 것은 잘한 일이었다. 혹시 아는가. “아니, 저 사람, 그렇게 보지 않았는데 정말 종업원들에게는 무례하군.” 하는 이야기는 듣고 싶지는 않으니 말이다.

그러고 보니 우리나라 사람들을 보면 해외에서 유학을 하고 온 글로벌 인사들조차 식당 종업원에게 반말을 하고 하대를 하는 경우가 많다. 웨이터가 포도주를 엎지르는 실수를 하기는커녕, 친절히 응대를 잘했는데도 말이다.

인간관계에 성공한 이들은 한결같이 말한다. 상대방에 따라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는 사람과는 가급적 비즈니스를 하지 말라. 이것은 사람을 많이 대하는 사람의 ‘사람 보는 법’의 기본이다.

■김성회 (blizzard88@naver.com) 연세대학교 국문과 학부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경영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세계일보 기자로 활동하다 현재 강남구청 공보실장으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준비하는 미래는 두렵지 않다》 ,《CEO의 습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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