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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킹뒷담화]

성인나이트 부킹녀의 스타일에 따른 분류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3-07-05 (금) 04:52 조회 : 20460
글주소 : http://umz.kr/0NRf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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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형
 
부킹이 목적이 아닌 말 그대로 순수하게 성인나이트에서 춤을 추기 위해, 혹은 음악감상(?)을 위해, 또는 연예인을 보러 온다던지, 자모회나 직장회식등의 이유로 성인나이트에 출입하는 경우의 여성들로서, 웨이터들의 어떠한 감언이설에도 부킹에 응하지 않은 스타일, 혹여 웨이터나 보조들에게 반강제적으로 끌려갔어도 곧바로 돌아오는 스타일.
 
 
맹목적룸형
 
성인나이트의 웨이터들이 여성고객에게 다가가 부킹을 섭외하고 유도할 때 거의 대부분의 여성고객 첫마디가 어떤자리 즉 (룸이예요? 홀이예요?) 라고 물어본다.
룸을 선호하는 이유인즉,
첫째, 성인이고 주부들인 만큼 개방된 홀 보다는 남의 눈을 의식 하지 않은 룸을 선호 할수 밖에 없다.
둘째, 아무래도 홀의 남성보다는 룸의 남성들이 능력과 여유가 있어 보이기 때문이다.
셋째, 멋진 부킹남을 만날 때 룸에서는 음주가무는 물론 스킨쉽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기타등등...
 
 
선발대 파견형
 
IT 산업의 발달과 생활수준의 향상으로 모두가 소지하고 있는 휴대폰 통신교신이다. 성인나이트 웨이터들이 부킹을 섭외할 때 모든 일행이 이동하지 않고 선발대 한 두명이 부킹남들을 탐색차 갔다가 합석을 해도 되는지 안되는지를 판단하고 일행들에게 문자나 전화,카톡으로 교신하거나 성인나이트 웨이터들에게 일행을 데려다 달라고 하는데 이런 스타일의 부킹녀들은 비교적 부킹경험이 많은 여성들이라 할 수 있다.
 
 
충실형
 
성인나이트에서 부킹으로 남성 손님과 합석이 됐을 때 자신이 부킹남의 어떠한 행동이나 스킨쉽에도 자의반 타의반으로 응해주고 오히려 더 적극적인 반응도 있는데, 이런 부류는 남자의 손길이 많이 그리워 했다거나 가정이나 자신의 생활에 불만이 뒷섞인 케이스라 볼 수 있다.
가끔은 아무남자나 다 받아주는 여자도 있다.
 
 
내숭형
 
성인나이트의 웨이터들이 부킹을 시도할 때 일단은 튕기는 스타일, 속마음은 간곡히 부킹을 원하면서도 하기 싫은데 어쩔 수 없이 하는 것처럼 또는 웨이터가 하도 사정하니까 할 수 없이 동정심에 부킹에 임하는 스타일인데... 이런 여자는 자존심이 센 여자가 많다.
 
 
눈맞춤형
 
성인나이트에서 부킹은 하고 싶은데, 얼굴이나 몸매 기타 사이즈등에서 따라주지 않는 여성분들로서 부킹 섭외차 홀에 돌아다니는 웨이터들에게 어떻게든 눈에 띄어 보고 싶어서 웨이터들에게 눈을 맞추는 스타일, 마음이 아프죠. 어떤 여자들은 쉴새없이 웨이터들이 데려가는데, 이런 여자들은 한참을 그렇게 자리를 지키고 앉아 있는 경우가 많죠.
 
 
부탁주문형
 
내 남자는 내가 선택한다. 홀이나 부스,룸등을 유심히 살펴 보다가 자신이 원하는 남자를 기억 했다가 성인나이트의 담당 웨이터에게 저 남자에게 부킹 시켜 달라고 주문하는 스타일로서 이런 부류의 여성이 의외로 많다.
여자인 속성상 직접 가지는 못하기 때문이다. 정말 놀 줄 아는 스타일의 여자다 .
 
 
폭탄형
 
부킹진행이 원할하게 이루어지고 있을 때 자신의 동료커플이 질투감을 느낄 정도로 유희가 이어지는 반면 자신은 자신의 파트너에게 소외감을 느끼거나 파트너가 마음에 안들때 의도적으로 부킹 판을 깨어 버리는 폭탄녀. 폭탄은 못생겨서 폭탄이 아니라 부킹판을 깨버리는 여자를 폭탄이라 한다. 그런여자들은 일행중에 기가 제일 센 여자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폭탄 제거반이 있어야 한다.
 
 
봉숭아형
 
손만 대면 툭하고 터지는 봉숭아! 웨이터들이 손만 내밀면 당연히 부킹으로 여기고 스스로 일어서서 따라오는 스타일. 아무생각 없거나 부킹을 너무 좋아하는 스타일의 여성이다. 혹은 아무생각이 없는 여자분일 수 있다.
 
 
선 보는 형
 
웨이터들이 부킹을 유도할 때 그 남자들의 자리가 어니냐? 나이가 몇이냐? 인상이 어떠냐? 몇명이냐? 차림새는 어떠냐? 기타 등등 여러가지를 묻는 부킹녀들을 칭한다.
 
그외에 여러가지의 부킹 스타일이 있지만 오늘은 이것으로 끝. 
 
 

 
[이 게시물은 이부장님에 의해 2014-06-20 03:24:43 나이트뒷담화에서 복사 됨] http://www.ebujang.com/bbs/board.php?bo_table=B31&wr_id=485 [이 게시물은 손님은왕이다님에 의해 2014-09-24 03:08:53 나이트뒷담화에서 복사 됨] http://www.ebujang.com/bbs/board.php?bo_table=B71&wr_id=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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