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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킹뒷담화]

나이트에서 화장을 고치는 여자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3-05-08 (수) 02:40 조회 : 14830
글주소 : http://umz.kr/0NRPS


남자는 자기를 인정해주는 여자를 위해서 충성을 다하고...
여자는 자기를 즐겁게 해주는 남자를 위해서 화장을 한다고 했다.
 

 
그래서 여자는 화장을 하나 봅니다.

나이트에 오는 여자분들을 보면 - 아니 물론 사회생활도 마찬가지이겠지만 - 수시로 화장을 고칩니다.

여자가 화장을 하는 이유는 남자들에게 예쁘게 보이기 위해서만은 아니라고 합니다.

사랑하는 한 남자를 위해서만 화장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많은 경우에는 자기만족과 자기표현을 위해서 화장을 합니다.

즉, 자기 스스로 자신의 가치를 높이거나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더 큰 영향력을 끼치기 위해서입니다.

물론 자기관리도 있고 매너도 있지만 나이트에서 그렇게 화장을 고치고 춤을 추고 부킹을 합니다.

이뻐지기위한 여자의 마음은 끝이 없기에 여자를 상대로한 직업은 망하지 않는다고 하던데...

하여튼 여자는 자기를 즐겁게 해줄수 있는 남자를 위해서 화장을 하고 화장을 고치곤 한다. 


나이트에서도 보면 알 수 있듯이 항상 테이블위에 놓여져 있는 여자 화장품을 쉽게 볼수 있다.

립스틱,거울,화운데이션등... 혹은 간단한 조그마한 지갑에 화장품을 넣어다니면서 수시로 화장을 고친다.

그럼 부킹할 때 남자들은 여자가 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말그대로 여자를 즐겁게 해줘야 한다.

무게잡고 있다가 여자와 잘되는 남자도 있지만
분명히 그일행중에 분위기를 띄워주고 유머로서 웃겨주고 하는 사람이 꼭 있기 때문이다. 


즐겁게 해준다는 것은 여러 가지가 있을 것이다.

부킹할 때 웃겨서 즐겁게 해주는것도 있고...
좋은술로 대접을 해서 즐겁게 해주는것도 있고...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만들 수 있다는 이야기처럼 칭찬으로서 즐겁게 해줄수 있고...
노래를 잘불러서 즐겁게 해줄 수도 있고...
말을 잘해서 즐겁게 해줄 수도 있고...
기타등등 여러 가지로 여자를 즐겁게 해줄수 있다.

여자는 그래서 안심이 되면 어떤 기대감도 있고 해서 마음의 문을 열고
그때부터 술을 마시고 즐겁게 놀다보면 몸의 문도 열수 있을 것이다.

화장한 대가를 지불받고 싶어하는 여자의 심정을 헤아려 오늘 부킹에서 여자를 즐겁게 해주자!

그리하면 당신에게도 즐거운일이 기다리고 있으리라!

그러나 나이트에서 조심할것이 있습니다.

속지말자 조명발! 다시보자 화장발! ^,.^
 

추신: (펌글)
크레이그 로버츠 박사 연구팀은 배란 활동을 암시하는 징후들을 면밀히 연구한 결과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연구팀은 여성들의 얼굴을 배란기 직전에 한 번 촬영하고 배란기가 끝난 뒤 다시 한 번 촬영해
이 사진을 남성들에게 보여주었다.
그 결과 많은 남성들이 배란기 직전의 얼굴을 훨씬 더 매력적으로 생각한다는 사실을 발견한 것이다.
배란기가 시작되기 전에 여성들은 입술이 약간 두툼해지고 빨갛게 변하며
동공이 확장되고 피부색이 뽀얗게 바뀐다.
그런데 화장이 하는 일이 무엇인가? 바로 여성을 배란기 직전의 모습으로 만드는 것 아닌가? 

 

[이 게시물은 이부장님에 의해 2014-06-20 03:24:43 나이트뒷담화에서 복사 됨] http://www.ebujang.com/bbs/board.php?bo_table=B31&wr_id=445 [이 게시물은 손님은왕이다님에 의해 2014-09-24 03:08:53 나이트뒷담화에서 복사 됨] http://www.ebujang.com/bbs/board.php?bo_table=B71&wr_id=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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