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33.78
66.♡.79.54
1. 우성훈-4,600점
2. 황민찬-3,90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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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곽민준-2,400점
5. 길재훈-2,40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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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킹뒷담화]

부킹남녀들의 착각 베스트 10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3-05-06 (월) 00:47 조회 : 12695
글주소 : http://umz.kr/0NRe6
남자들의 생각.
 
1. 오늘만은 기필코 모텔로 gogogo 하겠다라는 생각.
 
2. 오늘만은 물이 좋을거라는 생각.
 
3. 오늘만은 아침 7시에 친구놈과 둘이 술에 쩔어 나이트 문을 걸어 나가지 않을꺼라는 생각.
 
4. 오늘은 옷빨과 말빨이 잘 먹히는 것 같다는 생각.
 
5. 오늘만은 웨이러가 폭탄을 부킹 넣지 않을거라는 생각.
 
6. 오늘은 A급을 만나볼 수도 있을거라는 생각.
 
7. 오늘만은 적당히 먹고, 예산 짜놓은 술 값만 내겠다는 생각.
 
8. 오늘만은 많은 팁을 안주겠다는 생각.
 
9. 오늘만은 부킹을 안 넣어줘 한시간 넘게 노래나 부르지는 않을거라는 생각.
 
10. 오늘만은 예전과 다를 거라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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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생각.
 
1. 오늘만은 원빈 뺨치는 남자랑 함 자보겠다는 생각.
 
2. 오늘만은 재벌2세를 엮어보겠다는 생각.
 
3. 오늘만은 유난히 화장빨과 조명빨이 잘 받을꺼라는 생각.
 
4. 오늘은 내가 무대에 나가 춤추면 모두가 나를 바라보고 있을거라는 생각.
 
5. 오늘에 퀸은 나일꺼라는 생각.
 
6. 오늘에 퀸은 안될지 몰라도 오늘에 폭탄은 내가 아닐거라는 생각.
 
7. 오늘 나이트 물을 봤을 때 나 정도면 중상위권에 속할 수 있다는 생각.
 
8. 오늘만은 개나 소나 부팅하지 않을거라는 생각.
 
9. 오늘은 정말 괜찮은 남자들에게만 전화번호를 알려줄거라는 생각.
 
10. 난 다른 나이트 죽순이와 같은 헤픈 여자가 여자가 아니라는 생각.
 
[이 게시물은 이부장님에 의해 2014-06-20 03:24:43 나이트뒷담화에서 복사 됨] http://www.ebujang.com/bbs/board.php?bo_table=B31&wr_id=444 [이 게시물은 손님은왕이다님에 의해 2014-09-24 03:08:53 나이트뒷담화에서 복사 됨] http://www.ebujang.com/bbs/board.php?bo_table=B71&wr_id=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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