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79.111
66.♡.79.253
66.♡.79.88
1. 우성훈-4,600점
2. 황민찬-3,900점
3. 하지수-3,300점
4. 곽민준-2,400점
5. 길재훈-2,400점
6. 원양희-2,400점
7. 라국신-2,400점
8. 피수용-2,100점
9. 당님동-1,800점
10. 추장우-1,500점
11. 양바다-1,500점
12. 제성준-1,500점
13. 안용철-1,200점
14. 차동민-1,200점
15. 밝히리-1,000점
16. 채병철-900점
17. 회원-700점
18. 목태윤-600점
19. 써르현스리-600점
20. 빽호식1010-600점

총 게시물 21건, 최근 0 건
   
[부킹뒷담화]

메리트나이트에서 101번째 프로포즈를 한 그녀! 알고보니...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3-03-16 (토) 18:12 조회 : 17108
글주소 : http://umz.kr/0NRCz


웅성! 웅성! 시끌법적! 야단법석! 이러쿵! 저러쿵! 어쩌구! 저쩌구!

어느 여자손님이 오면 나이트클럽에 있는 전직원이 술렁인다.

"야~ 저 언니~ 또 왔다!"

"야~ 대단하다! 대단해! "

"도대체 무슨일이야? 저렇게 하루도 쉬지 않고 오는 이유가? 그것도 여자 혼자서..."

"맨날 양주만 먹고..."

"양주시켜놓고 자기는 별로 안먹고 다른웨이터랑 보조랑만 주던데.. 부킹도 안하고..."

온갖 추측만 난무할뿐 도대체 이해가 안되는 이야기가 있다.



벌써 80번도 더 온 여자 손님이 있다!

그것도 혼자서 하루도 거르지 않고...

담당웨이터 그한사람만 찾고서...

10번정도 올때는 처음엔 그냥 자주 오나보다 라고 생각을 했었고...

20번정도 올때는 담당웨이터에게 휠이 꽂혀서 그렇겠지 햇고...

30번정도 올때는 미친여자인줄 알았고...

40번정도 올때는 이건 뭔가 있는거야! 도대체... 이런일이 있을수 있나?

50번정도 올때는 이건 말도 안되 이런수는 없는거야? 도대체 이유가 뭘까? 도대체...

80번정도 올때는...

이제 이일에 대해서 알수 있는건 담당웨이터에게 물어보는 수밖에...

그전부터 물어 봤지만 대답을 안한다.

"야~ 도대체 뭔일이야? 내가 웨이터생활 20년은 했지만 저렇게 오랫동안 오는 여자는 없었어!" 

 

...사실 그랬다.

그동안 웨이터생활을 오래 했지만 예전에는 나이트밴드나 DJ들에게 반해서 도시락(돈이라고 할 수 있죠!) 싸들고 찾아오는 여자들이 많았다.

초저녁엔 여자들이 밴드나 DJ를 보기위해서 무대 제일 앞에서 진을 치고 있었다.

거기서 돈좀 쓰고 밴드에게 잘보이기위해서 양주를 시켜놓고 마음에 두었던 밴드나 DJ를 불러서 이야기도 하고 그러기 위해서 매일같이 찾아오는 여자(아가씨,아줌마)들이 많았다.

밴드가 마음에 들어서 그러는 여자들도 있었지만...

DJ가 마음에 들어서 그러는 여자들도 있었고...

업소에 일하는 간부나 웨이터, 혹은 보조가 마음에 들어서 그러는 여자들도 있었고...

(나도 어렷을 때 그랬던 적이 있었는데... -여자들이 하루에 4팀이나 찾아온적도 있었다. 애인도 아니고 아무런 관계도 아니었는데... 그냥... 내가 좋다고... 아가씨며... 아줌마며... 미시며... 그러다가 어떤 여자에게 유혹 당하면 그냥 빠지는거지뭐...-매일찾아오고 용돈주고 밥사주고... 팁도 많이 주고...-그당시에 보조를 할 때는 지금 팁을 이삼만원정도 주듯이 3천원 5천원을 주던시절이었는데 그당시에 팁도 몇만원씩 쥐어주고 고생한다면서- 어떤날은 집에서 직접 싸온 도시락을... 어떤때는 김밥도 싸오고.. 그때 나이트에 오는 여자들중에는 참 순진(?)하고 순박(?)한 여자들이 많았는데... 지금도 물론 있지만 찾아보기 힘들다. 부킹하느라고 웨이터들은 쳐다도 안봐용~ 나도 좀 봐죵! ㅋㅋ... 물론 이부장은 가게 안에서는 절대 부킹녀를 여자로 안봅니다. 절대로...)

하여튼 그런여자들이 많았지만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고 그런여자들이 안보이고 그렇게 잊혀져 갔는데...



그런데... 지금 일어나는 일은 도대체 말로서 설명을 할 수가 없다.

"야 임마! 빨리 이야기 해봐! 저여자 너한테 휠이 꽂혀서 매일 오는거지?"

"아냐! 난 저여자에게 관심도 없어."

"이시키! 거짓말 하는거봐라. 솔직히 이야기해봐봐! 맞고 이야기 할래? 그냥 이야기 할래?"

"아니라니까.. 난 아무상관도 없는데 자꾸 저렇게 나만 찾고 오잖아.. 내가 미쳐!"

"에이~ 이시키 아무래도 저여자랑 한번 잤는데 네 물건 때문에 저여자가 안떨어지는거지? 그래도 이건 심한데..."

(그녀의 담당웨이터는 정말 말로만 듣던 대물이었다. 보통사람보다는 무척이나 큰 거무죽죽한 큰물건을 갖고 있었다. - 그런데 대물들도 발기가 되면 보통사람들보다 더커지는 건 아니라고 하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커진건 아직 안봤으니 잘모르겠다 ^^; - 평상시 상태가 보통사람들거와 틀리니까.. 이건 목욕탕에서 확인 한거니까... ^^;)

하여튼 이놈의시키가 말을 안하네.. 도대체 무슨일일까?

이제는 여자에게 물어봐야 한다.

그전부터 이여자에 대해서 이야기는 자주 햇는데 그부분에 대해서는 말을 안해봤다.

"언니야~ 왜 이렇게 자주 와요? 너무 궁금해서... 담당웨이터 애인이죠? 그래서 이렇게 자주오는거죠? 애인이라도 이렇게 자주오는거 보면 애인이라기 보다는 스토커수준인데... ㅎㅎㅎ..."

"ㅎㅎㅎ... 그냥 와요! 밤에 잠도 안오고 심심해서요. 그게 그렇게 궁금해요?"

"아~ 그럼요? 이게 안궁금하면 정상이 안니죠. 이런일은 정말 있을수 없는 일이에요. 이야기좀 해봐용~"

"ㅎㅎㅎ..."

그냥 웃기만 할뿐 더 이상은 말을 안한다.

올때마다 은근슬쩍 물어봐도 이야기를 안한다.

도대체 무슨 비밀이 있는 것일까?

이젠 전직원이 알정도로 유명손님이 되어 버린 저 여자손님과 웨이터의 관계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

이제 점점 90번째가 다가온다.

세상에 이런일이...

"야! 임마! 빨리 말해봐봐! 사람들이 저렇게 궁금해 하는데 도대체 무슨일이야? 오늘 끝나고 쏘주나 한잔 하자! 앞에 삼겹살집으로 와! 안나오면 죽을줄 알아!"

"..."

"너~ 말안들면 죽는다! 이따가 거기로 와!"

"...으...응.."

그담당웨이터는 나보다 1살많은 친구다.

예전에 유흥업소 생활을 하면서 오랫동안 알았던 그런 친구다.

어렸을 때 같이 일하다가 헤어져서 10여년만에 이곳 메리트에서 다시 만나게 된 친구다.

그궁금증을 풀기위해 오랜만에 일끝나고 쏘주를 들이킨다.

"캬~ 오랜만에 마시니까 소주맛 죽이는데... 하여튼 그이야기좀 해봐라! 쨔샤!" 

 

(인생의 쓴맛을 알면 알수록 달고 맛있어지는게 술이라던데... 내나이가 먹을수록 술이 달게 느껴지는건 아마도 나도 인생의 쓴맛을 많이 느꼈던가 보다. 여러분은 어떠세요? 술이 달아요? 써요? 쓰다고 느껴지면 인생을 쓴맛을 못느끼고 산 것이고 달다면 인생의 쓴맛을 많이 느낀 것 같네요. ㅎㅎ -이부장생각-)



술마시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그사연을 들어본즉 예전에 우연히 만난 이여자와 잠자리를 같이 했는데-여자는 두종류가 있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한번 더 하고 싶은 여자가 있고... 아침에 일어나서 짜증나는 여자가 있고...- 아침에 일어나 보니 에구~ 실수다 라고 생각이 들어서 그냥 도망치듯이 나왔는데... 그리곤 잊어 버렸는데... 어느날 그여자가 나이트에 친구들과 생일파티 하러 놀러왔다가 우연히 그웨이터와 마주치면서 이사건이 발생 했다고 합니다.

이남자를 못잊어서 항상 생각하고 있었는데 우연히 그남자가 근무하는 나이트에 놀러왔다가 그웨이터를 우연히 만나자 그다음날부터 찾아오기 시작 했고 남자는 이여자가 싫어서 - 궁합이 안맞으면 어쩔수 없는건가봐요. 이상하게 싫다네요 - 신경도 안쓰고 쳐다보지도 않았답니다.

그래도 이렇게 매일매일 찾아와서 바라만 보다가 가고... 전화오고... 영업 끝나고 기다리고... 그러다가 술한잔 마시게 되서 술을 마시면서 그만 오라고 하니까 이여자가...

"난 네가 좋아! 너없이는 못살 것 같아! 나랑 같이 살자!"

헉! 마른 하늘에 왠 날벼락이람!

남자는 놀란가슴을 쓸어앉으며 이렇게 이야기 했답니다.

"그럼! 너! 백일동안 나한테 한번도 쉬지 말고 찾아와! 그러면 같이 살께!"

그냥 이유도 없이 싫은 그녀를 떼어 버리기 위해 술김에 이런말을 햇답니다.

술취해 기억이 가물가물 하지만...

그런데... 그런데... 럴수! 럴수! 이럴수가!

포기하고 안올줄 알았던 여자가...

진짜로 10번... 20번... 30번... 40번... 50번... 60번... 70번...80번을 찾아 오니까...

이남자 이건 아닌데... 이건 아닌데... 하면서 마음을 졸이고 있습니다.

이남자 혼인신고는 안했지만 애는 없지만 같이 사는 마누라가 있는데...

지금 걱정이 태산 같다고 합니다.

멀리 도망 갈 수도 없고...

이게 101번째프로포즈의 그녀의 내용입니다.

제가 생각해도 영화같은 내용이고 있을수 없는 이야기 인데 이렇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됬냐구요?

지금도 계속 오고 있습니다.

벌써... 아니... 어느덧... 90번째가 넘어가고 있다.

이여자의 101번째 프로포즈는 과연 성공할 수 있을런지...

임자있는 남자의 마음을 돌려놓을수 있는지...

정말 궁금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이정도면 남자의 마음도 돌아서야 하는건 아닌지...

정말 난해한 이야기였습니다.

조만간에 101번째 프로포즈 제2탄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댓글과 추천을 생활화 합시다. 댓글과 추천은 이부장에게 힘을 줍니다. ^^; 



부천메리트나이트,메리트나이트,부천나이트,메리트이부장,나이트코리아
[이 게시물은 이부장님에 의해 2014-06-20 03:24:43 나이트뒷담화에서 복사 됨] http://www.ebujang.com/bbs/board.php?bo_table=B31&wr_id=369 [이 게시물은 손님은왕이다님에 의해 2014-09-24 03:08:53 나이트뒷담화에서 복사 됨] http://www.ebujang.com/bbs/board.php?bo_table=B71&wr_id=139




   

총 게시물 21건, 최근 0 건
제목 글쓴이 조회
[부킹뒷담화]  여자들도 잘 마시는 폭탄주 제조법 (사진및동영상) +1 관리자 13042
[부킹뒷담화]  홧김에 서방질! 성인나이트에 혼자오는 여성 공략법..… +3 나이트코리아 36635
[부킹뒷담화]  나이트클럽에 간 남자, 여자의 생각 (동영상) ㅎ +3 관리자 12465
[부킹뒷담화]  성인나이트 부킹녀의 스타일에 따른 분류 관리자 20460
[부킹뒷담화]  나이트에서 화장을 고치는 여자 관리자 14830
[부킹뒷담화]  부킹남녀들의 착각 베스트 10 +1 관리자 12695
[부킹뒷담화]  메리트나이트에서 101번째 프로포즈를 한 그녀! 알고… +1 관리자 17109
[부킹뒷담화]  그날밤! 새벽2시 702호의 비밀은? +1 관리자 17125
[부킹뒷담화]  남자술값 내주던 어느 미시언니! 관리자 23748
[부킹뒷담화]  어처구니 없는 부킹녀! 지가 마누라인줄 아나봐~ 관리자 21418
[부킹뒷담화]  헌팅을 기다리는 여인들... 관리자 27522
[부킹뒷담화]  친구 놔두고 2시간동안 자리비운 그녀! 알고보니... 관리자 25287
[부킹뒷담화]  나 집에 안들어 가도 되는데... 1년만에 외출한 그녀! 관리자 24036
[부킹뒷담화]  바람난 신랑과 불륜의 신부가 만나더니... 결국은... … 관리자 28604
[부킹뒷담화]  마지막 부킹 - 박드레곤 (동영상) 관리자 28953
[부킹뒷담화]  부킹룸 밖에 걸려진 물수건의 비밀은? [부천메리트나… 관리자 29726
[부킹뒷담화]  부킹녀의 손을 잡고 부킹하는 이유! 알고보니... 관리자 31569
[부킹뒷담화]  이부장의 "원초적 부킹" - 동영상 관리자 32628
[부킹뒷담화]  부킹해주고 싶은 여자손님 순위, 베스트 텐! +1 관리자 37303
[부킹뒷담화]  부킹하면서 다 받아주는 그녀의 정체는? 관리자 23378
이전검색  1  2  맨끝 다음검색
 
Copyright ⓒ www.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