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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킹뒷담화]

그날밤! 새벽2시 702호의 비밀은?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3-01-31 (목) 18:14 조회 : 17125
글주소 : http://umz.kr/0NRBC


새벽 2시!

수많은 인파가 내뿜는 열정과 광란의 분위기가 잠시 소강국면으로 접어드는 그 시각!

갑자기 702호 부킹 룸 앞에 많은 동료가 모여들고 웅성거리는 것 같아 무슨 싸움이라도 벌어졌나 하는 생각에 가까이 가보니....

그 룸의 담당으로 보이는 웨이터는 룸의 문을 굳건히 지키는 형태이고, 다른 동료는 룸 안을 한번 구경하자고 애걸과 억압을 가한다.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나  역시 약간의 감은 오는데 궁금하고 호기심이 발동하여 다가서는 찰나 간부 한 분이 등장하더니 한마디 뱉는다.

"야 다들 빨리 흩어져서 제자리로 돌아가!"

"문밖에서 이러면 저 안의 사람들 불안해서 제대로 그것이 되겠느냐?"

하면서 재차 흩어지길 다그친다.

이쯤이면 대충 무슨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지 감이 오시겠죠?

해서 하는 수 없이 다들 흩어지고 5분여 시간이 흐른 뒤에 다시 그 방앞에 다가가 담당웨이터에게 부탁을 해본다 약간은 민망하지만...

"야 아우야 잠깐만 구경 좀 하자" 했더니

"형님 안 돼요. 죄송합니다. 문열면 큰일이 납니다."

"야 임마 더도 말고 딱 1초만 보자" 하며 간청하자...

"그럼 형님 딱 1초입니다."

하면서 문을 쌀 짝 열었다가 곧바로 닫아 버리는데 1초가 짧다지만 이렇게 짧을 줄이야 하지만 비록 순식간이지만 그 방안의 모든 영상 이미지들이 전광석화처럼 한강의 뇌리를 강타한다.

먼저 테이블 위의 모습은 두세 병의 양주병과 맥주병 각종 음료 등이 널브러져 있고 천장과 벽면에 붙어있는 여러 휘황찬란하던 조명들은 제 구실을 하지 못한 채 기능이 마비되어 기본적인 사물인식만 해주는 상태이며 여기서 가장 중요한 이미지 소파 위의 두 물체...

그 짧은 순간이지만 나는 보았다.

본능적으로 욕망과 탐욕으로 이글거리며 움직이고 있는 한 쌍의 늑대와 여우가 펼치는 방아타령이 울려 퍼진 가운데 애로틱의 파노라마를 더 이상은 설명불가!

그러기를 1시간여 후 한 쌍의 늑대와 여우가 룸에서 나와 가려는지 현관으로 나가는데 인상착의가 말이 아니다.

두 사람의 얼굴은 게슴츠레하고 헤어스타일은 풀어 헤쳐져 산발이 돼 있다.

아무튼, 그날의 상황은 그렇게 종료가 되고 이튿날, 그날 밤 부킹 애로다큐멘터리의 진실을 그 담당웨이터가 들려주는데 밤 9시 반경 자신의 고객 중에 30대 중반쯤 대는 남자손님 다섯 분이 오셔서 문제의 그 방으로 모셔 놓고 몇 번의 부킹 접속을 시도했지만 원활하지 않자...3분은 돌아가고 그 후 30대 초반의 그 부킹녀 들과 접속이 되어 한두 시간여 동안 음주 가무는 물론 진한 스킨십으로 이어지더니 에로 부킹의 피날레를 장식하기 위해 두 쌍은 옆 건물의 리즈빌호텔로 향하고 나머지 한 쌍은 대담하게도 그 룸에 남아서 최고의 스릴을 즐겼다 한다.

그런데 참고로 메리트나이트에서 이런유의 에로그림이 특별한 사항은 아니다.

부킹 룸 100여 개에서 매일 밤마다 펼쳐지는 부킹 남들과 부킹 여들의 쾌락의 향연들이...


여담

부킹 남 담당웨이터...

그분들이 여러 번 왔는데 원 나잇 스탠드 을 하는 건 처음 본다.

아마도 부킹 애정궁합이 제대로 결합한 것 같다.

부킹녀 담당웨이터...

그 여자들 자주 왔었는데 항상 요조숙녀였는데... 어떻게 그런 일이 혹시 다음에 오더라도 모른 체 해야겠지.

(이글은 지금은 그만 둔 동료웨이터의 홈피에서 퍼온 글입니다. 제가 쓸려고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쓰고 있었는데 동료가 썼네요!)
 
[이 게시물은 이부장님에 의해 2014-06-20 03:24:43 나이트뒷담화에서 복사 됨] http://www.ebujang.com/bbs/board.php?bo_table=B31&wr_id=318 [이 게시물은 손님은왕이다님에 의해 2014-09-24 03:08:53 나이트뒷담화에서 복사 됨] http://www.ebujang.com/bbs/board.php?bo_table=B71&wr_id=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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