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155.116
106.♡.157.48
42.♡.160.60
106.♡.159.114
106.♡.159.73
106.♡.152.39
42.♡.137.76
106.♡.155.69
106.♡.157.92
106.♡.153.86
42.♡.139.20
 

총 게시물 258건, 최근 0 건
   
[혼자즐기기]

혼자오신 초보부킹남의 롱런 이야기....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3-01-21 (월) 18:25 조회 : 18370
글주소 : http://umz.kr/0NQqF


혼자 가도 되나요? - 혼자온 초보부킹남의 롱런이야기...



유흥업소에 갈때 남자나 여자나 나이트에 혼자 간다는 것은 큰용기가 필요하다.


더군다나 모르는 나이트에 혼자 간다는 것은 남자나 여자나 여간해서는 가기 힘들다.


술이 취했다거나... 아는사람이 있는 곳이라면 몰라도...


저도 가끔은... 아주 가끔은... 술을 먹거나 해서 우연찮게 혼자 나이트에 가는 경우가 있는데 거의 아는사람들이 있는곳으로 간다.


저같은 경우는 이름있는 왠만한 나이트라면 아는 웨이터나 실무자들이 어디에든 한두명쯤 있으니... 그곳에 가면 아무래도 편안하고 가격이며 부킹이며 서비스며 모든면에서 걱정이 없다.


아~ 마누라 몰래 또 부킹가고 싶다~ ^^;


그나저나 오늘은 혼자오신 부킹초보분의 롱런이야기를 할려고 한다.




어느날 어떤남자분이 전화로 주대를 물어보면서... 부킹은 처음인데 혼자가도 되냐고.. 부킹이 잘될 수 있겠냐고.. 여러 가지를 문의 하시길래...


혼자오시는 손님이 많다. 일단 저 이부장을 찾고 오시는 것만으로도 술값바가지 쓸염려없고 거짓없이 열심히 해드리고 있으니 염려말고 오시라고 햇다. 혼자오시는 모든분들이 다 성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제가 나름대로 안목으로 부킹녀를 잘골라서 열심히 해드겠다고... 라고 말씀드리니... 혼자서 정말 오셨다.


룸으로 가신다고 해서 룸으로 모신후에 열심히 해드렸다.


이곳 메리트는 푸싱여자나 아르바이트여자가 없으므로 순수한 아마츄어가 여러종류의 여자가 있다.


나름대로 순수하기 때문에 자기마음에 들지 않으면 금방 나오는 여자, 마음에 들어 이야기 하다가 한참후에 나오는 여자, 음주가무하다가 나오는 여자,같이 후로링에 나갔다가 춤추다 오는 여자등... 그렇게 여러여자들을 부킹해 주었다.


항상 그렇듯이 나오는 여자들에게 잘 놀다가 왜 나왔냐고 물어보니...


(여자에게 왜 나왔냐고 물어봐야 남자손님의 스타일을 빨리 캐치해서 부킹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매너좋고 마음에 드는데... 그런데... 남자 혼자온게 마음에 걸리기도 하고... 같이 놀고 싶어도 자기랑 같이온 친구가 신경쓰여서 나왔다고 한다.


대부분의 여자들이 그런말을 한다.


메이드가 되서 같이 나가진 못했지만... 그렇게 놀다가 끝나고 가실때...


'죄송해서 어떻해요? 나름대로 한다고 했는데 잘안되서....'


'아뇨~ 괜찮아요~ 잘 놀았어요~ 처음 부킹이지만 재미있네요. 기대감도 있고... 새로운 세상을 경험 하게 해줘서 고마워요~'


'그래도 메이드가 잘되서 같이 나가는걸 봐야 저도 마음이 편안한데... 죄송해요 다음엔 꼭...'


'그래도... 이부장님 홈피에서 배운대로 마음에 들고 느낌이 오는 여자의 전화번호는 몇 개 땄어요~ ^^;'


그렇게 기분좋아하면서 갔다.


다음에 또 온다는 기약을 남기고...





어느날 어떤남자분이 전화로 주대를 물어보면서... 부킹은 처음인데 혼자가도 되냐고.. 부킹이 잘될 수 있겠냐고.. 여러 가지를 문의 하시길래...


혼자오시는 손님이 많다. 일단 저 이부장을 찾고 오시는 것만으로도 술값바가지 쓸염려없고 거짓없이 열심히 해드리고 있으니 염려말고 오시라고 햇다. 혼자오시는 모든분들이 다 성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제가 나름대로 안목으로 부킹녀를 잘골라서 열심히 해드겠다고... 라고 말씀드리니... 혼자서 정말 오셨다.


룸으로 가신다고 해서 룸으로 모신후에 열심히 해드렸다.


이곳 메리트는 *푸싱여자나 아르바이트여자가 없으므로 순수한 아마츄어가 여러종류의 여자가 있다.


나름대로 순수하기 때문에 자기마음에 들지 않으면 금방 나오는 여자, 마음에 들어 이야기 하다가 한참후에 나오는 여자, 음주가무하다가 나오는 여자,같이 후로링에 나갔다가 춤추다 오는 여자등... 그렇게 여러여자들을 부킹해 주었다.


항상 그렇듯이 나오는 여자들에게 잘 놀다가 왜 나왔냐고 물어보니...


(여자에게 왜 나왔냐고 물어봐야 남자손님의 스타일을 빨리 캐치해서 부킹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매너좋고 마음에 드는데... 그런데... 남자 혼자온게 마음에 걸리기도 하고... 같이 놀고 싶어도 자기랑 같이온 친구가 신경쓰여서 나왔다고 한다.


대부분의 여자들이 그런말을 한다.
메이드가 되서 같이 나가진 못했지만... 그렇게 놀다가 끝나고 가실때...


'죄송해서 어떻해요? 나름대로 한다고 했는데 잘안되서....'


'아뇨~ 괜찮아요~ 잘 놀았어요~ 처음 부킹이지만 재미있네요. 기대감도 있고... 새로운 세상을 경험 하게 해줘서 고마워요~'


'그래도 메이드가 잘되서 같이 나가는걸 봐야 저도 마음이 편안한데... 죄송해요 다음엔 꼭...'


'그래도... 이부장님 홈피에서 배운대로 마음에 들고 느낌이 오는 여자의 전화번호는 몇 개 땄어요~ ^^;'


그렇게 기분좋아하면서 갔다.


다음에 또 온다는 기약을 남기고...


이렇듯이 부킹은 전화번호를 꼭 따는게 매우 중요하다.


유부남들이야 날을 새고 집에 들어가는 이런기회가 자주 오지는 않아서 오늘 하루밤상대를 만나면 좋지만 오늘 다 성공할 수가 없다.


부킹이란... 우습게 초반에 잘될 수도 있고... 지루하게 잘 안될 수도 있고... 지루하게 안될때에는 다음을 위하여 전화번호를... 꼭 따는게 중요합니다.


사실 유부남들은 전화번호 교환하기가 좀 그렇지만 그래도 마음에 들고 괜찮은 여자같으면 전화번호를 교환해야 롱런할 수 있는기회이기도 하다.


그리곤...


첫부킹에 롱런했던 혼자온 그분은 두 번째 와서 부킹을 하고 롱런했던 첫 번째 부킹처럼 2달이 넘었는데 안온다.


조만간에 다시 온다고 해놓고... 미워~ ㅡ.ㅡ;;


롱런중일까?





 

[이 게시물은 이부장님에 의해 2014-06-20 03:24:43 나이트뒷담화에서 복사 됨] http://www.ebujang.com/bbs/board.php?bo_table=B31&wr_id=316 [이 게시물은 손님은왕이다님에 의해 2014-09-24 03:08:53 나이트뒷담화에서 복사 됨] http://www.ebujang.com/bbs/board.php?bo_table=B71&wr_id=127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258건, 최근 0 건
제목 글쓴이 조회
[나이트뉴스]  '요즘애들' 유재석 "안정환, 나이트클럽에서 첫 만남" 폭로 밝히리 129
[부킹뒷담화]  웨이터가 본 웨이터 & 손님의 모습 세븐에이드 172
[나이트영상]  판도라의 상자 - 가정주부들의 나이트 외도 손님은왕이다 15446
[섹시댄스들]  나이트클럽 섹시댄스대회 안경쓴 그녀의 몸매 손님은왕이다 1642
[나이트영상]  나이트클럽 남녀탐구생활 여자편 +1 손님은왕이다 26749
[부킹뒷담화]  나이트클럽 전문용어 대방출 회원 31774
[나이트영상]  VJ특공대 야심을 잡아라! 웨이터의 세계 손님은왕이다 14165
[나이트기행]  독고 룸 입싸 & 보징어 종결녀!! [예전 밤기 기행기} 밝히리 37375
[나이트기행]  일본녀와의 훈훈한 기행기 세븐에이드 63860
[부킹노하우]  3040남성의 성인나이트 부킹노하우(고전버전이 잘 먹힐때도 있슴) 회원 7083
[부킹노하우]  여성을 위한 나이트 가이드 손님은왕이다 28147
[나이트뉴스]  영등포 명화나이트의 밤…몇 번의 부킹 뒤 몸이... 밝히리 16879
[부킹노하우]  나이트 스킬! 무엇이 중요한가? 손님은왕이다 23921
[부킹뒷담화]  나이트는 패티쉬 천국 회원 7106
[부킹노하우]  비싼돈 주고 헛탕치지 않는 나이트부킹 소스8가지 명화나이트 23993
[부킹뒷담화]  여자들의 진실... (여자를 알아야 부킹에 도움이 됩니다.) 나이트코리아 18488
[부킹뒷담화]  미국에서 온 부킹녀 - 오빠~ 나 외로워서 왔는데... 나이트코리아 9560
[부킹노하우]  남자들의 부킹 명심보감 5가지 사우나 9828
[부킹멘트들]  언니야~ 내일은 촬영 없나봐요? 밝히리 8622
[나이트영상]  나이트 부킹 여자들 멘트의 숨겨진 의미 - 여자심리 나이트코리아 9548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1. 오주ll주오-800점
2. 은명철-600점
3. 송정철-600점
4. 밝히리-600점
5. 안기범-600점
6. 제로드-500점
7. 회원-400점
8. 주준기-300점
9. 윤국민-300점
10. 채형진-300점
11. 양훈-300점
12. 레몬에이드-300점
13. 표동혁-200점
14. 포이즌-100점
15. 장군님-100점
16. 부천놈-100점
17. goehfdl-100점
18. 치브휴코19-100점
19. 세븐에이드--9,500점
 
Copyright ⓒ www.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