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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킹뒷담화]

헌팅을 기다리는 여인들...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2-11-13 (화) 19:59 조회 : 27521
글주소 : http://umz.kr/0NRH4


예전엔 헌팅:나이트에서 남자가 직접 마음에 드는 여자에게 접근해서 작업을 하는게 헌팅입니다.

-남자가 선택권이 있었고 여자는 그런터프한 남자들을 선호했고 여자들은 일단 남자를 보고 헌팅에 임했고 남자가 마음에 안들더라도 할 수 없이 놀았었던... 그게 그당시의 문화였고 그렇게 나이트에서 놀았었다.-

요즈은 부킹:나이도 있고 사회적인 지위와 체면 내성적인 성격탓에 웨이터에게 의존하는게 부킹입니다.

-여자가 선택권이 있고 남자라는 사람보다는 일단 그남자의 밥상-양주인가 룸인가-을 먼저보고 마음에 들어야 같이노는 시대로 변했습니다. 남자들은 여자에게 잘보여야만 부킹에 성공할 수 있죠.-

요즘은 말그대로 부킹시대입니다.

한국만의 성인문화 바로 성인나이트에서의 부킹문화입니다.

나이트를 자주 혹은 가끔 가더라도 나이트에 잘아는 일행과 가는 여인들이나 시대적 변화의 흐름을 잘알아서 부킹이란 단어에 적응을 잘하여 부킹을 잘가는 여자가 있는가 하면...

헌팅을 기다리는 여인들이 있습니다.

그런 여인들의 유형은 일단 자존심이 세서 그런 경우도 있지만 거의 90%는 오랜만에 나이트에 와서 부킹이란 단어에 익숙하지 못하거나 쑥쓰러운 마음에 부킹을 못다니는 여자들이 많습니다.

혹은 어려운 자리 예를 들면 부녀회라던가 사회적인 체면이 있는 여자들 호기심에 부킹을 하러 왔는데 서로 눈치만 보고 부킹하러 가보지를 못하는 여자들이란 겁니다.

또는 정말 외로워서 부킹을 하러 왔는데 도저히 쉽게 따라갈 수도 없고 해서 그냥 무작정 예전처럼 누군가가 와서 자기에게 말을 걸어주었으면 하는 그런 마음으로 앉아있는 경우의 여자들도 있습니다.

자존심이 센 여자들이라면 룸이나 부스테이블에서 양주를 시켜서 무게잡고 앉아서 헌팅을 기다립니다.

이런여자들은 부킹하자고 하면 남자들을 데려 오라고 하지요.

"언니야~ 요즘은 부킹시대야~ 여자가 선택권이 있는겁니다. 일단 가서 물건(?)을 보시고 마음에 들면 놀고 마음에 안들면 나오시면 됩니다."

그래도 잘 안가는 여자들이죠.

담당웨이터가 남자를 잘 물색해서 데려다 주는 역부킹 반헌팅을 해줘야 합니다.
오랜만에 나이트에 와서 부킹에 적응을 잘 못하는 여자들에게 이렇게 뻐꾸기를 날려봅니다.

"언니야~ 왜 이렇게 청승맞게 앉아있어요~ 옷도 좀 벗고 (겨울이라서 겉옷을 막 벗겨주는시늉을 내면서) 부킹한번 해요~"

"싫어요~ 남자보고 오라고 해요~"

"언니야~ 촌스럽게 왜그래요. 쌍팔년도처럼 언니 어렷을때처럼 남자가 직접오는 헌팅시대를 생각하지 말아요~ 요즘은 부킹시대야~ 좋은 생선을 고르려면 이가게 저가게 돌아다녀봐야 좋은 생선을 고를수 있는 법이잖아요~ 시대가 바뀌었으니까 적응을 해야지요... 어차피 놀러온건데 즐겁게 놀다 가야죵~"

이런 이부장의 뻐꾸기에는 웬만한 여자들 다들 넘어옵니다.(자화자찬 하지 말자. 쑥쓰럽게... ^^;)

나름대로의 여자스타일을 빨리 파악해야 한다는 거죠.(켁! 자화자찬을 또 하다니.. 뻔뻔한 이부장!)

왜 여자의 스타일을 빨리 파악해야 하냐면 파악이 늦어 버리면 안되는 여자를 잡고 뻐꾸기 잇빠이 날려봤자 헛수고 하고 시간만 낭비하는거죠.

대화를 해보면 잘 알 수 있죠.

나름대로의 노하우라고나 할까...(헉! 또 자화자찬이다. 놀라울 따름이다! 이부장의 뻔뻔함!)

"언니야~ 요즘은 용기있는 남자들도 별로 없고 정말 괜찮은 남자들은 홀에 돌아다니지도 않아요. 돌아다니면 여자들이 싫어해요~ 남자가 사회적인체면도 있고 매너있고 젊잖고 능력있으니까 여자분보고 오라 그러는거예요. 촌스럽게 굴지 말고 한번 가보자~ 언니야~"

이런 여자들은 분위기 파악 빨리 하고 이야기 해야지 않되는데다가 자꾸 뻐꾸기 날리면 시간만 지나가고 정말 힘들고 피곤합니다.

시간이 흐르고 나중에 술이 들어가면 그때 다시한번 강력한 뻐꾸기를 날려줘야지요.




그런데...

이상한 일은 이런여자들이 부킹이 되면 아주 잘된다는 겁니다.

이런여자들도 술이 한잔두잔 들어가고 나중에 뻐꾸기 잇빠이 정말 잇빠이 날려서 남자테이블에 부킹해주면 이상하게 확률이 좋다는 겁니다.

이곳저곳 잘 안돌아다니고 웬만하면 처음이나 두 번째 그냥 왠만하면 부킹한곳에서 그냥 그걸로 끝낸다는거죠.

남자와 같이 나가는 경우도 아주 높습니다.

여자들의 속마음은 알다가도 모르죠...

오늘은 이런여자들과 부킹한번 해보시죠~

나이트에서 헌팅을 기다리는 여인들을 위해서...
[이 게시물은 이부장님에 의해 2014-06-20 03:24:43 나이트뒷담화에서 복사 됨] http://www.ebujang.com/bbs/board.php?bo_table=B31&wr_id=179 [이 게시물은 손님은왕이다님에 의해 2014-09-24 03:08:53 나이트뒷담화에서 복사 됨] http://www.ebujang.com/bbs/board.php?bo_table=B71&wr_id=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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