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79.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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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킹뒷담화]

친구 놔두고 2시간동안 자리비운 그녀! 알고보니...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2-10-22 (월) 19:52 조회 : 25287
글주소 : http://umz.kr/0NRH5




*메리트나이트 주말사진

월요일!

사실 어느 나이트를 가나 손님이 별로 없는 날이다. 아무래도 한주의 시작이기 때문이고 일요일인 어제는 쉬었던 날이기 때문에... 일요일엔 식구들과 혹은 친구들과 혹은 친척들과 일요일을 보내서 피곤한 것도 있고... 월요병이다 뭐다 해서 몸도 안풀리고... 그래서 인지는 몰라도 일요일 다음으로 손님이 없는 날이 월요일이지만... 메리트는 월요일은 '쥐잡기'(지명손님모셔오기->지명잡기->쥐잡기로 변함) 이날은 무슨일이 잇어도 자기손님을 한테이블이라도 불러 들이는 날이다. 자기손님이 한테이블도 안오면 심한벌칙을 받는 것이다.(금,토일 순번정지) 그래서 자기가 아는 손님에게 특히 여자손님들에게(여자술값이 싸니까 아무래도 여자손님에게 전화를 많이 함)전화를 해서 오게끔 하는 경우가 많아서 월요일이라고 해도 손님이 특히 여자손님이 많이 온다. 다른가게의 금토수준정도로 손님이 많이 온다. 가게가 워낙 크다보니까 언뜻보기에는 손님이 없어 보이지만 테이블갯수로 볼때는 엄청나다. 항상 남녀비율도 좋고 여자가 더 많은 날도 많다.


*친구가 어디로 갔는지 없어져서 혼자 다소곳이 앉아서 기다리고 있는여인..... 친구를 기다리는 걸까? 부킹을 기다리는 걸까? 헌팅을 기다리는 걸까? 그건 아무도 몰라!

하여튼 월요일인 평일인데도 남자2분이 일찍(9시도 안되서...) 룸에 2명이 오셨다.

'왜 이렇게 손님이 없어요?'

'어유~ 걱정 마십시요. 너무 일찍 오셔서 그러는데 조금만 있으면 금방 꽉 찹니다. 말씀좀 나누고 계세요. 금방 물어 오겠습니다.'

손님들에게 안심을 시키고 몇테이블 안되는 여자테이블을 이리저리 둘러 보고 다니다가 짝수가 안맞아서 잠깐 기다리고 있는데 마침 여자2명이 막 들어 온다.

담당웨이터가 술갖다주고 조금있다가 제가 가서 이야기를 합니다.

술냄새가 약간 나네요. 1차로 어디선가 술을 한잔 하고 들어 온 것 같습니다.
이러쿵 저러쿵 이빨까서 춘자(여자2명이 왔음,쉽게 춘자,삼순이로 구분.)를 데리고 룸으로 데리고 갔다.

이부장:이른 시간이고 심심하시니까 워밍업 한번 하세요~ ^^;

손님에게 이렇게 말하고 춘자를 데려다 주고 삼순이를 데리고 갈려고 햇는데 완강히 거부한다.

삼순이:난 부킹하러 온거 아니예요. 친구따라 구경 온거예요~

조금 이른 시간이라서 그런지... 친구가 안와서 친구가 걱정 되서 친구한테 미안해서 그런지... 아니면 오자마자 부킹을 해서 그런지... 부킹갔던 춘자가 룸에 조금 앉아 있다가 나온다.

이제 손님들이 막 들어오는 시간이다. 부킹을 위해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그녀들을 잊어 버렸다. 다른여자들이 많이 들어오기에...

먼저 온손님들을 어찌.. 어찌... 부킹을 해주고 노는모습을 보고 비상계단에서 담배를 피고 있는데 전화가 온다.

손님:이부장님~ 지금 갈려고 하는데... 룸이 있나요?

이부장:아~ 예~ 룸은 언제든지 있는데 지금7층룸은 꽉 차있고 지금(12시~1시)오시면 7층 룸이 많이 빠질겁니다. 되도록 빨리 오세요~

(저 이부장은 전화로 예약을 하면 물이 안좋거나 여자손님이 없으면 오지 말라고 합니다.)

손님:예~ 1시까지 늦어도 12시 50분까지 갈겁니다. 룸 꼭 비워 두세요~

그런데 아까 일찍온 춘자와 삼순이의 테이블에 언제 부터인가 항상 부킹을 가던 춘자만 남아있다.

부킹을 안간다고 완강히 거부하던 삼순이는 안보이고...

그리고 예약손님이 새벽1시쯤에 도착! 마침 그때 룸하나가 빠지는걸 보고 그리로 모시고 부킹 시작~~

이부장:늦은시간이니까 왠만하면 부킹녀가 오면 꼭 잡으시고 정 마음에 안들거나 느낌이 안오면 빨리 빨리 보내세요~ 아니면 문자 주시고요. 제가 빼 드릴테니까...

아무래도 성인나이트니까 주말은 괜찮지만 평일은 2시쯤이면 여자들이 많이 빠진다.

여자가 별로 없는 와중에도 눈높이 부킹을 해주는데도 이상하게 여자들이 금방 금방 나온다.

그래도 그 큰가게를 이리저리 해메돌다가 초저녁에 다른 내손님에게 부킹을 해줬던 춘자(이미 일찍 온상태인데 부킹을 여러번 다녔지만 마음에 드는 남자가 없는지 아직 가지를 않고 있길래...)가 눈에 띄길래 그손님들에게 부킹해주기 위해 뻐꾸기 시작!

이부장:언니야~ 친구는 어디가고 아까부터 이렇게 혼자 있어요~

춘자:(약간 혀 꼬부라진 소리로) 몰라요~ 없어진지 오래됐어요~ 전화도 안받고... 오기만 해봐라!

이부장:그럼 친구 올때까지 심심하니까 부킹 한번 해요~ 지금 왔는데 정말 매너가 좋고 어쩌구 저쩌구...

춘자를 손쉽게 설득을 해서 부킹룸에 데려다 주었다.

이부장:(손님에게 귓속말로) 일찍 와서 여태 안가고 있는데 부킹다니다 보니 술을 많이 마셔서 골뱅이예요~ 골뱅이! 잘해보세요~ 친구 데려 올께요~ ^^
그리고 조금후에 문을 열어보니 아주 재미있게 꼭 끌어않고 음주가무를 하고 있었다.

(왜 골뱅이들은... 아니 꼭 골뱅이가 아니더라도 부킹을 하면 처음만난 남녀가 왜이리 꼭 붙어서 오래된 연인처럼 노는거야!? 부럽다. 부러워~ 나도 부킹하러 가야하는데... ^^;)

그런데 골뱅이가 된 춘자의 친구인 삼순이(아까 부킹 안한다고 완강히 버티던 여자)를 데려가야 하는데 나타나질 않는다.

도대체 어디에 갔는지...

한참후에 어디서 나타났는지 부킹안간다던 그 삼순이가 테이블에 다소곳이 앉아있다.

이부장:언니야~ 어디 갔었어요? 친구가 한참 찾았잖아요~ 지금 룸에서 매너좋은 분들하고 노는데 언니 빨리 찾아 오래요~ 얼마나 기달렸는데..

삼순이:답답해서 바람좀 쐬고 왔어요! 부킹은 싫어요~ 지금 집에 가야 해요~ 너무 늦었어요~

이부장:신랑한테 혼날까봐요? 오늘같은 날은 좀 늦어도 되잖아요. 허락 받고 온거 아니예요?

삼순이:허락은 받았는데... 그래도 이제는 별로 재미없어요.

이부장:언니야~ 친구가 엄청 열받았어요. 한참동안 안보이고 연락도 안된다고... 여태 언니 기다리다가 내가 억지로 데려가서 부킹 해줬는데 남자들이 괜찮아요. 혼자 재미있게 놀고 있으니까 빨리 갑시다.

이야기를 해보니 엄청 내숭덩어리다. 착한거 같기도 하고... 이야기를 하다보면 부킹을 해주는 나도 정말 마음에 드는 여자들이 있다.... 이런여자와 함께 부킹이라면 나도 즐겁게 놀수 있는데...

어렵사리 친구가 있는 부킹룸에 데려다 주고 비상계단에서 담배 한모금! (에휴~ 담배 끊어야 하는데... )

같이 담배를 피우던 옆에 있던 웨이터가 하는말...

후배웨이터:형! 저 여자 벌써 밖에서 X 치고 왔는데 집에 안가고 또 부킹하네...

이부장:뭐!? 71X호에 있는 여자 말이야? 청치마입고 이쁘장하고 착하게 생긴 미시언니?

후배웨이터:그래... 저여자 내가 우리손님 해줬는데 한참 놀다가 둘이 나갔다가 1시간 만에 들어왔어! 손님이 나한테 이야기 하던데 호텔 갔다 왔다구... ㅋㅋㅋ

*언니야~ 룸에 부킹한번 하자! 멋쟁이 오빠가 있어! 한달에...보험료만 천만원씩 내는 사장님이야~

어쩐지...

그동안에 테이블에 친구만 있고 그여자는 안보인다 했더니... 친구가 연락해도 안되고... 그사이에 남자와 뭐를 하고 왓구나...

1시간정도 룸에서 놀다가 남자와 눈이 맞아 2시간정도 나갔다 왔구나...

이렇듯 부킹남녀가 둘이 궁합이 맞으면 정말 누구도 못말립니다.

이렇듯 부킹남녀가 둘이 궁합이 맞으면 여럿이 놀다가도 둘이만 나갔다 오면 됩니다.
정말 이여자하고 궁합이 맞았다고 생각되고 휠이 온다고 생각되면 노는 도중이라도 나갔다 오세요~
느낌이 왔다면... 꼭 껴앉고 부르스를 추면서 귓속말로... 아니면 소파에 앉아 진한 스킨쉽을 하면서 이런말로 유혹해서 데려나가 보세요.

'우리 답답하고 더운데 밖에 나가 바람좀 쐬고 오자!'

(일행을 가리키며) '재네들 놀으라고 우리 나가서 커피한잔 하고 오자!'

'너 술 많이 취한 것 같다. 술깨게 밖에서 커피한잔 하고 오자!'

'너 바래다 줄려면 운전해야 하는데 술깨게 어디가서 좀 쉬고 오자! 이빨도 딱고...'

기타등등... 자기만의 어처구니 없는 뻐꾸기를 날려 보세요~ 좀 유치하고 느끼하게... ^^;

(유치하겠지만 부킹할때는 유치해져야 한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맨정신으로는 안되는 어이없는 이야기도 서로 술을 먹으면 다 좋게 보이고 멋있게 보입니다. 나름대로의 유치한 뻐꾸기를 날려 보세요.)

처음에는그렇게 할까? 라고 매너라던가 여자의 의견을 존중하는 말로 이야기를 하고.. 나중에 서로 친해지고 뭔가 느낌이 오면.. 밑져야 본전이니까... 여자를 이끌어 가세요. 여자를 리드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자! 라고 말입니다. 약간은 강력한 어조로... 약간은 잡아 끌면서... 그렇게 하자! 이렇게 하자! 라고 말입니다.

오늘은 자기친구를 놔두고 2시간동안 자리를 비운여자를 만나러 나이트에 갑시다. 나도 갈꺼야~

*술이 취해서 룸에서 잠시 쉬고 있는 여성분...

몇십년이 되어도 똑같은... 앞으로도 나이트가 없어질때까지늰 나올 그런 음악이 나온다. 나이트가 끝날때 틀어주는...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시간 다음에 또 만나요~' 라는 음악이 들리고 그들 네명은 그렇게 또 팔짱을 끼고 어디론가 가기위해 엘리베이터를 탄다.

이부장: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세요~

부킹남녀들을 엘리베이터에 태워 보내고 돌아 서는데 ... 어디선가 보조가 헐레벌떡 뛰어 온다.

보조:저기 팁 안나왔는데...

이부장:뭐! 이자식이... 너 아까 계산할려고 부를때 어디갔다 왓어? 아무리 불러도 안나타나던데...

보조:오늘 당직이라서 쓰레기 버리고 왓어요!

헉! 보조팁 안나오면 내가 떼어줘야 하는데... 손님이 카드로 계산해서 이익금의 10%도 날라가는데.. 이래저래 남는거 별로 없다 오늘...

괜히 보조 꿀밤 한 대 쥐어박고 보조팁을 떼어준다.

보조:죄송해요~ 다음부턴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부장:알았어 임마! 손님들한테 잘해! 팁안나오면 내가 알아서 떼어줄테니까... 팁나와도 손님들한테 열심히만 하면 또 떼어준다.

보조:열심히 하겟습니다. 충성!

기쁨주고 사랑받는... 사랑과 쾌락의 메신저 이부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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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이부장님에 의해 2014-06-20 03:24:43 나이트뒷담화에서 복사 됨] http://www.ebujang.com/bbs/board.php?bo_table=B31&wr_id=174 [이 게시물은 손님은왕이다님에 의해 2014-09-24 03:08:53 나이트뒷담화에서 복사 됨] http://www.ebujang.com/bbs/board.php?bo_table=B71&wr_id=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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