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159.81
42.♡.161.64
42.♡.139.17
106.♡.159.60
58.♡.241.56
59.♡.138.251
106.♡.156.52
42.♡.160.72
66.♡.87.47
106.♡.153.61
106.♡.157.77
66.♡.91.29
66.♡.87.45
106.♡.152.37
106.♡.157.43
42.♡.136.44
 

총 게시물 258건, 최근 0 건
   
[나이트뉴스]

나이트클럽 미끼 여성 사례 5만원의 의미는?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2-10-10 (수) 20:45 조회 : 19356
글주소 : http://umz.kr/0NRH3


두어 달 전 '돈으로 30·40대 여성 유인하는 나이트클럽'이라는 포스팅을 한 적이 있다. 마산 시내에 붙어 있는 나이트클럽 광고를 보고 쓴 글이다. 당시 한 나이트클럽은 "매일밤 10시까지 오시는 여성손님께 1인당 현금 1만 원을 무조건 드립니다."라고 홍보하고 있고, 또다른 한 곳은 "10시까지 오시는 여성고객(30, 40대) 한 팀당 현금 3만 원을 드립니다."라고 밝히고 있었다.

그걸 보고 '여성을 고객으로 보지 않고, 남성 고객을 끌기 위한 미끼상품처럼 취급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내에게도 물어봤더니 "여자를 접대부쯤으로 취급하는 거지, 뭐"라는 대답이 돌아왔다.

오늘 아침 출근길(자유기자도 출근은 한다)에 골목골목마다 또다른 나이트클럽의 광고포스터가 대량으로 나붙어 있었다. 그냥 지나치려다 흘낏 봤더니, 이젠 1만 원이 아니었다. 무려 5만 원이었던 것이다.
 
"9시 30분까지 입장하시는 30·40대 여성고객께 5만 원을 즉석에서 드립니다."

여성고객에게 주는 미끼 사례금이 두 달만에 무려 다섯 배나 뛰었던 것이다.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 여성 1인당 1만 원, 한 팀당 3만 원을 줘도 찾아오는 미끼 여성이 별로 없다는 뜻인가? 그래서 미끼 사례금을 올릴 수밖에 없었다고 봐야 하는 건가?


여성 1인당 1만 원을 준다는 두 달 전 나이트클럽 포스터.






여성 1팀당 3만 원을 준다는 두 달 전 나이트클럽 포스터.





아니면 5만 원을 줘도 충분히 제값을 할만큼 미끼의 효과가 크다는 뜻인가?

그리고 아직까지 풀리지 않는 의문. 왜 유독 30·40대 여성에게만 돈을 준다는 것일까? 젊은 여성일수록 좋아하는 게 호색한들의 특징이라고 봤을 때 20대라면 더 효과가 클텐데 말이다.

또 하나의 의문. 여성단체는 이런 식으로 여성을 모욕하고 노골적으로 상품화하는 나이트클럽의 행각에 대해 왜 문제제기를 하지 않을까?
 
 
저도 나이트클럽에서 일하는 사람의 한사람으로서 저런 포스터를 보면 참 안타깝습니다.
저런 포스터를 보시면 그 나이트는 안가시는게 좋습니다.
저렇게 해서 여자가 온다 한들 그런 여자들과의 부킹은 과연...??
참고로 메리트나이트는 저런 유치하고 후진 광고는 하지 않습니다.
모두다 자연스럽게 오시는 여성분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혹시라도 저런 포스터를 보고 가시는 손님들이 계실까봐 안타까운 마음에 기사자료 올려 봅니다.
 
[이 게시물은 이부장님에 의해 2014-06-20 03:24:43 나이트뒷담화에서 복사 됨] http://www.ebujang.com/bbs/board.php?bo_table=B31&wr_id=168 [이 게시물은 손님은왕이다님에 의해 2014-09-24 03:08:53 나이트뒷담화에서 복사 됨] http://www.ebujang.com/bbs/board.php?bo_table=B71&wr_id=109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258건, 최근 0 건
제목 글쓴이 조회
[나이트뉴스]  '요즘애들' 유재석 "안정환, 나이트클럽에서 첫 만남" 폭로 밝히리 172
[부킹뒷담화]  웨이터가 본 웨이터 & 손님의 모습 세븐에이드 219
[나이트영상]  판도라의 상자 - 가정주부들의 나이트 외도 손님은왕이다 15603
[섹시댄스들]  나이트클럽 섹시댄스대회 안경쓴 그녀의 몸매 손님은왕이다 1687
[나이트영상]  나이트클럽 남녀탐구생활 여자편 +1 손님은왕이다 26895
[부킹뒷담화]  나이트클럽 전문용어 대방출 회원 32111
[나이트영상]  VJ특공대 야심을 잡아라! 웨이터의 세계 손님은왕이다 14182
[나이트기행]  독고 룸 입싸 & 보징어 종결녀!! [예전 밤기 기행기} 밝히리 37501
[나이트기행]  일본녀와의 훈훈한 기행기 세븐에이드 63990
[부킹노하우]  3040남성의 성인나이트 부킹노하우(고전버전이 잘 먹힐때도 있슴) 회원 7117
[부킹노하우]  여성을 위한 나이트 가이드 손님은왕이다 28399
[나이트뉴스]  영등포 명화나이트의 밤…몇 번의 부킹 뒤 몸이... 밝히리 16923
[부킹노하우]  나이트 스킬! 무엇이 중요한가? 손님은왕이다 24102
[부킹뒷담화]  나이트는 패티쉬 천국 회원 7172
[부킹노하우]  비싼돈 주고 헛탕치지 않는 나이트부킹 소스8가지 명화나이트 24061
[부킹뒷담화]  여자들의 진실... (여자를 알아야 부킹에 도움이 됩니다.) 나이트코리아 18519
[부킹뒷담화]  미국에서 온 부킹녀 - 오빠~ 나 외로워서 왔는데... 나이트코리아 9567
[부킹노하우]  남자들의 부킹 명심보감 5가지 사우나 9884
[부킹멘트들]  언니야~ 내일은 촬영 없나봐요? 밝히리 8652
[나이트영상]  나이트 부킹 여자들 멘트의 숨겨진 의미 - 여자심리 나이트코리아 9589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1. 오주ll주오-1,100점
2. 오~병팔-1,100점
3. 안기범-900점
4. 은명철-900점
5. 송정철-700점
6. 제로드-600점
7. 밝히리-600점
8. 윤국민-500점
9. 주준기-500점
10. 채형진-500점
11. 양훈-500점
12. 회원-400점
13. 레몬에이드-400점
14. 표동혁-300점
15. 주남정아-200점
16. 김용희아-200점
17. 방진성아-200점
18. 조민국아-200점
19. 장민우아-200점
20. 밴디칠삼-140점
 
Copyright ⓒ www.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