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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킹뒷담화]

바람난 신랑과 불륜의 신부가 만나더니... 결국은... [메리트나이트]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2-08-30 (목) 05:26 조회 : 28604
글주소 : http://umz.kr/0NRH7


오늘도 눈웃음을 치며 나에게 인사를 하는 가끔오는 세련된 부킹녀 그여인를 보았다.
나이트에 몇 번 안왔지만 보통 평범한주부인 것 같은데 인상도 좋고 조금은 세련됬고 남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의 여인이다.

자주.. 아니 가끔 오더라도 내가 부킹을 하도 많이 하니까 괜찮은 여자다 싶으면 모르는 여자가 없다.
그렇게 눈인사만 자주하다가 그여인의 수준에 맞는 남자가 오면 부킹을 해주니 여자도 내가 부킹을 하자면 잘 따라 오는 약간은 수준이 있는 세련된 여인이 있다.
나역시 눈인사를 하며 웃음을 보여주고 그여인과 수준에 맞는 남자손님이 없어서 다른테이블에 부킹에 열중이다.
잠시후에... 그여인과 잘 맞을 것 같은 수준의 제손님이 있길래 여인의 친구와 함께 룸으로 데리고-이부장은 절대 여자를 끌고가지 않습니다. 오로지 말로만 해서 데리고-가는데 뒤돌아보니 안따라온다.

저만치에 서있는데 어느한곳을 얼굴이 굳어진 상태에서 쳐다보고 있다.

여자가 따라오다 중간에 안오거나 머뭇거리면 약간의 짜증이 나긴 하지만 다시 그리로 가서...

'언니야~ 오다 말면 어떻...'

나의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그녀의 친구가 말을 가로 막는다.

'가만있어봐요~ 지금 쟤열받았어요~ 남편이 다른여자와 있어요!'

가리키는 곳을 보니 남자는 여자의 어깨를 감싸안고 정말 오래된 다정한 여인들처럼 홀에 앉아있다.

하는모습으로 봐서는 부킹된게 아니고 같이 온 것 같았다.

여자는 남자에게 과일도 먹여주고 하는 것을 그녀가 뒤에서 말없이 지켜본다.
에구~ 이거 큰일낫다.

그녀의 눈빛을 보니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는 말이 맞을 정도로 침착하지만 살기등등한 그녀의 눈빛이 그 어두운 곳인데도 조명에 비춰진 그녀의 눈에서 그런 눈빛을 읽을수 있었다.
한참을 쳐다보던 그녀가 갑자기 달려가서 테이블을 다 엎어 버리고 여자의 머리채를 잡아서 흔든다.
'이런! X년이 뭐하는 짓이야? X같은 년! 죽여 버릴 꺼야!'

난리가 났다.

그렇게 교양있어 보이고 수준있어 보이던 여인이 어디에서 배웠는지 온갖 쌍욕은 다하고 있다.

이런걸 돌아 버린다고 해야 하나? 남자들만 그런줄 알았는데 여자도 눈이 돌아가고 헤드가 돌아 버리니까 이렇게 변해 버리는구나.. 그 교양있어 보이고 수준있어 보이던 여인이...

마침 음악은 부르스시간이라서 그여인의 목소리는 엄청 크게 들리고 많은손님과 웨이터들이 다 쳐다보고 있다.

그러나 이를 지켜보던 남편은 아무말도 못하고 어물쩡 거리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고 주춤거린다.

이에 그여인은 용기를 얻었는지 더 심하게 불륜녀의 머리채를 잡아 흔들고 발로 차고 욕을 하고 난리가 아니다.

이 광경을 지켜보던 웨이터들이 상황은 알지만 불륜의 여자가 많이 맞으니까 일단 말린다.

불륜의 여자는 아무런 저항도 대꾸도 없이 그냥 표정도 없이 묵묵히 여인에게 맞다가 웨이터들이 말리니까 옷을 챙겨들고 유유히 출구쪽으로 사라진다.

'야! 이새끼야~ 너 그럴수 있어! 집에도 안들어 오고... 이짓꺼리 하러 다녔냐? X발놈아!'

세차게 남편의 뺨을 갈기는 여인의 힘에 남편은 술이 취해서 그런지 여인의 힘이 열받아 너무 세졋는지 휘청거린다.

그러나 남편은 아무말도 못하고 그렇게 몇대를 더 맞고 있었다.

웨이터들이 말리고 해서 그렇게... 그렇게... 모든 것이 끝나고 여인과 남편은 돌아갔다. 



한달정도 지나서 그여자가 다시 왔다.
역시 눈웃음을 치면서 나에게 인사를 한다. 그때 그일 때문에 조금은 수줍어 하는 표정으로... 나도 눈인사를 하고 조심스레 그날 이야기를 하니 거침없이 이야기를 한다.
남편이 맨날 집에 안들어온단다. 출장이니 바쁘다느니 그럴때마다 참고 있다가 쌓이고 쌓인 어느날 허전하고 괜히 우울하고 그래서 술한잔 먹다가 친구와 같이 나이트에 놀러 왔었고 호기심에 스트레스를 풀러 왓던 나이트가 이제는 재미있어서 온다고 한다. 낯선남자와 이야기 하는 것이 재미있다고 한다.
말은 그렇게 하지만 그동안 쌓였던 허전함과 외로움을 달래는건 아니었을까?
그동안에 이혼할려고 하다가도 아이들 때문에 참고 그랫는데 그때 그광경을 보고 그동안 쌓였던게 폭발해서 이혼을 할려고 결심 했단다.
아이들이 불쌍하지만 어쩔수 없다고 말을 흐린다.
그러나 오늘도 그녀는 약간의 취기가 돈 상태에서 부킹을 다닌다.
허전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서...? 낯선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서...? 남편에게 복수를 하기위해서...? 


위의 사건을 보고 생각나는건 이여자분이 그동안 자주 왔었고 자기는 부킹을 다니면서 놀다가 남편을 먼저 봤으니 저렇게 행패를 부려도 되지 아마도 남편이 여자를 먼저 봤다면 형세는 뒤바뀌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남녀사이는 부부사이는 누가 뭐래도 아무도 모른다는 것이다.

어릴적에 친구넘집에 놀러가서 친구 어머니와 동네아줌마가 울면서 안방에서 이야기하는 것을 우연히 들었던 이야기가 잇다.

네아줌마남편이 자주 바람을 피운다는 것이다.

'웬수덩어리야! 그놈(자기신랑) 때문에 내가 속이 시커멓게 멍들어... 내가 못살아! 못살아!'

하니 친구어머니가 하는말이..

'에그~ 그놈의 웬수와 살기싫으면 이혼해 버려 그까짓거!' 한다.

그러나 그동네아줌마는 이런말을 한다.

'에그~ 그놈의 웬수가 그래도 밤엔 잘해주니까...'

하면서 말을 흐린다.

카사노바도 자기 마누라에게는 어떤 여자보다도 잘해주었다고 한다.

여러분도 바람을 피우되 마누라에게 일수(?)를 잘 찍고 잘 해주세요~

내가 아는 어떤이도 바람이 나서 조강지처와 이혼을 했는데 그후에 자기만 생각해줄 알았던 작은마누라와도 헤어졌다고 하며서 여자라면 치를 떨면서 매일 술을 마시면서 후회를 한다.

아무리 좋은여자가 생겼어도 자식을 낳아준 조강지처를 버리면 안된다는 말을 오늘도 되새겨본다.

나도 일수 안찍은지 오래 됬는데... 오늘은 가서 목욕재게하고 밀린 일수 찍어서 잘 보여야지.... ^^;


기쁨주고 사랑받는 웨이터가 되기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사랑과 쾌락의 메신저 이부장이었습니다. 

*사진과 내용은 상관이 없음을 밝혀 둡니다.

[이 게시물은 이부장님에 의해 2014-06-20 03:24:43 나이트뒷담화에서 복사 됨] http://www.ebujang.com/bbs/board.php?bo_table=B31&wr_id=163 [이 게시물은 손님은왕이다님에 의해 2014-09-24 03:08:53 나이트뒷담화에서 복사 됨] http://www.ebujang.com/bbs/board.php?bo_table=B71&wr_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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