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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 초이스 실패안하기

글쓴이 : 세븐에이드 날짜 : 2018-11-30 (금) 14:34 조회 : 25
보통 우리가 비싼 돈 내가며 룸을 달리는 이유가 뭘까요? 

비즈니스 적인 측면도 있겠지만 이쁘고 자기 마음에 드는 아가씨들의 시중을 받으며 한 잔 술에 시름을 잊고 잠시나마 왕 같은 대접을 받고 싶은 것이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즉 밖에서는 하기 힘든 상황들을 비용을 지불해 가며 일종에 상황을 사는 것이죠. 

술이야 무엇을 마셔도 취하는 것은 매한가지지만 내 옆에 피트너가 안 예쁘다던지… 아니면 내 마음에 안 맞는다던지 아니면 선수자세가 불량하고 매너가 꽝인 언니들이라면 그 술자리는 재미는커녕 이미 당사자에게는 볼 짱 다 본 자리라고 표현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즉 초이스는 술자리의 성패를 좌우할 만큼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동안의 경험에 비추어볼 때 이 바닥엔 묘한 부분이 있어서 좋은 파트너를 구하기가 생각보다 만만치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굳 초이스 라고 생각 하였는데…어설픈 마무리로 끝날 때도 많고 어설픈 초이스로 시작 했는데.. 결과적으로 굳 초이스가 되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초이스 외에 술좌석 리딩능력에 따라 술 분위기가 많이 변동 될 수 있으나… 암튼 초이스는 술 좌석 분위기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니 오늘은 그 동안 겪고 느낀 것을 바탕으로 회원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초이스에 대한 기초를 알아 볼까 합니다. (대부분 제 주관적인 견해이므로 참고만 하시길 부탁 드립니다) 

초이스란 … 

짧은 시간 안에 얼마나 맘에 드는 아가씨를 앉히고 술을 마시느냐를 결정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즉 재미있는 술자리는 훌륭한 초이스가 50% 이상 차지 한다는 얘기가 되겠습니다. 

룸에서 초이스란 무엇일까요…? 그 본질은 나와 같이 술 마시고 놀만한 (아니면 비즈니스 차원으로 접대, 봉사 할만한) 아가씨를 술 좌석 처음에 선택하는 행위 입니다. 

좀더 구체적으로 표현하자면 그날의 술 좌석 컨셉에 맞게 마담에게 봉사모드 아가씨 타입을 이야기 하여 들어온 여러 아가씨들 중 제일 마음에 드는 아가씨를 골라내는 일입니다. 

즉 여러 아가씨들을 세워놓고 누가 이쁜지 누가 섹쉬한지 누가 순하게 생겼는지 누가 잘 주게 생겼는지 등 순간적으로 파악하여 가장 느낌이가는 자기 파트너를 선택하는 일 입니다 

보통 미모, 몸매, 느낌, 예상성격, 특기 등을 한눈으로 약 1분 이내에 판단하여 다른 사람이 호출하기전에 내가 먼저 찜하고 인터셉트하는 행위를 말하는 겁니다. 

물론 구체적인 기준은 다 다르겠죠... 

얼굴미모가 주 포인트인 분도 있을 거고 아니면 키, 가슴이나 볼륨 등 몸매를 먼저 보는 사람들도 있을 거구. 아니면 잘 놀게 생긴 그리고 선수자세를 기준으로 보는 분도 계실 겁니다. 

기준이 어떻든 중요한 것은 순간 초이스의 선택이 술좌석 분위기 50% 이상을 좌우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일명 초이스 진상이라고 하여 .. 

몇 시간이고 앉아서 그 업소의 모든 아가씨들을 다 보고도 모자라서 옆 가게에서 도우러 출동한 아가씨까지 뺀쥐(거절)놓다가 결국은 어설픈 아가씨를 앉히고 술 먹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경우는 특수한 경우구요...이런 경우는 서로가 피곤한 경우이니 왠만하면 초이스 진상소리 듣지 않는 것이 현명한 듯 합니다. 

초이스 과정 

보통 초이스가 시작 되면 손님들의 취향에 맞을만한 아가씨들을 4~5명.. 많으면 10명 선까지 방에 들어 옵니다. 이런 과정에서 대개는 쓱 훓어보고서 괜챦을 만한 아가씨를 술좌석에서의 파트너를 골라냅니다. 그래서 초이스는 3초의 미학이다라는 말이 나온 것 입니다. 

초이스 시, 들어온 아가씨들을 대상으로 한명씩 붙들고… 사는 곳은 어디니? 나이는 ? 자신 있는 부위는 ? 하구 호구조사하면서 초이스 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고 대부분 그렇게도 할 수 없기 때문에 대개는 서너명 아가씨들을 스캔모드로 쓱 훓어보구 쟤 쟤 이런 식으루 선택합니다. 당연히 마음에 드는 아가씨가 없으면 그 조를 돌려 보내고 다음 조를 부를 수도 있고….. 

보는 앞에서 초이스를 하기 쑥스럽다면 들어온 아가씨 순서대로 1번부터 번호를 매긴 뒤…. 

약 30초에서 1분간 스캔모드로 쭉 훓어 본 뒤(흐흐 이 시간 서로 어색하죠…그러나 너무 어색한 티를 내실필요 없습니다. 아가씨들은 이것이 생활이기 때문에 초짜가 아닌 담에는 거의 아무렇지도 않게 받아들입니다) 

마음을 정하고 아가씨들을 방 밖으로 퇴실 시킨 뒤 마담에게 마음에 드는 아가씨를 호명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떻게 하든지는 손님의 자유입니다. 

암튼 초아스는 아가씨들과 눈 맞추고 있는 3초의 선택이 중요하죠... 

순간을 놓치거나 실수하는 경우엔 일행들 다 욜라리 뻐꾸기 날리고 피아노 연주할 때 혼자서 어색한 티 안내려고 무쟈게 노력하며 어떡하면 옆에 앉은 아가씨를 제거할 수 있을까 궁리하는 피곤한 경우가 발생할 수가 있습니다. 

또 주의할 것은 요즘은 손님 뿐만 아니라 아가씨들도 이 가게 저 가게 옮겨 다니는 경우가 많은 관계로 한참 불타는 초이스 중에 예전 지명이 있어서 오빠 ! 하구 아는 체 하는 경우가 생긴다면 

이곳 생리상 솔직히 그거 모른척하고 계속 초이스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긴 거의 불가능하죠... 

그런 날은 에이 초이스고 나발이고 다 끝이다... 하는 불상사가 발생할 수도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럼 이제 구체적인 초이스 지침과 거절지침에 대해서 설명해 보겠습니다. 

ACE에 대한 환상을 버려라.. 

이게 무슨 말입니까..? 

그럼 대충 초이스 해서 선택한 뒤 줄 드시라는 얘기인가요..? 

아닙니다 아니구요... 

이 말은 한 업소에서 볼 때..그 업소의 아가씨들의 평균 수준에서 약간 상향 된 정도를 초이스를 하려고 노력하라는 이야기입니다. 

처음에 들어 온 아가씨 들 중 어느 정도 맘에 드는 아가씨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더 나은 아가씨를 보려는 집념으로 1조, 2조,...하면서 10조 까지 돌려봐봐야 어차피 그 가게의 수준이상의 아가씨는 보기 힘 들다는 얘기 입니다. 

어차피 업소마다 아가씨들의 평균 수준은 정해져 있습니다. 

향단이는 향단이급 하구 놀지 춘향이급 하구 어울리겠습니까? 

한 두조 돌다 보면 그 가게의 수질은 대충 나옵니다. 

괜히 너무 큰 기대를 가져봐야 맘 상하고 진상 소리 듣기 딱 알맞습니다. 

즉 일반 클럽 집에서 10% 에이쓰 아가씨 바라지 마시라는 얘기입니다 

만약 그사이에 선택을 안 하면 그나마 맘에 들었던 아가씨는 다른 사람 품에 안겨 허우적되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큰 업장에서의 경우에는 맘에 드는 아가씨가 있으면 과감히 선택하십시오… 혹시 뒤에 더 좋은 아가씨 보려는 요령으로 다음 조를 본 뒤 더 수질이 떨어져… 전에 본 아가씨를 찾는다면 그 아가씨는 분명 다른 테이블에 들어가 있을 겁니다. 

개인적인 견해로 5~6명씩 3조 정도만 돌아보면 그 이상은 더 안 보고 그 중 맘에 드는 girl을 초이스 하며 안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그 정도면 가게 수질은 대충 파악되니깐요..전 갠적으로 1조 초이스내지는 2조 초이스에서 끝냅니다. 그 중…미리 알아야 할 것은 마담의 능력입니다. 이것이 인정 된 가정에서 말씀 드리는 것 입니다.(초보라서 수질 파악 잘 안된다구요? 많이 댕겨보십셔... 연륜이 말해줍니다...그래두 안 된다구요? 그럼 할 수 없죠...눈 딱 감고 로또 찍듯이 아무나 하나 찍으십시오..그리고 그날의 재수라고 생각 하십시요) 

처음 간 업소에선 심하게 말라. 

구좌, 마담, 웨이터 등 아무도 아는 사람 없는 데 가서 초이스 진상 해봐야 노력의 댓가는 정말 보잘 것 없습니다. 괜히 서로 빈정만 상할 수 잇습니다. 

아가씨들도 대기실 가서 가기들끼리 이 얘기 저 얘기 다 합니다.. 여자들 수다 아시져? 

언니 1 : 얘, 증말 재수 없을라니까 나 뺀찌 마자써... 

언니 2 : 증말? 그나마 울 가게에서 젤 잘 나가는 언니가? 웬일이니? 웬일이니? 

어니 1 : 그러게 어디서 가튼 게 첨 와서 난리래? 저거 아무래도 개 진상 같다. 어휴 재섭서... 

이때 마담 들어와서 

마담 : 야, 안되겠다 (언니 2 지명하며) 너두 함 가봐라... 진짜 질긴 넘이다. 벌써 울 가게애들 반을 쫓아냈네. 

언니 2 : 마담 언니, 나 가기 시러.. 가서 또 뻰찌 맞을 거 머하러 가? 

마담 : 이것아, 그럼 나보구 어떡하라구? 내 말도 안 듣는데... 담엔 저거 받지 말아야겠다. 

얼마 후... 

마담 : 얘, (언니 1 가르키며), 너루 당첨됐다... 어서 드가바라... 

언니 1 : 정말 ? 언니 나 저런 진상은 싫어, ㅌㅌㅌ같은 넘... 

마담 : 이것아 빨랑 들어가..저 진상 맘 변하기 전에...어휴 초이스 2시간 하는 넘 나두 첨이다..왕재수.. 

이러면서 대기실 분위기 싸늘해집니다... 

분위기 싸늘한데서 양질의 서비스가 나올 리 없습니다. 

뒤에서 욕이나 안 하면 다행입니다. 

회원 여러분들 술집 가서 과도하게 초이스 중에 귀가 간지러우면 그건 분명 대기실에서 욕하는 거니까 초이스 대충 끝내구 술 잘 드십시오... 

욕먹어봐야 이 풍진 세상 오래 살기밖에 더 하겠습니까? 

그리구 첨 온 손님에겐 마담이나 손님이나 서로 일종의 탐색전이니까 너무 큰 기대는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차라리 두 세번째 방문 때 승부 거는 게 더 좋을 겁니다. 

차라리 처음에는 권하는 대로 안치는 게 더 편할 때도 많습니다. 





☞특수문자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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