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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족사우나'에선 무슨일이?...'건전 퇴폐 투걸,포핸즈 서비스'

글쓴이 : 세븐에이드 날짜 : 2018-11-30 (금) 14:25 조회 : 17
http://clubnaver.cafe24.com/data/file/qa/822195750_SN1RO8xZ_2b61e99d3d00c1da2853fe9e95b570d6134e6680.jpg



강남에서 가장 뜨거운 사우나로 떠오르고 있는 D사우나. 라마다서울 호텔 맞은 편에 위치한 이곳은 은밀한 귀족 마사지로 유명하다. 외관은 여느 남성 전용 사우나와 다름없지만 프라이버시가 보장된다는 점에서 강남 남성의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다. 


D사우나의 경쟁력은 마사지다. 총 3가지 마사지가 진행된다. 우선 호텔 사우나 출신의 마사지사가 건전 마사지를 한다. 건전 마사지의 하이라이트는 전립선 마사지. 손님을 알몸으로 남겨둔채 전립선을 10여분간 쓰다듬는다. 


그들의 전립선 기술이 워낙 탁월해 손님들은 1,2분 내에 발기된다. 이때 퇴폐 마사지사가 들어온다.흔히 이 때를 가리켜 교차 서비스 타임이라고 한다. 건전 마사지사와 퇴폐 마사지사가 함께 공존하는 서비스로, 일명 '투걸·포핸즈'의 황제 서비스인 셈이다. 


퇴폐 마사지사는 20대 초반의 아가씨다. 얼굴과 몸매가 탁월하다. 이들의 목적은 흥분된 남성을 가라앉히는 것. 건전 마사지사로부터 발기된 바통을 이어받아 절정으로 이끈다. 그들의 필살기는 삼각애무. 보통 사우나에서 볼 수 없는 트라이앵글 오랄을 여기서 선보인다. 


D사우나에서 만난 한 아가씨는 자신을 전직 바텐으로 소개했다.  


"처음에 사우나에서 여자를 뽑는다길래 의아하게 생각했죠. 알고보니 우리가 할 역할은 마무리더군요. 왜 호텔 사우나에 가면 40대 아줌마가 마사지와 서비스를 함께 하잖아요. 그게 싫은 사람들을 위해 우리를 뽑았더군요. 우리처럼 젊은 아가씨들이 마무리를 해주면 훨씬 더 좋으니까요."


마사지와 서비스를 구분하고 나니 모든 퀄리티가 향상됐다고 한다. D사우나를 단골로 찾는 A씨는 "건전 마사지사는 더욱 열심히 마사지를 하고, 퇴폐 마사지사는 더욱 진하게 서비스를 한다"며 "심지어 일부 아가씨 중에는 입으로 끝장을 내기도 한다"고 전했다. 


단, 건전과 퇴폐가 공존하는 교차 마사지로 인해 생기는 애로점도 많다. 전립선 마사지가 한참 진행되는 동안 일부 성급한 손님은 혼자만 볼일을 보고 만다. '토끼'과로 분류되는 이 손님들은 전립선에 손만 닿으면 알아서 스스로 마무리를 짓는다. 


문제는 이런 손님이 2번을 요구한다는 것. 이럴 경우 뒤에 들어오는 퇴폐 마사지사가 고역이다. 이 때의 룰을 묻자 '능력'껏이라고 답했다. 일단 자기가 맡은 시간 동안 최선을 다해 노력하되, 그 시간 안에 해결하지 못하면 모든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모든 시스템이 은밀한 공간에서 프라이빗하게 진행됩니다. 그래서 별별 손님이 다 있어요. 발로 전립선을 만져달라는 손님부터, 전립선 대신 항문을 터치해달라는 손님까지…. 그래도 단골 손님은 2부 퇴폐 마사지가 얼마나 화끈한지 아니깐 특별한 요구는 없어요. 그나마 그게 다행인거죠." 




☞특수문자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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