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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남자들이 열광하는 일본의 노조키 클럽~

글쓴이 : 나코관리자 날짜 : 2014-07-14 (월) 03:30 조회 : 6280
훔쳐보기는 인터넷의 발전과 함께 궤를 같이 하며 놀라운 속도로 진화하고 있다. 누구나 갖고 있는 '관음'의 본능적인 욕구는 컴퓨터만 켜면 어렵지 않게 풀 수 있는 시대다. 몰래 촬영한 사진은 물론 동영상까지 넘쳐난다. 뿐만 아니라 지정된 장소에서 젊은 남녀가 생활하도록 하고 그들의 적나라한 일상을 찍어 방영하는 TV프로그램까지 인기를 끄는 세상이다. 훔쳐보는 것은 더 이상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일본의 '노조키베야(のぞき部屋)'도 바로 이 관음적 욕구를 충족시켜주며 남성을 유혹하는 대표적인 섹스산업이다. 노조키베야(のぞき部屋)란 '엿보다'란 뜻의 '노조키'와 '방'이란 뜻의 '베야'의 합성어다. 즉 '엿보기 방'이다. '섹스산업의 천국'이란 명성을 얻은 일본에 방문한 외국인들이 즐겨 찾는 곳도 노조키베야다. 유럽인으로 추정되는 30대 남성 카를로스도 자신의 블로그에 일본 노조키 경험담을 올려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카를로스가 처음 들린 노조키베야는 신주쿠에서였다고. 7천엔을 내고 들어가니 비좁은 밀실로 안내했고 밀실 안은 건너편을 볼 수 있고 반대쪽에선 이쪽을 볼 수 없는 특수요리가 설치되어 있었다고 회상한다. 잠시 후 건너편 방에 여성이 들어와 천천히 춤을 추더니 옷을 하나 둘씩 벗고 알몸이 된 후 자위행위를 하더란다. 쇼가 절정에 다다를 때쯤 한 여성이 들어와 사정할 때까지 손과 입으로 서비스(?)를 해주고 7천엔 정도를 더 받아갔다고. 스스로 해결하지 못 하면 돈을 더 내야한다는 것을 몰랐다고 전했다.
 
http://www.theplay.co.kr/jboard2/upload/20132115104986029.jpg
 
도쿄의 가부키초에서 좀 더 좋은 곳에 갔었다고 자랑한다. 전에 갔던 곳은 여러 명이 동시에 가운데 방에 있는 여성을 함께 보는 것이었지만 가부키초에서 들어간 곳은 자신이 직접 여성을 선택하고 들어가면 자신의 방 유리 건너편으로 선택한 그녀가 들어오는 방식이었다고. 직접 지시를 할 수도 있어 자신이 원하는 포즈도 취하도록 유도할 수 있었다는 점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았다. 가격은 1만2천엔 정도였다고.
 
http://www.theplay.co.kr/jboard2/upload/2013211511569286.jpg
 
한편 카를로스도 직접 가보진 않았지만 여성의 방에 최첨단 카메라를 달아 자위하는 모습이나 신체 곳곳을 줌으로 당겨 보는 서비스를 행하는 곳도 있었다고 전한다. 혼자 밀실에 앉아 원하는 곳을 자세히 훑어볼 수 있어 디테일한 자극을 원하는 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하지만 자신은 이 곳을 찾지 못해 갈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http://www.theplay.co.kr/jboard2/upload/20132115111760663.jpg
 
한편 국내에도 일본의 노조키를 표방하는 '스트립방'이란 곳이 있다. 역시 좁은 방안에 홀로 들어가면 유리창 너머로 가면을 쓴 쇼걸이 의자와 봉 등을 이용해 야릇한 몸짓으로 남성의 성욕을 자극한다. 흥분한 남성은 자위를 하던지 일정액의 돈을 내고 서비스걸을 불러 사정을 부탁하는 방식이다.
 
http://www.theplay.co.kr/jboard2/upload/20132115113448983.jpg
 
자신을 철저히 숨기고 타인의 육체나 야릇한 행위를 보며 느끼는 관음적 쾌감은 짜릿하다. 누구나 관음적 쾌감에 대한 욕구를 가지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기에 일본의 노조키는 동양인뿐 아니라 서양인들에게도 사랑을 받고 있다. 비좁지만 자신 만의 공간에서 홀로 유리 너머로 펼쳐지는 여체의 향연을 몰래 보는 것은 관음적인 측면에서 누구에게나 더 없이 훌륭한 조건인 셈이다.






곱슬도리 2014-08-12 (화) 13:03
그런곳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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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싸 2014-08-16 (토) 10:37
별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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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ang 2014-10-26 (일) 03:41
역시쪽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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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문자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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