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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러시아>그리고 오해 - [천재소년] 유흥 기행기, 14편

글쓴이 : 나코관리자 날짜 : 2014-07-11 (금) 11:21 조회 : 4245
제 14편 말… 그리고 오해.

사람은 일생동안 좋던 싫던 참으로 많은 말들을 하게 됨니다..

때로는 듣기 좋은 말로 상대를 기쁘게 하기도 하고…

더러는 무심코 뱉은 한마디로 상대방에게 커다란 아픔을 주기도 합니다..

그리고…

드물긴 하지만.. 이 말들로 인해 필요없는 오해가 생기기도 함니다..

제겐 말에대한 두가지.. 추억이 있씀니다..

말(言)과 말(馬) 에 대한 짧은 기억과 오해..


14편 말 그리고 오해편을 올림니다..

기억을 거슬러 잠시 논산에서 훈련받던.. 훈련병 시절임니다..
종니 복도 없는 11월 군번…

졸 날은 춥고…..

친구들과 집앞 포차에서 따끈한 국물에 소주빨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름니다…


아침부터 정신없는 입소식을 막 마치고..

내무반에 들어옴니다..

그리고 느닷없이.. 분대장을 뽑기 시작함니다..

뉘미.. 군대는 줄이라더니..

하필 맨 앞줄에.. 띠방하게 서있던 저..

어이없게도 분대장이 되고 맘니다..

안한다고 함 개겨볼 생각도 했지만..

날도 춥고.. 정신도 없는 와중이라.. 졸 걍 참슴니다..

하지만.. 이날 이 띠방한 분대장은..
졸… 파란만장한 하루를 보내게 됨니다..
분대장의 주요한 업무는..

그 이름에 걸맞게..

휴식시간에.. PX가서 분대원들 과자 부스러기를 대신해서 사오는..

뉘미…

군대용어로 부식조달원 이라는 졸 황당한 직책임뉘다..

저 이제 분대원들에게 돈을 걷고 주문을 받아…

졸 PX로 감니다..
그리고.. 그 PX 엔.. 졸 띠방하게 생긴 PX방위가 앉아 있었슴니다..

이날 이 덜떨어진 분대장과
그 분대장 보다 조금 더 .. 띠방한 PX 방위는 그렇게 어색한
첫 만남을 가지게 됨니다..

하지만..
이날 한 PX 방위의 가슴에 돌이킬수 없는 깊은 상처를 남기게 될줄은

아무도 몰랐슴니다..

PX에 들어간 저 이제 주문을 함니다..

나 : 여기 초코파이10개 하구요.. , 요구르트 5개하구요……

여기까지 말하구 있는데 느닷없는 PX방위의 한마디 이어짐니다..
PX 방위 :똑바루 안해…? 너 여기가 사회야..???
아마도 이 방위는 암껏두 모르는.. 신병을 좀 갖고 놀 생각이었는지..

아니면.. 군기를 좀 잡아볼려는 생각이었는지 알순 없었지만..
중요한건......
이날 피엑쑤 방위의 상대는 수천명의 훈련병중 하필 나였다는 검니다..

그건....

상대를 종니 잘못골랐다는걸 의미하기도 하고..

또한 피할수 없는 운명이기도 했슴니다..
이제 이 PX의 방위의 수난이 이어짐니다..

PX 방위 :이 쉐이 이거 졸 개념없네..?
저 이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수 없었슴니다.

그리고.. 그 방위의 계급장을 잠시..보게 됨니다..

아… 뉘미.. 작대기가 셋임니다.

순간.. 저.. 잠시 생각함니다..

나보다 계급이 높으니까.. 주문할때 경례하란 소린가..??

여기 까지 생각이 미치자..

저 다시 황당한 주문을 하기 시작함니다..

나 : 충~~~성 여기 초코파이10개 하구요.

충~~~성 요구르트 5개하구요……

충~~~성 어쩌구… 저쩌구..
PX 방위 흡족했는지 잠시 웃슴니다..

그러더니 다시 한마디 함니다…

PX 방위 : “요”자 빼구 말 안할래..?

나 : ???? (요자를 빼라..???)

그럼 반말까잔 소린데…

얜.. 상병이구.. 난 훈련병인데.. 정말 반말을 까도 될까…??

저 다시 잠깐 생각을 함니다..

그리곤 정말 어이없는 결론에 이르고 맘니다..
(방위계급상병 = 현역계급이등병)
따라서 ..
PX 방위 : 나 = 맞다이..
라는 졸 어이없는 공식을 만들어 내고 맘니다..

그리고..

이 어이없는 훈련병 이날 기어이 사고를 치게 됨니다..

나 : 여기 초코파이10개 하구,요구르트 5개부터 일단 줘...

PX 방위 졸 황당했는지 얼굴이 뻘개지기 시작함니다..

그리고 졸 흥분함니다..
PX 방위 : 너 씨발 내가 짐 방위라구 무시 하는거야..??

저 잠깐 쫄아서 대답함니다..

나 : 아니요..

PX 방위 : 요짜빼!!!!!!!!!!!!!!!!!!!!!!!

나 : 아냐..

PX 방위 : 너 뒤질래..?? 너 지금 장난치는거야..??

나 : 아니......................요

PX 방위 : 너 요짜 한번만 더 붙쳐봐.. 아주 죽을줄 아라!!!

나 : 끄덕..

PX 방위 : 이게 진짜.. 너 씨발 훈련병 마자..?

나 : 끄덕...

PX 방위 : 너 짐 그게 모하는 짓이야..??
이씨발 이쉐이 이거 졸 고문관이눼....

너 씨발 상급자가 질문하는데.. 고개만 끄떡여..??

너 내가 글케 우습게 보여..???

내가 씨발 방위복 입구 여기서 빵판다구 너 나 우습게 보는거야...??

나 : 아니.......요짜를 빼라 그래서..우물쭈물..

PX 방위 : 내가 뉘미 요자 빼라 그랬지.. 언제 반말하라 그랬어..?
도대체 생각을 해도 이 띠방한 방위가 내게 몰 원하는지 알수가 없었슴니다.

그리고 저 다시 생각을 하게 됨니다..

아까는 요자를 빼라 그랬고..
요자를 빼란 소린 말 까잔 소린데..

말을 깠더니 화를 낸다..??

저.. 이제 다시 새로운 결론에 이르게 됨니다..
주변에 보는 사람들이 많으니..
아무리 방위지만.. 이등병하구 말까는게 좀 쑥쓰러운가 보다..

여기 까지 생각이 미친 저..

이제 다시 주문을 함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방위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종니 친한척 하며..

방위 귀에다 대고 조용히 속삭임니다..

나 : 초코파이 10개하구.. 요쿠르트 5개만 줘..임......마.....

PX 방위 : 커허헉~~~~~~~~~~~~
이제 이 단기사병 거품을 물고 쓰러질꺼 같슴니다.

종니 흥분한 이 단기사병...

기어이.. 들고있던 빵봉다리를 바닥에 집어던지며 한마디 함니다..

PX 방위 : 모...모.. 임마..?? 임마라니..

내가 여기서 빵판지 1년반 만에 너같은 쉐이 첨본다..

너 나 알아..?? 이 씨발이 언제 봤따구 반말이야..

저 참 어이가 없슴니다..
자기가 요짜를 빼라구 해서 요짜를 뺐는데..

이제와선 반말했다구 역으로 지랄임니다...
한참을 흥분하던 이방위..
안되겠다 싶었던지..
제게 한마디 함니다..
PX 방위 : 군대용어는 다나까로 끝나는거야..

너.. 몬소린지 알겠지...?
잠시 생각하던 저...

다시 대답을 함뉘다..
나 : 알겠따----

PX 방위 : 이씨발이 너 일루와..

나 : 알겠따---
결국 주위에 있던 다른 훈련병들이 내 입구 막구 끌고 나가는 사태가

생기고...
이 방위는 가슴에 종니 큰 상처를 받은채...

눈물을 글썽이며...

연신 빵봉다리를 제게 집어던지고 있슴니다..
졸 유치한 개그 같지만.. 현장에서 겪을땐.. 등에서 땀이날 정도로

긴박하구 답답한 순간이었슴니다..
이렇게 잘못된 말과 의사소통은 상대방에게 졸..
가슴아픈 추억을 남기게 됨니다.

하지만.. 이날 이후로 또한번..

말에대한 추억이 생김니다...


시간을 다시...

작년 년말로 이끌어 옴니다..

캐롤송이 울리는 종로의 밤거리..에서

정씨와 전.. 이날도 정씨가 받은 보너스로..

연짝 술을 들이키고 있슴니다..

둘이서 마신 소주가 이제 서너병을 넘을 무렵...
정씨의 핸드폰이 울림니다..

그리곤.. 모 업소의 구좌와 한참을 통화 함니다..
정씨.. 일순 눈을 번득이며..

졸 의미심장한 눈으로 절 쳐다보며.. .

한마디 함니다..

정씨 : 오늘 내가 좋은거 하나 준비했따--

나 : 몬데..??

정씨 : 백마......

나 : 모...?? 백마..??

정씨 : 졸... 국제적으로 함 놀아보장..

나 : 뉘미 에이즈 걸려 이 븅신아..

정씨 : 그래서 시러..??

나 : ........

백마...

흔히들 러샤온냐라 불리우는....

국산이 아닌 외산 백인들을 지칭하는 말임니다..

이렇게 해서..

저와 정씨는...

졸 국제적인 빠굴의 세계를 처음 경험하게 됨니다..
그리곤...

같이 모업소를 방문해서 초이스를 함니다..

긍데..

백마는 없구.. 황마만 가득함니다..
저 정씨에게 묻슴니다..

나 : 뉘미.. 백마는 하나두 업구만..?

정씨 : 감 이써봐..

이렇게..
저와 정씨는.. 황마와 조랑말을 초이스 하구 이제 술을

마시기 시작함니다..
이날도 정씨의 연속되는 노래를 8곡을 듣고..

얼추.. 술자리가 끝날무렵...
이제 저와 정씨는 가치 2차를 감니다..


계단을 한참 오르고 있는데..
제뒤에서 갑자기..
우당당탕 하는 소리가 들림니다..
저 뒤를 돌아 봤더니..
계단을 몇개 올라오던.. 정씨..

발을 헛디뎌.. 계단밑으로 굴르고 있슴니다..
그리고...
일어나는 정씨의 마빡에선...
뉘미 피가 흐르고 있슴니다..
나 : 뉘미 피난다.. 걍 집에 가장..

정씨 : 뉘미.. 너 미쳤냐..?

나 : 암만 그래도 그렇치.. 씨발 마빡에서 피나는데 몬 2차야..

정씨 : 괜찮아.. 뉘미.. 반창고 부치면 되..
정말..

종니 무서운 쉐이 임니다..
온냐하구 체조 함 하기 위해서..
찢어진 마빡에 반창고를 붙이고..
이제 말로만 듣던 백마를 타러.. 저와 정씨는 가게앞을 나옴니다..

그리고..

그 가계앞에는.. 웬 승용차가 대기하구 있씀니다..
그 차를 타구..

몬... 다리를 건너서.. 강남역을 지나..

어느새 제가 다니는 회사앞을 지나고 있슴니다..

나 : 뉘미.. 백마타러 부산가냐..???

정씨 : 아 씨발 점 가만히 좀 이써봐...

이렇게.. 저와.. 정씨는.. 수서동 근처의 모 숙박업소를 들어감니다..
그리고..
이제... 말로만 듣던 백마를 만나게 됨니다..

졸.. 가슴이 떨리고... 숨이 막힘니다..
이제 기다리던.... 백마가 오구..
저 한마디 함니다..
나 : 하이..

백마 : 하이..

나 : 아유 스피크 잉클리쉬..??

백마 : 노!

졸~~ 이제 우리의 대화는 여기서 끝임니다..

졸 백마가 영어할줄 안다 그랬으면.. 종니 쪽깔뻔 했씀니다..
이제 샤워를 하러 가는데.. 이온냐..
몸매가 장난이 아님니다..
술이 취했고..

가득이나 짧은 영어임 에도 불구하구..

저 이 시기에 분명한 한마디 절실해 짐니다..

그리고.. 머리속엔.. 굿이나.. 뷰티풀이란 단어가 맴돌긴 하지만..

몬가.. 더.. 강렬하구 확실한 단어로 표현하구 싶슴니다..

그리고..
저 외침니다..
나 : 따...봉!

그리고 이온냐.. 제 동생을 잠시 보더니 한마디 함뉘다..

러샤온냐 : 큐티..
뉘미...졸 어이없슴니다..

모 말이되야.. 점 땍땍거릴텐데..
뉘미 대화가 안되니 종니 답답함니다..
그리곤 이온냐와 이제 체조를 시작함니다..

기대가 커서였는지..

긍데 생각보다.. 졸.. 그랬던거 같슴니다..

피부도 거칠고..
뉘미...

냄새도 점 남니다..

그래도..

저 휴지로 코를 막고.. 계속 체조를 함니다..
한참을 하던도중..
이온냐의 결정타 한방 나옴니다..

백마 : 야... 빨..리...해...

나 : 모..모..??
백마 : 시...간...업....써.. 빨..리..해..

뉘미.. 졸.. 반말임니다..
이게 언제 봤따구..
아무리 외국인 이구 어쩌구 해도..
이게 위아래도 없이...뉘미...
체조를 하다말구 저 한마디 함니다...
나 : 뉘미 너 몇살이야..??
백마 : ..........
내말을 못알아 들었는지... 알아들었는지..
이 백마.. 절 황당한 얼굴로 쳐다봄니다..
저 손가락을 세게 피면서 다시 한마디 함니다..
나 : 나 올해 30이닷.. 너 몇이야..??
백마 :...........
백마 한참을 생각하더니..
손가락을 5개를 핌미다..

뉘미.. 모가 어쩌구 어째..??
저 이제 졸 흥분버전 이어짐니다..
내가 아무리 술이 취했지만...
50살은 말도 안되는 숫자임니다..

아무래도.. 조크를 때리는가 싶어.
저 함 웃어주며.. 고개를 끄덕이며 한마디 함니다..
나 : 그래 너 50이다.. 나이 많이 먹어서 좋겠다..
그리고 체조를 하는데..
정씨가 있는 옆방에서 정씨의 목소리 계속 들림니다..
오 ~~~ !! 베이비~~ !! 컴온 베이비~~!!

오 ~~~ !! 컴온~뻑큐!!
정씨 이 뵨태새끼 폴노 졸 많이 본지 싶슴니다..
뉘미 영어도 못하는 러샤온냐하구 하면서..

졸 되지도 않는 영어단어 계속 씨부림니다..

그리더니...

이제.. 결정적인 한마디 나옴니다..
오!!!!!!!! 마이갓!!!~~~~~~~~~!!!!!!!!!

졸 끝났나 봄니다..

그리고 내방에 있던 이온냐..
이제 갈준비를 함니다..

저 지갑에서.. 만원짜리 하나 꺼내주며.. 말함니다..
나 : 가다 까까 사먹어..
그런데..

이온냐.. 일순 표정이 일그러 짐니다..

그러너디..
뉘미...

손가락을 4개를 또 핌니다..

그러면서.. 한마디 함니다..

백마 : 네....게..... 더.... 줘.....

나 : 모..??

생각을 해보니...
나이얘기 하면서.. 핀 손가락 갯수를...
지폐장수로 생각을 하구 있나 봄니다..

그런데 대화가 안되니 이 오해를 어케 풀어낼 방법이 업씀니다..
저..

할수없이..
걍 포기하구..
지갑을 다시 꺼내..
천원짜리 네장을 온냐 손에 쥐어 주며 한마디 함니다.
나 : 자~ 네개..

이... 백마온냐..
절 졸 황당한 얼굴로 절 한참을 쬐려 봄니다..

그러더니..
천원짜리를 땅바닥에 던지며.. 한마디 함니다..
백마 : 뻑큐!!

니기미...
니기미...

뻑큐라니..
이제 살다살다 외국인 한테도 쌍욕을 먹슴니다..
그리고..

이제 여관문앞에서..
이 온냐와 전.. 서로 다른 언어로 서로에게 욕을 하기 시작함니다..
이인간 졸 유치하게도.. 자기귀를 막고서.. 절쳐다 보며..
계속 모라구 욕을 하는거 같슴니다...

그리곤..저....
이제 결정타 한방 절실함니다..

그리고.. 마땅한 단어를 생각하던 저..

이제 한마디 함니다..

나 : 유~~ !!! 크레이지~~ 도~~ 그~~~ 걸!!!!!!!!
그리고 저 이제 회심의 미소를 짓슴니다...
이온냐... 황당했는지.. 충격이 넘 컸는지..

한숨을 쉬며..

방을 나감니다..
저 이제 정씨와 택시타구 집으로 옴니다..
택시안에서... 저 생각함니다..
뉘미...

내가 이긴거야..

졸 미친개년 소리듣고..
뉘미.. 며칠은 나한테 대든거 후회할꺼다..
그렇게 집엘 옴니다..

그리곤 다시 생각을 함니다..

뉘미...

정말 알아들었을까..??

그렇게.. 그렇게..

고민을 하며.. 잠이 듬니다...



이렇게 14편을 올림니다..

그럼 횐님들 즐주하시고.. 건승하시기 바람니다..
 




곱슬도리 2014-07-29 (화) 14:35
정말 재미있게 즐독하고 있어요~~~
파란 만장 하네여~
댓글주소
뒤끝도사 2014-10-31 (금) 10:52
zz
댓글주소
바다2 2014-11-25 (화) 10:51
웃기네여
댓글주소
서울과객 2014-12-17 (수) 09:50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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