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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으로 당했다. 신종 삐끼

글쓴이 : 미아리 날짜 : 2013-10-22 (화) 10:09 조회 : 4122
술 한잔에 186만원, 여자는 오간 데 없고…
최근에 새롭게 등장한 ‘신종 삐끼집’은 업소와는 무관한 듯 보이는 ‘여성’을 내세운 전략을 선보이고 있다. 예를 들자면 채팅을 통해 만난 미모의 여성이 ‘내가 잘 아는 가게가 있는데 거기서 술 한잔하자’는 방식으로 남성들을 유혹하는 것이다.

스스로 판 무덤
신종 삐끼집에 당한 최모(30) 씨. 늦은 주말 밤, 인터넷 채팅서비스로 유명한 A사이트를 이곳 저곳 둘러보며 술 한잔 할 여성을 찾고 있었다. 접속한 지 10분쯤 흘렀을까. 최 씨가 만들어 놓은 ‘술 한잔 하실 여성분 제가 쏠게요’ 방으로 한 여성이 입장했다.
최 씨의 안테나에 포착된 여성은 ‘술 한잔 사줘요’라며 최 씨가 쳐놓은 그물에 걸린 듯 했다. 이것을 놓칠 리 없는 최 씨. 그날 밤 두 사람은 야심한 시각 서울의 강남역 부근으로 약속을 잡았다. 물론 채팅녀가 강남역 부근에서 만나기를 원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오늘밤 벌어질 일을 상상하며 김칫국부터 마신 최 씨. 곧바로 그녀가 이끄는 술집으로 들어갔다. 그녀는 자리에 앉자마자 메뉴판도 보지 않고 맥주와 양주를 시켰다. 최 씨는 속으로 ‘양주, 이를 어쩌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쭉빵’미녀와 2차?
그러나 늘씬한 미녀와 함께 밤을 보낼 생각에 내내 쾌재를 부르고 있었다. 술은 술술 잘 넘어가고 알코올과 여성의 향수에 기분은 점점 좋아졌다.
이윽고 그녀와 짜릿한 2차를 염두에 두고 카운터에서 계산을 하기 위해 계산서를 확인한 최 씨는 황당하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계산서에 찍힌 술값은 무려 186만원. 주인과 술값으로 실랑이를 벌이는 사이 채팅녀는 오간 데 없이 사라졌다. 그 후 건장한 체격의 남자 둘이 ‘무전취식’을 이유로 최 씨를 협박했다. 결국 최 씨는 울며 겨자 먹기로 고스란히 186만원을 카드로 계산하고 새벽녘에 집에 들어와 눈물로 베개를 적시며 잠들었다.
이처럼, 삐끼집은 보통 100만∼200만원대의 높은 주대가 나오고, 양주 한 병을 시키면 30분도 채 되지 않아 술이 빈다고 한다. 또한 아쉬운 마음에 한 병 더 시킨 양주, 계산할 땐 서너 병으로 둔갑해 있는 일은 비일비재하다는 것이 삐끼집을 경험한 이들의 공통적인 답변이다.

택시도 믿지마
여기에 원조 삐끼집의 경우 강남역 일대를 필두로 서울 근교, 현재는 광역시에 위치한 지방 소도시까지 그 여파가 뻗어 나가는 상황이다. 특히, 택시운전기사와 조를 짜 움직이는 삐끼도 판을 치고 있다. 이 경우 차를 타고 가면 2∼3분 안에 도착한다는 말로 근처임을 강조하는데, 5분 이상 원거리를 간다면 삐끼집이 확실하다는 것이 전문가의 말이다.




무슨소리야 2013-10-22 (화) 14:51
방송에도 자주 나오는 문제엿지요!
그러니 모르는 여자에게 어떤 기대를 하는 것 자체가 문제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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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슬도리 2013-10-24 (목) 15:33
술은 적당히 맛있게 좋은 사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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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처럼 2013-10-29 (화) 16:35
ㅎㅎ공짜는 없다오~~
그래도 너무 하네...삐끼놈들..
경찰에 신고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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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메스 2013-11-06 (수) 18:06
그러니 믿을만한 곳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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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구나무 2013-11-11 (월) 12:14
원시나 조심하고,
조심해야지 무엇보다도 집에서 먹는 술이 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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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푸는곰탱이 2013-11-12 (화) 10:24
항시조심 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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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푸는곰탱이 2013-12-03 (화) 13:43
그늠메 술이 병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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뻥치네 2014-01-18 (토) 04:05
참나 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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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잔할까 2014-08-12 (화) 14:02
조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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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1111 2014-10-29 (수)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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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객 2014-12-17 (수) 09:52
방송에도 나오고..
당해도.. 누구한테 하소연하기도 그렇고...
참...조심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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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2017-04-02 (일) 19:08
* 비밀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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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문자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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