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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는 개처럼 해야돼" 대딸방 3개월 신희의 性경험

글쓴이 : 첫사랑 날짜 : 2013-10-16 (수) 13:32 조회 : 4328
 
 "나는 섹스는 개처럼 해야 한다고 생각해" 

속칭 대딸방에서 일한지 3개월 됐다는 신희(가명)의 인터뷰는 거침이 없었다. 이유는 머지 않아 한국을 떠나 캐나다로 갈 것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신희는 올해 스물다섯살. 전직은 쇼핑몰 피팅 모델이다.

모델 전력에 맞게 그녀는 몸매도 뛰어났고 특히 각선미는 일품이었다. 가슴은 스스로도 다소 작다고 표현했지만 볼륨감이 느껴지기에 충분했다. 중학생 때 이미 첫경험을 했다는 신희는 정말 아무 것도 몰랐었다고 고백한다.

성의 즐거움을 알게 된 것은 설명하기도 힘든 시행착오를 한참이나 겪고 난 뒤였다. 그녀가 성에 대해 가진 생각은 난봉꾼 수준의 남자를 뺨치는 정도였다.

"나중에 다 할 수 있다고 하지만 거짓말이야. 20대에만 할 수 있는 일이 있는 거라고. 난 그렇게 생각해. 그리고 맘대로 하면서 살거야."

신희는 대딸방에서도 마음에 드는 남자, 꼭 정복해야만 하는 남자를 만나면 몸을 사리지 않는다. 그녀가 갖고 싶은 남자의 기준은 외모나 돈이 아니다. 성기가 무조건 큰 대물이어야 한다.

뭔가 왜곡된 성관념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닐까? 거듭 정말 성기 크기가 중요하냐고 되물었지만 신희는 해보지 않았으면 말하지도 말라는 식이다. "한국에 전혀 미련이 없어"라고 단언하는 신희.

그녀가 들려준 성경험 스토리는 너무나 파격적이고 충격적이다. 책상에서 통계를 가지고 접하는 성정보는 모두 거짓이다. 오늘날 20대를 사는 여성들에게 처녀성이나 정조관념 따위는 휴지조각의 가치도 갖지 못한다.


 




무슨소리야 2013-10-16 (수) 17:50
저런 여자를 아내로 맞는 남자는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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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사자 2013-10-16 (수) 18:16
섹스는 즐기는 거니까...
개처럼 하는거니까...
그 느낌 아니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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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소리야 2013-10-16 (수) 21:28
맞는 말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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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not 2013-10-17 (목) 12:25
나하고 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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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싸 2013-10-18 (금) 08:12
하체보고 결혼하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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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러브 2013-10-22 (화) 23:59
이거 풀버전 어디 구할데 없나요? 아무리 찾아봐도 없던데
 
정보 주시는분 평생 좋은 일만 일어나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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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ang 2013-11-10 (일) 19:44
맞아 즐겨야 잼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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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구나무 2013-11-11 (월) 12:15
맞지롱..
섹스는 원초적으로
동물처럼이 아닌 둘만의 약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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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바람 2013-11-21 (목) 10:27
대담하네요 요즘젊은처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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뻥치네 2014-01-18 (토) 04:07
참나...귀똥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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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동추 2014-02-18 (화) 06:45
섹스하나는 끝내주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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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동추 2014-02-25 (화) 11:39
원초적본능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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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폐인 2014-05-03 (토) 17:26
행복한 가정을 힘들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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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문자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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